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비밀님의 프로필

♡ ♥ ♡ 살다가.. 어느날 문득 ......... ♡ ♥ ♡ 08월 07일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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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자 남음

09월 25일 (오늘)

  • 언양셔리
    힘들고 어렵지만 보름달처럼
    환하게 웃으면서... 마음 넉넉한
    한가위가 되시길..^0^
    대체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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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향기 즐거운
    추석을 맞아
    가정이 더욱 화목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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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폭풍II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는
    대화는 소통이 절대 이루어질수 없다

    진정한 대화는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면서 부터 시작된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내 마음을 비워내고

    먼저
    상대의 마음을 읽어주어야 한다

    내 느낌과 생각은 나중에 말해도
    충분하다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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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화 가을 편지

    가을에 받는 편지엔
    말린 낙엽이 하나 쯤은 들어 있었으면 좋겠다.

    그 말린 낙엽의 향기뒤로
    사랑하는 이에 체취가 함께
    배달 되었음 좋겠다.

    한줄을 써도 그리움이요
    편지지 열장을 빼곡히 채워도
    그리움 이라면
    아예 백지로 보내오는 편지여도 좋겠다.

    다른 사람들에겐
    백지 한 장 이겠지만...
    내 눈에는 그리움이 흘러 넘치는
    마법같은 편지

    그 편지지 위로 보내온 이의
    얼굴을 떠올리다가 주체할 수 없는 그리움에
    눈물을 쏟게 되어도...

    가을엔...
    그리운 사람으로 부터
    편지 한 통 날아들면 정말
    행복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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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시들지 않은 꽃이라면
    藝香 도지현

    이제 이울어가는 초라한 몰골에
    하얗게 핀 서리꽃
    세월의 때가 덕지덕지 끼어
    투박해진 손마디, 골 깊은 이랑

    남루한 입성에 빈한한 가슴
    더는 양보할 수 없는 세월의 그림자
    얼비치는 모습은
    비칠 비칠 하고 새들새들하다

    삶도 세월도 참 야속하다
    우련하게 남은 화려했던 시절의 잔상
    이제 되돌아갈 수 없는 시간
    구멍 뚫린 가슴에 드나드는 시린 바람

    하나, 삶이 어찌 좋은 것만 있으랴
    시들지 않은 꽃은 종이꽃뿐이리
    그동안 살은 삶 감사하자
    인생은 희비의 교차점에 서 있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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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о³°```″´·,




    한가위를 맞이하여
    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그 동안 함께 하지 못했던
    소중한 가족과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잊고 있었던 친구들과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설레는 고향길...
    안전하게 다녀오시고
    뜻깊은 한가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³о,♡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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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오는 가을날 / 최한식
    바람 불고 비 오는 가을날
    창문 넘어 가을 풍경을 바라보며
    따스한 커피를 마시며
    가을날의 향기에 빠져 봅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일손을 멈추고
    도란도란 모여 앉아
    가을날의 향기를 이야기하며
    풍성한 가을을 예견해 보면서
    가을의 아름다움을 꽃피워봅니다.

    **행운가득한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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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건추석 ㅎㅇ 방가여 세이에서 우리가 찰떡궁합이래요 님도 싱글이면 톡 칭구할까요? 제톡은 pjs052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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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ii수잔Lrii 달빛기도

    사랑하는 당신에게
    추석인사 보냅니다.

    너도 나도
    고향을 향한 그리움으로
    둥근 달이 되는 한가위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이
    달빛처럼 순하고 부드럽기를.
    우리의 삶이
    욕심의 어둠을 걷어내
    좀 더 환해지기를.

    모난 마음과 편견을 버리고
    좀 더 둥글어지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하려니"

    하늘보다 내 마음에
    고운 달이 먼저 뜹니다.

    한가위 달을 마음에 걸어두고
    당신도 명절 내내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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