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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굿모닝 방으로 오세요 05월 21일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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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녹턴  기타/굿모닝 방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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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녹턴  
    어려운 가운데 가장 어려운 것은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 일이다.
    용맹 가운데 가장 큰 용맹은 옳고도 지는 것이다.
    공부 가운데 가장 큰 공부는 남의 허물을 뒤집어쓰는 것이다.

    - 해암의《깨어있는 하루》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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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0일

  • 녹턴  
    님「의존명사」
    그 사람을 높여 이르는 말.
    ‘씨’보다 높임의 뜻을 나타낸다
    직위나 신분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 뒤에 붙어 ‘높임’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그 대상을 인격화하여 높임’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옛 성인이나 신격화된 인물의 이름 뒤에 붙어 그 대상을 높이고
    존경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공자님,맹자님,부처님,예수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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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턴  
    사이버일수록 존칭을 잘해야한다
    나이 직위를 떠나서 우리모두는 다 존중해야하고 존중 받아야한다
    ㅇㅇ씨 라는 호칭 보다 ㅇㅇ님이 상대를 더 높여 부르는 말이다
    왜 구지 ㅇㅇ씨라고 불러 상대를 낮춰 부르려 하는 것일까?
    씨제이나 다른여성에게 무조건 하고ㅇㅇ양이라 부르는것은
    상대를 아주 많이 낮춰 부르는 말이다
    양 이나 군은 10대 청소년을 부르는 호칭이다
    이것을 알고도 그리 부른다면 상대는 그런 호칭을 듣고 매우 기분 나빠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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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턴  
    말에 담긴 지혜

    무시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듣는다
    책임이라는 추가 달린다.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된다.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덕담은 많이 할수록좋다.잘난 척 하면 적만 생긴다.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작은 실수는 덮어주고 큰 실수는 단호하게 꾸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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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턴  
    지나친 아첨은 누구에게나 역겨움을 준다.
    무덤까지 가져가기로 한 비밀을 털어 놓는 것은 무덤을 파는 일이다.
    험담에는 발이 달렸다.
    허세에는 한 번 속지 두 번 속지 않는다.
    약점은 농담으로도 들추어서는 안 된다.
    넘겨짚으면 듣는 사람은마음의 빗장이 잠긴다.
    때로는 알면서도 속아주어라.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그래서 웅변은 은이지만 침묵은 금이다.

    인생 백년을위한 한권의책(강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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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턴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선생이 되기를 좋아합니다
    모르는것도 안다고 말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맹자님은 사람들이 가진 가장 큰 고질병으로
    다른 사람의 선생이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다음과 같이 지적 하고 있습니다
    人之患在好爲人師 (인지환재호위인사)
    人(사람 인) 之(갈 지) 患(근심 환) 在(있을 재) 好(좋을 호) 爲(할 위) 人(사람 인) 師(스승 사)
    사람들의 가장큰 병은 남의 스승이 되기를 좋아하는데 있습니다
    선생이 되려하지마시고 학생이 되려고 하십시오
    ( 도올 만화 논어 3: 이인 공야장 옹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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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9일

  • 녹턴  
    나이가
    황혼을 바라보는 나이들이다
    어린이들도 서로 존중한다
    보이지 않는다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 때문에
    나는 종종 마음 다친다
    음악을 들으려는건지
    여자를 느끼려 방송을 듣는건지 모를
    남성 청취자들의 말과 행동들 많은 懷疑(회의)를 느낀다
    이것만 기억해 주기바란다
    사람은 자기가 아는만큼 행동하고
    배운만큼 나타낸다는걸..
    • 懷[품을 회 疑 의심할 의 21년 11월 09일 17: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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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7일

  • 녹턴  
    조금 친해지면
    말 부터 편하게 하려는사람
    이해가지 않는다 (반발)(반존대)
    진짜 존대는 ㅅ 발음이 들어가야 존대다

    셨습니까 그러세요 등등
    그래요 저래요 요,짜만 붙히는건
    엄밀히 존댓말은 아니다

    지역 나이부터 물어보고
    나이보다 한 살이라도 적으면
    바로 반말로 편하게 바꾸는 사람도
    정말 가까히 하고 싶지않다

    지역, 나이가 음악 듣는데 무슨상관이 있을까
    오래 보다보면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을
    생각없이 불쑥 불쑥 하는 질문들이 늘 당황케 한다

    사람이 좋으면 자기에게 먼저 다가오게 마련이다
    진짜로 그사람에게 관심이 있으면 저절로 다가 오도록
    자기의 매력 인간 됨됨이를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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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2일

  • 녹턴  

    살아있는 나무와 풀은
    때를 놓치지 않는다.

    그러나 때를 놓쳐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때를 놓치는 순간
    나무와 풀은 생명을 잃지만
    사람은 다시 때를 잡고 일어선다.
    인간의 위대성이다.

    - 방우달 의 《고쳐 쓴 어느새》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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