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님의 프로필

2020.05.19.. 05월 19일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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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형맨 '축' 부활
    달걀 세개 놓고 갑니다
    • 세개 ㅎㅎ 혼자 다 먹어도 되나요? ㅎㅎ 05월 30일 22:0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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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진달래님께서 FM음악실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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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순수강산1 -봄의 나라1-
    긴 밤을 내린 봄비가 여장을 푸는가
    푸 하고 뿜어낸 안개는 뿌옇고

    먼 고향 두고 온 그 세월이 너무나 깊어
    멍울진 빨간 가슴 속은 이슬 맺혀
    가없는 하늘가에 맺혀있구나

    겨울 지난 산귀퉁이 임 향한 붉은 동백꽃
    노처녀 가슴 저버린 듯 뚝뚝 떨어지고

    섬진 강나루 발그레한 봄 새악시
    가슴 설렌듯이 치마자락 나부낀다

    눈 뿌린 온 산 언덕 매화 하얀 세상 속으로
    선녀주 마신듯 취해만 가고

    하늘하늘 아롱아롱 몽롱한 꿈속 나라
    헤메이고 헤매여도 깨고 싶지가 않구나

    이 봄의 나라에서 영원히 잠들고 싶은 하얀 영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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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순수강산1 봄비
    긴 겨울 끝자락에 안갯꽃이 피어나고
    꽃망울 툭 터트릴듯 그리움 바다 하늘 향해 피어오르는데
    끝 닿는 곳에서 고운 눈물비 주르륵 주르륵 내려옵니다

    찬바람 불던 쓸쓸한 날로부터 매섭게 차가운 현실의 두께에 눌러
    어미 품 숙에 묻어두었던 망울들이
    하이얀 나신의 대지를 적셔주는 온기 속에서 터트리고져 합니다

    뿌옇게 피어오르는 자욱한 안갯길에서 누군가 오고 있습니다,그리움을 안고
    소리없이 소리없이 다가오고 있습니다,그대 가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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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진달래 님'''''',
      "스트레스 없는,즐거운 구정명절 되세요~" 01월 21일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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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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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8일

    • 행복가득,사랑가득한
      2020' 경자년 되세요'''''' 19년 12월 28일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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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3일

  • ♤..Merry Happy Sweet & Holy Christmas!!

    달래님.....
    어느새 이렇게 시간이 흘렀을까요?
    여전히 건강하고 예쁜 날일거라고 믿어요

    사랑의 충만한 성탄절
    그리고
    아름다운 꿈 설계하는 시간들이길요!!

    "그대의 겨울이 따뜻해지기를..."

    꼭 그렇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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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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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2일

    • 달래언니~ 메리 크리스마스에욤 19년 12월 22일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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