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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서로들 새해인사 한지가 엇그제~ 근데 벌써 한달이 지나고~ 다시 2월이 시작하려한다~ 빨라도 너무 빠르다~ 내나이 만큼 속도.. 01월 31일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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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 윤미  2023년
    서로들 새해인사 한지가 엇그제~

    근데 벌써 한달이 지나고~

    다시 2월이 시작하려한다~

    빨라도 너무 빠르다~

    내나이 만큼 속도가 간더더니~ㅋㅋㅋ

    1월 한달동안 보낸 일들~

    이러저러한 소소한 나에 일상들~

    가슴이 시키는대로~

    머리는 그 다음~

    생각이 생각을 부르니 몸이 가질 못하더라~

    이제는 가슴이 시키는대로 하리라~

    나이는 숫자~

    상관없이 그냥 그대로~

    나대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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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윤미  2023~

    새해는 밝았는데~

    나이는 그대로라지 아마..?ㅋㅋ

    나이라는 것이 먹기 싫어도~

    내 의지랑 상관없이 살아 있는 한~

    밥 먹는 것 처럼 죽기 전까지~

    때가 되면 계속해서 먹어야 한다~

    매년 별 계획없이~

    하루하루 보낸다~

    즉흥적 계획으로 기쁘게 살자~ㅋ

    올핸 가는복 잡고~

    굴러들어오는 복도~

    확실하게 붙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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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31일

  • 윤미  좀 더 노력할 걸~

    좀 더 사랑할 걸~

    좀 더 참을 걸~

    좀 더 베풀 걸~

    좀 더.....

    좀 더.....

    여느해처럼~

    도드라지게 나아지거나~

    크게 성장한 것은 없어도~

    더 나빠지지 않았다는 것에~

    감사하며~

    올 한해 마무리 하련다~

    분수에 넘치는 욕심으로~

    마음 불편하지 않도록~

    내년에도 지금처럼만 행복하기를~

    빌고 빌고 또 비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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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9일

  • 윤미  늘 변함없는 자연처럼~

    내맘도 누군가로 인해~

    휘둘리지 않는~

    잔잔함 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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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4일

  • 윤미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산타할부지~~~

    크리스마스 선물로 뚱뚱한 지갑과~~

    날씬한 몸매를 부탁드렸는데~

    나이가 너무 드셔서 착각하셧나봐요~

    반대로 주셨네요~~ㅋㅋㅋ
    • 날씬한만들어 시서스 따뜻한 물타고마시고요 22년 12월 25일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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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영아~~다녀갓구나~~해피 클스마스 잘 보냇징..?ㅎㅎ외출하고 이제 와서 글 봣다~~한해 마무리 잘하고~건강 잘 챙기고~^^ 22년 12월 25일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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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1일

  • 윤미  덜덜~

    날씨가 춥따~

    새벽부터 내린 눈으로

    온통 하얀 세상이 됐다~

    소복히 쌓인 눈이 녹으면서~

    거리는 눈으로 미끌미끌~

    사람들은 종종걸음~

    나의 마음도 하얀눈처럼~

    깨끗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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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7일

  • 윤미  변하지 않는~

    결코 변할 수 없는 하루하루의 진리처럼~

    변할 수 없는 마음이 일심이라 생각한다~

    계절이 바뀌면서 보여주는 모습은 다르지만~

    변하지 않는것이 있다면~

    하루하루 살아가는 오늘이다~

    꽃이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 봄의 푸르름은~

    그늘과 풀향기가 상큼한 여름으로 감싸고~

    붉게 물든 단풍과 찬서리속의 국화가~

    마음속을 물들이는 가을로 지나고~

    온 세상을 새하얀 눈으로 뒤 덮는 겨울에도~

    아침에 해가 뜨고~

    저녁에 해가 지는~

    하루는 변하지 않는다~

    지극히 간사하고 합리적이며~

    이기적일 수 있는 마음을 표현한걸까~
    • 하지만~

      이렇듯 계절이 바뀔 때 마다~

      보여주는 다른 모습들 때문에 즐거울 수 있는것이~

      삶이 아닐까 싶다~~♥ 22년 12월 17일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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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6일

  • 윤미  첫눈이 내렸다~

    두근 거림과~

    허전함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능력을 가진 ~

    첫눈이었다~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

    내게 좋은 사람이 오도록~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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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1일

  • 윤미  벌써~

    12월이라니~

    열심히 살아왔는데~

    아쉽다~~!!~

    12월에는~

    많이~

    웃고~

    지내고 싶다~

    웃음~

    행복바이러스~~!!~

    감사가 넘치고~

    행복한 마무리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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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4일

  • 윤미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내게 다 맞는 사람은 아니다~

    내가 가진 모서리와~

    홈과 틈의 모양에 꼭 맞아~

    메꿈이 되어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내게 좋은 사람이고~

    맞는 사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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