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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프링으로 오세요~ 09월 06일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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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II유민II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어느 날 당신과 내가
    날과 씨로 만나서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우리들의 꿈이 만나
    한 폭의 비단이 된다면
    나는 기다리리, 추운 길목에서

    오랜 침묵과 외로움 끝에
    한 슬픔이 다른 슬픔에게 손을 주고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의
    그윽한 눈을 들여다볼 때

    어느 겨울인들
    우리들의 사랑을 춥게 하리

    외롭고 긴 기다림 끝에
    어느 날 당신과 내가 만나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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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II유민II 그리움의 대상이 있다는 것은
    삶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리워해 준다는 것은
    그동안 살아온 삶이 헛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은
    못 만나서 그립고
    한때의 인연이었던 사람은
    추억이 있어 그립고
    늘 보는 사람은 더 자주 못 봐서 그립다.

    그리움은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삶의 일부분이고
    한 번씩 꺼내서 맘껏 그리워해도
    소모되는 소모품이 아니라서 좋다.

    그리움이 아픔만 동반하는 게 아니라
    추억과 사랑과 그 시절을 소환하기 때문에
    마음이 풍족해지는 것이다.

    그리워하라 맘껏
    부모님을
    친구를
    좋은 사람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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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힘들 때는
    "이 쯤이야" 라고 생각하세요.

    슬플 때는
    "하나도 안 슬퍼" 라고 생각하세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별걸 아니네" 라고 생각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그래 이번 한번만 하자" 라고 생각하세요.

    용기가 없을 때는
    "눈 딱 감고 해버리자" 라고 생각하세요.

    무기력해질 때는
    "지금 당장 내가 할일이 뭐지" 라고 생각하세요.

    밥맛이 없을 때는
    "굶주린 아이들의 눈동자"를 생각하세요.

    재미가 없을 때는
    "하하하 억지 웃음이라도 웃고
    재미있다" 라고 웃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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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II유민II 【♥】ㅂŀㄹŀ만보ŀ도。
    【♥】벅찬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목소ㄹı만 들ø·ı도。  
    【♥】떨ㄹ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생각만ㅎЙ도 눈물Øı ㄴŀ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멀ㄹı 있ø·ı도 ㄱŀㄲŀøı 느ㄲ=ıㅈ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보ㄱı만ㅎй도 웃음øı ㄴŀ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Øı렇ㄱ·ıı øŀ름ㄷŀ운 Πŀㄹбøı。。。。
    【♥】ユㄷй오ŀ ㄴŀ으ı ΠŀㄹбØı길。。。。  
    【♥】ㄱı도합ㄴıㄷ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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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쉬리  엠스프링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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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친구님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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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0일

  • 쉬리  저는 오즈나 소리바다에 방송용 MP 파일을 170 테라 이상 공유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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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6일

  • II유민II 니가 있어 좋아/이종욱

    눈을 뜨면
    살며시 노크주는
    고운 햇살 같은 이 있어 좋다


    길을 나서면
    싱그런 바람결에 실어오는
    푸른미소 같은 이 있어 좋다

    생살 베일 때면
    새살 돋아나게 하는
    후시딘 같은 이 있어 좋다

    힘이 들때면
    용기 북돋아 일깨워주는
    아침 같은 이 있어 좋다

    내 하루의 일상에
    생명수 같은
    그대가 있으니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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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1일

    • 젊어진 쉬리님 ㅎ 배너에요
      씨제이배너 맘에드시면 쓰세요 ㅎ 21년 10월 31일 16: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클릭하면 사진이 떠요 그때 그이미지위에 오른쪽 마우스 대고 다른이름으로 저장 하시어 캐릭터 관리로 하심되요 21년 10월 31일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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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 합니다,,,
      가보로 생각하고 있슬께요~ 21년 11월 02일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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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턴님..?
      클릭해서 보는데
      작품에 미세한 움직임도 없는 작품인가요?
      머릿결 한올이라도 움직였으면 더머찜을.. 21년 12월 11일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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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나..
      잘못 저장해서 갖고 오신것 아니신지..
      급궁금하옵니다. 녹턴님...? 21년 12월 11일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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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3일

  • II유민II 다정한 친구로 행복한 연인으로
    사각의 사이버 공간에서 우리가 닉네임으로
    그 사람의 대한 감정과 서로를 느끼고 서로를 알아 갑니다.
    그 사람의 인격과 품위를 판단 할 수는 없지만
    때로는 그 사람의 얼굴이고 우리들의 목소리입니다
    눈에 익은 닉네임이 안 보일 때는 괜시리 기다림이란 즐거움으로 때론 걱정어린 눈빛으로 그들을 생각할 때도 참 많습니다
    한 공간에 있다는 소속감 즐거움으로 웃음꽃이
    피어나기도 하고 글과 유머를 보고 살포시 미소짓기도 합니다.
    글씨 한 줄 한 줄로 상대의 기분을 알아내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게끔 미소와 여유로움으로
    다가서기도 하고 따스함으로 서로에게 의지할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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