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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구려 ㅎ/ㅎ/ㅎ/ 09월 20일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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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오늘)

  • 꽃과 사람



    꽃이 꽃인 것은

    이슬의 무게를 감당하기 때문

    아무리 작은 꽃이라도 그렇다.



    사람이 사람인 것은

    슬픔의 무게를 견딜 줄 알기 때문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다.



    밤새 내린 이슬은 꽃잎에 맺혀

    영롱한 보석이 되고



    슬픔으로 사람의 가슴은

    한 잎 꽃잎같이 깨끗해진다.
    9월셋째주도 2틀앞두고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맛난저녁 드시고 편안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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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ardrop 짧은 기도

    보면,
    아이스크림 앞에 놓고
    기도 오래 하는 사람 꼭 있어요.
    기도는 대화잖아요. 기도 중에 하나님 말씀
    안 들리세요? 아들아, 아이스크림 녹는다,
    기도 그만 하고 얼른 먹어라.
    진짜 웃긴 설교였는데
    종일 나를 진지하게 만들었다.


    - 윤선민의《웍슬로 다이어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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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정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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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보니 내 등에 짐은
    나에게 기쁨을 전해 준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

    물살이 센 냇물을
    건널 때는 등에 짐이 있어야
    물에 휩쓸리지 않고.

    화물차가 언덕을 오를 때는
    짐을 실어야
    헛바퀴가 돌지 않듯이
    내 등에 짐이 나를 불의와
    안일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게 했으며,
    삶의 고개 하나 하나를
    잘 넘게 하였습니다,

    가족의 짐,
    직장의 짐,
    가난의 짐.
    몸의 아픈짐
    내 삶을 감당하는 힘이 되어,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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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정님에게 네잎 크로버의 행운을 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행운이 늘 해피정님과 함께하길 빌면서.... 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01eaKKiUKKroiKeCOeoaZX&play_loc=undef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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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워요 ~`수고하셨습니다 4시간 0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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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에게 속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보다도
    차라리 친구한테 속는 사람이 행복하다.
    친구를 믿는다는 것은 설사 친구한테 속더라도
    어디까지나 나 자신만은 성실했다는 표적이 된다.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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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가을



    흰 구름 흘러가는

    파란 하늘만 바라보아도



    가슴이 확 넓어지고

    삶의 근심걱정 사라진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코스모스 춤추는 들길을 걸으면



    발걸음 깃털같이 가볍고

    사랑하는 사람이 문득 그립다.

    오늘도 즐거운 목요일 보내시고.. 행복가득한 오후 보내세요
    살포시다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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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면에서 많은 혜택을 누리는 것보다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만족시키는 것이
    행복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태도다.

    ♧ 에머슨 ♧

    ** 행운과 기쁨이 가득한 하루되세요~(^^)o

    • 하하하 이쁘요 이것..ㅎㅎ 4시간 0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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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정 / 알떠요..ㅎㅎ;; 협빡금쥐~~ㅋㅋ 2시간 47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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