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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한해 살면서 많은걸 배우지만 배워도 모르는 것이 사람이네... 언제쯤 관연 언제쯤..... 17년 12월 02일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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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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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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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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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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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2일

  • ♣ 물처럼 살라는 것은 ♣

    물은 흐르다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채워주고 넘어갑니다.

    물은 빨리 간다 뽐내지 않고
    늦게 간다 안타까워하지 않습니다.

    물은 자리를 다투지 않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더불어 함께 흐릅니다.

    물은 흘러온 만큼 흘려보내고
    흘러간 만큼 받아들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나누어주고
    가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빨리 간다 늦게 간다 조급해 말고,
    앞선들 뒤선들 괘념치 말라는 것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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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8일

  • II유민II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고
    채워도 채워도 채울 수 없는
    생의 욕망이 있다면
    마음 다하여 사랑 할 일이다.

    인연도 세월도 바람처럼
    스쳐 지나는 생의 들판에서
    무엇으로 위안 삼아 먼길을 가랴.

    누구를 위하여
    눈물을 삼키고 아파도 쓰러져도
    가야하는 생의 길은 얼마나 긴 방황인가.

    파도처럼 밀려 들어 부서지고
    썰물처럼 사라져 가는 세월을 두고
    덧 없음에 마음 둘 일이 아니다.

    진정 가슴을 열어
    세월에 맞서 뜨겁게 태우고
    태워 사랑할 일이다.

    애절한
    그리움에 마음 다하고
    눈물 겹도록 손길을 마주 한다면

    가는 길이 멀어도 그리 거칠어도
    미련 없을 세월이요 생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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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2일

  • II유민II 세월이 변해도
    우리의 모습이 변해도 영혼의 마음으로..
    머무를수 있는 그대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배려하는 마음으로
    누가 되지 않는 만남으로
    뒤돌아서도 언제나 여운이 남는..

    미소가 어리는
    그대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그리움으로 남겨지는..

    우리의 만남이 되기를
    바라고 또 바라겠습니다..
    우리의 만남엔 상처가 남지 않고
    아름답기만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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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3일

  • 소중한친구 우식오빠생일추하헤요
    더운데언데헤지네요
    몸잘챙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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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4일

  • II유민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집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수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 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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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6일

  • 씩씩한우식님
    새해에는
    더행복하고
    더 건강하고
    꽃길만 걷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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