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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받는 하루들 돼세요~ 01월 07일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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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쉬리  복받는 하루들 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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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0일

  • 쉬리  저는 오즈나 소리바다에 방송용 MP 파일을 170 테라 이상 공유하는
    사람입니다
    공유방 방제는,
    ♣→【 쉬리 파일창고 ◆《《《MP 가요.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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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6일

  • II유민II 니가 있어 좋아/이종욱

    눈을 뜨면
    살며시 노크주는
    고운 햇살 같은 이 있어 좋다


    길을 나서면
    싱그런 바람결에 실어오는
    푸른미소 같은 이 있어 좋다

    생살 베일 때면
    새살 돋아나게 하는
    후시딘 같은 이 있어 좋다

    힘이 들때면
    용기 북돋아 일깨워주는
    아침 같은 이 있어 좋다

    내 하루의 일상에
    생명수 같은
    그대가 있으니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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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1일

    • 젊어진 쉬리님 ㅎ 배너에요
      씨제이배너 맘에드시면 쓰세요 ㅎ 21년 10월 31일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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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릭하면 사진이 떠요 그때 그이미지위에 오른쪽 마우스 대고 다른이름으로 저장 하시어 캐릭터 관리로 하심되요 21년 10월 31일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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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 합니다,,,
      가보로 생각하고 있슬께요~ 21년 11월 02일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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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턴님..?
      클릭해서 보는데
      작품에 미세한 움직임도 없는 작품인가요?
      머릿결 한올이라도 움직였으면 더머찜을.. 21년 12월 11일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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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나..
      잘못 저장해서 갖고 오신것 아니신지..
      급궁금하옵니다. 녹턴님...? 21년 12월 11일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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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3일

  • II유민II 다정한 친구로 행복한 연인으로
    사각의 사이버 공간에서 우리가 닉네임으로
    그 사람의 대한 감정과 서로를 느끼고 서로를 알아 갑니다.
    그 사람의 인격과 품위를 판단 할 수는 없지만
    때로는 그 사람의 얼굴이고 우리들의 목소리입니다
    눈에 익은 닉네임이 안 보일 때는 괜시리 기다림이란 즐거움으로 때론 걱정어린 눈빛으로 그들을 생각할 때도 참 많습니다
    한 공간에 있다는 소속감 즐거움으로 웃음꽃이
    피어나기도 하고 글과 유머를 보고 살포시 미소짓기도 합니다.
    글씨 한 줄 한 줄로 상대의 기분을 알아내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게끔 미소와 여유로움으로
    다가서기도 하고 따스함으로 서로에게 의지할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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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8일

  • II유민II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당신만을 위해서 따뜻한 동지가 되고 싶습니다.

    인생에 지치고 힘든 당신의 영혼이 되어 줄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싶습니다.

    가까이 있지만 다가갈 수 없는 거리만큼
    큰 보고픔을 눈물로 삭히는 아픔이 당신 것이 아닌
    나만의 아픔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그리움 가득한 노래가 되고 싶습니다.

    감기기운처럼 다가오는 보고 품이
    당신만을 위한 몇 줄의 시가 되어
    당신의 잃어버린 미소를 찾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노래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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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7일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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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6일

  • BK은경 ☆아름다운 당신을 음악세일 방송국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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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7일

  • 독수리좋아 기원,!
    먼 발치 에서나마.감사의,맘을 드리옵니다,
    늘~강건하세요,

    모든 방우님 께도.

    어렵사리 총각 시절에,고이 접으셔서 보내주신
    토기풀 네닢을 다시 들 쳐봅니다,

    음 이랑 , 시송, 너무나도 고마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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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5일

  • II유민 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랜 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벌렁 이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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