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갈래님의 프로필

,,, 02월 22일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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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놀다갈래  천날만날(千日萬日) 이라 천날(千日) 이면 3년 이 조금넘고 만날(萬日)이면 27년 이조금 넘는듯 그러므로 삼만일(三萬日) 을 지내면 인생은 사그러드는 꽃과같다. 그날 동안 아둥바둥 집을사고 차를사고 비싼옷으로 치장 을 하고. 온갖것 (아무런 이익없 는것들) 를 가지고 우열을 가리려 하고 여러가지 로 서 무의식 적으로 서열을 나눈다. 어릴적 소꿉장난 하다 가 해가 지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면 소꿉놀이 하던 그 모든것은 집으로 가져갈 수없었던 것처럼. 살면서 나를위해 준비한 모든것은 이 땅에 고스라히 두고갈것 들을 위해서 얼마나 땀흘리며 일을 했던가? 소꿉놀이 하듯 놀다가는 인생 인것들을 ........ 이제부터라도 살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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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shfekrkffo님께서 별명을 놀다갈래(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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