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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지나치게 걱정하고 있는 것,              나는 그걸 사랑이라고 불러. 01월 04일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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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II유민II





    최선을 다해 표현할 것。。


    인간관계란 그런 것 같다.

    발음이 똑같아 말만으로 마음을 표현하기엔 때로 답답한 것.
    이를테면,'낫다'와 '낮다' 같은.
    '생각보다 낮네?'라고 말한 것을,상대가 뭐가 나아?하고 물을 때.
    '아니,낮다고'라고 해서는 이해시킬 수 없는 것.
    그래서 앞에 '천장이'라는 주어를 덧붙여주어야 하는 것,말이다.
    혹여 상대가 음악이라도 크게 틀어놓고 있다면,
    종이에 글자를 적어 보여줘야 하는 것.
    혹은 손짓으로 천장을 가리키곤,
    입모양으로'낮다고'를 읊조려야 하는 것.
    그래서 우리는 때로 무엇인가를 표현할 때에,
    온전히 입만 벌린다 하여 관계가 이해되는 것도,
    또 돈독해지는 것도 아닐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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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곰돌이푸님께서 이수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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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돌이푸님께서 OnedaySomeday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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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곰돌이푸  다른 사람을 지나치게 걱정하고 있는 것,              나는 그걸 사랑이라고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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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1일

  • 곰돌이푸  사랑은 많이 양보하는 거야.                   그래야 네가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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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1일

  • 곰돌이푸  다른 누군가를 위한 작은 배려와 생각들이            모든 것을 달라지게 만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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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1일

  • 곰돌이푸  친구가 없는 날은 꿀이 없는 꿀단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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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 곰돌이푸  피그렛 사랑은 어떻게 쓰는 거야?                사랑은 쓰는게 아니야. 느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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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8일

  • 곰돌이푸  강은 알고 있어. 서두르지 않아도 언젠가는 도착하게 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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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9일

  • 곰돌이푸  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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