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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만큼 너도 날 사랑 했을까 …。 17년 12월 11일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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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오늘은 갑자기
    당신이 보고 싶네

    당신은 내가
    보고 싶지더 않은가 봐

    전화 연락도 없고
    우리가 만난 지도
    벌써 많은 날이 흘러갔잖아

    당신은 내가 궁금하지도 않아
    항상 바쁘다는 이유로
    서로 만나기도 힘들고
    이제는
    우리의 사랑이 식은 거야

    정말 그런 거야
    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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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마음의향기 잘 보고 갑니다 추운데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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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02월 01일

  • 공감6

    추운 겨울에 먹는 나만의 별미 호떡 ...

    찹쌀 호떡 믹스로..맛나는 호떡 만들기..

    호떡믹스로 추운 겨울에 집에서 호떡을 만들다가 사진 한컷..

    찹쌀가루도 들어있고 참으로 편한 세상이다..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2월 01일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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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깊은 슬픔을 말하다 …。 01월 17일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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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어떤 인연은 노래가 되고

    어떤 인연은 상처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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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8일

  • 지나 가는 바람은 사랑이 아니다..

    감미로운 말장난 사랑으로 착각 하지 말자..

    외로워 보이는 미소에 연민을 갖지 말자..

    고독이 묻어나는 뒷모습에
    안아주고 싶은 모성애는 금물이다..

    지쳐 쓰러져 있어도
    손 내미는 실수는 하지 말자..

    모두가 가슴에
    피멍을 남기고
    세월이 약이라 위로 하겠지 …。



    • 바람은 바람일 뿐이다..

      흔들리는 바람도 바람이고..

      죽는 날까지 흔들리는 바람은
      바람이 아니고..
      인연이다 …。 01월 08일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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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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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바쁜 일상을 살아가면서,

    나 자신을 돌보는 시간은 어찌보면 그리 많지 않다..

    정작 나에게는 얼마나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표현해주고, 따뜻한 말한마디를 해주었는지 생각이 나질 않는다.

    가장 흔한 말, 정작 나에게 하지 못한 인사

    나에게 고맙다.

    지금껏 버텨준 나에게

    " 수고했어 올해도 "

    2018년을 앞둔 지금 이 시점에서,

    한해동안 고생했다고 정말 수고 많았다고 나자신을 위로하고,

    토닥토닥해줘도 좋을듯 하다 …。



    • 올해도 버텨줘서 고마워..

      2018년도 응원할게 …。♡ 17년 12월 28일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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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4일

  • ''내가족''

    나에겐 늘~ 내편인 내가족이 있다.

    어느 순간에도 내편이 되어줄..

    내가 힘들때면 그강도가 훨씬 커질수도 있겠지!

    이런게 가족이란 이름이겠지..

    사랑한다, 나에 속한 너를~

    기쁘다, 너에게 속한 나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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