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즐님의 프로필

Mangiare, Cantare, Amore !(먹고 노래하고 사랑하라) 21년 05월 24일 09:0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23일

  • ♣평지찬양방송국(세이캐스트, CCM장르)찬양과팝-환영♣
    평지찬양방송국: http://nsc03.saycast.com:8506/listen.pls
    음악방송(세이, PC-스마트폰앱 청취 ) 들어보세요,
    ♣찬양-올드팝-환영♣눈물로 씨를뿌리는자 기쁨거두리♣

    저장

01월 22일

  • II유민II 오늘 하루 쉴 숨이
    오늘 하루 쉴 곳이
    오늘만큼 이렇게 또 한번 살아가
    침대 밑에 놓아둔 지난밤에 꾼 꿈이
    지친 맘을 덮으며 눈을 감는다 괜찮아
    남들과는 조금은 다른 모양 속에 나 홀로 잠들어
    다시 오는 아침에 눈을 뜨면 웃고프다
    오늘 같은 밤이대로 머물러도 될꿈이라면
    바랄 수 없는 걸 바래도 된다면
    두렵지않다면 너처럼
    오늘 같은 날마른 줄 알았던 오래된 눈물이 흐르면
    잠들지 않는 내 작은 가슴이 숨을 쉰다
    끝도 없이 먼하늘
    날아가는 새처럼
    뒤돌아 보지 않을래
    이길 너머 어딘가 봄이
    힘없이 멈춰있던
    세상에 비가 내리고
    다시 자라난 오늘그 하루를 살아
    저장


  • ♣인류대속예수♣담대하라.구하라.일어서라.♣

    저장

01월 02일

  • II유민II 여명이 밝아온 호랑이해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법향인연님 새해복 마니
    받으시고 뜻하는 일들이

    수월하게 술술 풀리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호랑이의 기운 받아서
    무탈하게 발길을 따라서

    눈길따라 마음따라
    복들이 발자취 따라들길
    기원 드립니다

    건강복 인연복 행운까지
    몽땅 인연님 몫되세요

    한해가 근심두 걱정두
    한숨두 눈물두 없이요

    환한 미소가 가득하고
    인연동행길 행복하게
    멋진 추억쌓길 기원해요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새해에는
    모든 소원 다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유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 하십시요 ^^ 01월 17일 21:4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12월 28일

    저장

2021년 12월 09일

  • 겨울향기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고 독감조시 코로나조심 하세요
    저장

2021년 11월 28일

  • II유민II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커피가 지닌 맛과 향기는
    어쩌면 우리 내면의 모습과
    닮았는지도 모른다

    누군가 지적하는 쓴 소리에
    열정은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한마디 따뜻한 격려에 예민한 신경도
    달콤한 온기로 녹아든다

    머그잔 가득 담긴 두어 잔의
    감미로운 커피가
    차츰 바닥을 보일때면

    어느덧 감성은 깊어지고
    건조했던 기분은 향기로워져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바램이라면 그윽하고
    온화한 성품을 닮고싶다

    그리하여
    커피가 지닌 향기처럼
    마음 깊은 사람이고 싶다
    저장

2021년 11월 20일

  • II유민II 그토록 화려한 햇살
    오는 계절에 무너지고
    말갛게 다가오는 가을의 향기

    풀벌레 울음소리에
    고향 집의 애달픈 향수
    밀려오는 진한 그리움

    돌아서 가던 길 멈추고
    저미는 쪽빛 하늘 아래 서 있는
    코스모스 닮은 여린 미소


    높고 푸른 하늘을 향한
    환한 모습으로
    향기로 가득 채운 가을 사랑

    초록빛
    조금씩 퇴색되어 가고
    무성했던 들녘도 황금 빛으로
    가을을 익힌다


    무르익은 희망
    풍성한 품으로 가는 가을의 길목
    뜨락에 나가 가을을 열어
    시월이 오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본다...
    저장

2021년 11월 06일

  • II유민II 니가 있어 좋아/이종욱

    눈을 뜨면
    살며시 노크주는
    고운 햇살 같은 이 있어 좋다


    길을 나서면
    싱그런 바람결에 실어오는
    푸른미소 같은 이 있어 좋다

    생살 베일 때면
    새살 돋아나게 하는
    후시딘 같은 이 있어 좋다

    힘이 들때면
    용기 북돋아 일깨워주는
    아침 같은 이 있어 좋다

    내 하루의 일상에
    생명수 같은
    그대가 있으니 참 좋다
    저장

2021년 11월 03일

  • 처음처럼님께서 별명을 광래다즐(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