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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 왓능교? 노다가소!! 볼건 업쓸끼라예 16년 08월 19일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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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심보님께서 와보소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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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9일

  • 심보  놀러 왓능교?
    노다가소!!
    볼건 업쓸끼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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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1일

  • 심보  **#친구를 갖는다는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것이다.#**
    .......벗을 사귐에있어 차별을 두어서는 안되지만 구별은 해야 되지않을까..
    못났다고 해서 멀리하고 가진자라하여 가까이하면 차별을하는 사람도 나쁘지만 친구가 되어주는 그사람 또한 얼마나 불행한가!!
    아픔을 달래주고 가슴이 쓰라릴때 나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
    눈물을 흘릴때 살며시 다가와서 등을 어루만져주는 친구.
    이런 친구 한명쯤 있으면 당신은 가슴따듯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사랑할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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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28일

  • 심보  낮이나밤이나 찔려(?)
    공사장 뒷모도(보조)아지매는 어느날 일하다가 못에 그만찔리고 말았네!!
    그리고 하는말!!!
    "밤에는 신랑한테 찔리고,낮에는 못에찔리고 에고 내팔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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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02일

  • 다내꺼 여보야 안녕~~~!!!

    한창 애들하고 실랑이하고 있겠군요 ㅋㅋ

    자기하고 문자하고 난후에 잠이 오질 않아 이러고 있어요 ㅋㅋ

    언제 들어오실라나 ? ㅌ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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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10일

  • 심뽀  <누님,저 왔습니다>
    갓 결혼한 신혼부부가 있었다.
    이들은 결혼후에도 장난치기를 무척 좋아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시아버지가 내일 모레 갈것이라며 전화를 했다.
    시아버지;얘 에미야!시에비다
    며느리;야! 장난 하지마
    시아버지;나라니까 네 시아버지라니까!
    며느리;웃기지마라 네가 시아버지면 난 니 누님이다.
    몇일뒤 시아버지가 아들집에 놀러릉 온 것이다.
    시아버지가 현관을 들어 오면서 ....
    누님! 저...왔습니다.
    .....................................................스포츠 신문 유머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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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1일

  • 심뽀   (웃을까?말까?)
    # 남편이 벌어오는 돈으로 알뜰살뜰 살림을 잘하면................집 오리
    # 맞벌이 하면서 살림도 야무지면 .....................................황금 오리
    # 남편이 벌어다 준 돈을 흥청망청 낭비하면 ......................탐관 오리
    # 이 탐관 오리가 오래 살기까지 하면 .............................어찌하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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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6일

  • 심뽀님이 좋아CJ 추천이벤트 에 응모되었습니다. [추천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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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6일

  • 심뽀  밥아,밥아!!
    ?넌 본디 쌀이거늘...
    나물이랑 고추장이랑 사돈을 맺었구나!!!
    ?그 하이얀 얼굴은 고추장에게 내어주고
    옷은 왕겨를 벗어 던지고 나물을 입었구나!!
    ? 참기름이 향수를 대신할때 넌 비로소
    비빔밥 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었구나!!
    ?너의 생은 파란만장 하다마는 나의
    입이 즐거운것은 어찌 할 수가 없는게 너에게
    ? 미안할 따름 이구나!!
    밥아 !!!난 널 사랑 할 수 밖에 없구나.
    .....여러분 끼니 챙기세요 밥이 보약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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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2일

  • 심뽀  가을이 깊고깊어 이제는 빠지면 헤어나지 못하겠네..
    아름답고 고운 옷을 입었던 나무들도 실증이 나는지..
    하나 둘 벗어 던지는구나!!
    너희들 하는 거동를 보니 여느해 처럼 모든 옷을 벗어 버리고..
    찬 바람에 앙상한 가지로 맞서다가 오돌오돌 떨 것이 분명 할 거야..
    왜 그러니
    여름에는 겹겹이 입고서 뚜꺼운 그늘에 나를 쉬게 하더니..
    겨울에는 바람이 머물러 가면은 나약한 이 몸이 추울까봐서..
    옷을 벗어 던지고 바람이 머물지 못하도록 ..빨리 지나가도록..
    옷을벗고서 정작 너는 떨고 있는 것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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