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고기님의 프로필

남경트로트로 놀러오세요~! 10월 09일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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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 나사 상처받지 않는 삶은 없다.
    상처받지 않고 살아야 행복한 것도 아니다.
    누구나 다치면서 살아간다
    자신의 인격적 존엄과 인생의 품격을
    지켜나가려고 분투하는 사람만이 타인의 아픔을 위로할 수 있다.

    <글 출처:어덯게 살 것인가:저자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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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 가시고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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