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봉님의 프로필

꽃 예뻐요 고마워요 14년 08월 08일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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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벽봉님께서 백두산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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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벽봉님께서 늘곁에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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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벽봉님께서 풀밭고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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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II유민II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
    사랑의 공모자도
    마음이 통해야 합니다.

    외로움을 달래는
    기다림은 지루하고
    천년의 세월이 흘러도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아름다운 날들은
    별처럼 아른 거리는데
    혼자서 돌담을 도는
    애처러움이 낭만인가.

    마음이 어긋나지 않는
    소리없는 위안과
    당신의 다독임으로 한순간
    우주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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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달콤한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한 사랑은 당신의 입가에
    작은미소를 떠올리게 만들어 줄거에요
    싱그런 사랑을 드릴까요?
    이른아침 호수가에 물안개 처럼
    피어 오르는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열정적인 사랑을 드릴까요?
    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는 듯한
    뜨거운 열정을 휩싸일 수 있을거에요
    많은 사람중 가장 비싼
    맛있는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하면서 싱그럽고 열정적인 사랑
    그안에 희망과 용기도 같이 넣었답니다.
    욕심을 내시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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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벽봉님께서 고은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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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벽봉님께서 행복한여인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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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벽봉님께서 작은휴식공간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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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해님천사 해님천사 사랑
    사랑하는것은
    사랑받는것
    살아있으므로 고뇌하는것

    누군가에게
    가장소중한 존재가 될수 있는것
    그래서 우리들 슬프게 하는것
    사랑은 누구가에게
    가장소중한 존재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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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II유민 날로 즐겁게 보내시면
    이것이 행복이라 여겨 집니다
    활짝웃는 모습으로 미소짓는 모습으로
    삶의 현장에서 승리하시길 빕니다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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