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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라인 음악 윈엠으로 들으면 더 좋습니다 nsc02.saycast.com:8248 11월 27일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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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 녹턴  피플라인 음악 윈엠으로 들으면 더 좋습니다
    nsc02.saycast.com:8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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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 녹턴  
    [인맥(人脈)이란]

    인맥이란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는가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를 "알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키 포인트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를 "인정"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또한 인맥은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람과 "소통"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주동적으로 나와 소통하길 "원"하느냐는 것입니다

    또 다른 인맥은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이용"하는 가가 아니고,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돕고" 있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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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턴  
    또 다른 형태의 인맥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내 면전에서 나에게 "아첨"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뒤에서 나를 "칭찬"하는가입니다.

    마지막으로 인맥은
    내가 잘 나갈 때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를 "떠받들어" 주는가 가 아니고,
    내가 곤경에 처했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를 "도와주려" 하는가입니다.

    인생을 믿어준 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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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녹턴  
    발뒤꿈치를 들고 서 있으면
    오래 서 있을 수 없고, 가랑이를 벌려
    큰 걸음으로 가려고 하면 제대로
    걸을 수 없는 법이다.

    자신을 과하게 드러내려고 하면
    오히려 인정받지 못하고,
    무리해서 보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상황이 잘 보이지 않는다.

    스스로 자랑하는 사람은
    그 공을 인정받지 못하며,
    거만한 사람은 다른 사람 위에 서지 못한다.

    『노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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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 녹턴  
    우리는 자기의 향기를 더 뽐내려고
    멋지게 꾸미고 치장합니다. 그러다가 때로는
    상대방을 아프게 하면서까지 독한 냄새를 퍼뜨립니다.
    진정한 향기는 꾸밈과 치장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내 안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마음의 향기가
    진정한 향기입니다.
    오늘 지금 이 자리에서
    마음의 향기를 은은하게 퍼뜨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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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턴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맡은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향기는 절로 퍼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되 바라는 것 없이 그 일을 하고
    가는 것이지요. 그 길밖에 없어요.

    장일순의《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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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턴  
    스포트라이트에
    연연해하지 않고 구성원들을 지원해줄 때,
    처음에는 아무런 빛을 보지 못하겠지만
    어느 순간 무대 가운데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돋보이려 하지
    않음으로 해서 오히려 돋보이는 것,
    그것이 '진심의 리더십'이다.

    - 하우석의《진심은 넘어지지 않는다》중에서 -

    '공명심'에 흔들리거나 '공치사'를 바라지 않고
    이타적(利他的)인 목표, 공동체적인 방향에
    헌신하는 사람에게, 스포트라이트는
    그다지 중요한 요소가 아닙니다.
    오늘의 당신이 있음으로 해서
    세상이 좋아진다면, 당신은 이미 위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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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3일

  • 녹턴  
    음악을 듣고 있으면
    순간과 현재를 느끼게 된다.
    좋은 음악은 시간을 붙든다.
    현재를 정지시키고
    순간을 몸에다 각인한다.

    -김중혁 ‘모든 게 노래’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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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9일

  • 녹턴  

    세이생활에서 느낀건데
    음악 주는 사람의 이미지에 따라 음악이 좋게 들린다는 사실이다
    같은 곡인데 주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들린다는 사실
    이것은 주는 사람의 시스템사운드의 영향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세이클럽 방송 카테코리 안에서 이겠지 만 씨제이는 공인이다
    이미지 관리란 말을 여기서 한다면
    우습다고 말하겠지만, 필요하다고 본다
    그 사람의 성품,마음까지도 느껴지는 멘트
    그걸 듣고 사람 됨됨이 까지 판단하는
    세이 청취자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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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턴  

    마음이 평화롭다면 마치
    고요한, 그러나 흐르는 물과 같다.
    고요하지만 흐르는 물을 본 적 있는가?
    바로 그것이다. 마음은 흐르면서도 고요하고,
    고요하면서도 흐른다. 지혜는 바로
    그곳에서 일어난다.

    - 아잔차의《마음》중에서 -
    • 대화명 아바타로 자기를 모를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세이벗님
      님들이 써놓은 한줄의 대화 글
      그 한줄의 글이 님의 얼굴을 대신 해 줍니다 19년 04월 09일 04:5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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