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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년 02월 25일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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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II유민II 나를 믿어주는 한사람
    내가 맏어주는 한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으면 해

    등을 돌려도 날 믿어주고
    아껴주는 한사람
    바로 너엿음 좋겠다

    나를 믿어주는 그사람을 위해
    더 많은 사랑을 하고픈 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음 해

    사랑은 믿음이고
    사랑해서 믿음이
    믿음을 주고 노력 하기엔
    사랑은 지켜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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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II유민II ★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며
    아픔만 따르는 것이 소유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지나친 집착입니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발아래 굽어보면
    인간사 세상이 한낱 헛되이 느껴집니다.
    소유하고픈 사랑도 지나친 집착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 <중 략> ~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처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듯해도
    서로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줄 수 있는
    깊은 이해와 배려의 사랑이
    소유하지 않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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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II유민II 해와 달이 뜨고 지는
    시간이 달라도
    변하지 않는 것 처럼
    눈을 드나 눈을 감으나
    난 당신을 사랑 해요
    하늘이 흐리다고 태양이
    사라진 게 아닌 것 처럼
    당신은 언제나
    내 마음의 태양입니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들이
    더 많은 당신과 나.
    아낌없이 후회 없이
    사랑의 울타리 간직 해요
    해 뜨는 시간부터
    별이 지는 시간까지
    당신의 사랑으로 무장한
    연둣빛 행복으로
    온 세상을 비추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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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II유민II 과거를 놓아버린 사람은
    이 순간이 자유롭다.

    존재하지도 않는
    과거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현재의 내가 그 기억에
    매달려 있기 때문이다.



    과거를 후회하는 것은
    아무 이익이 없고
    오지않는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정신적 에너지를 쓸데없이 소모하는 일이다.



    현자(賢者)는 머물지 않는
    마음으로 지나간다.

    지혜(智慧)는 생각에 끌려다니는
    망념을 거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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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마주보는 눈빛을 녹여
    지치고 헐벗은 영혼에
    온기를 적셔주는 사랑입니다.

    마음과 마음을 버무려서
    비바람이 쓸고 간 자리에도
    꽃망울을 터트리는 사랑입니다.

    꿈은 노을속에 묻혀지고
    삶은 어두운 뒷골목을 말하지만
    존재로 등불이 되고 있는 사랑입니다.

    기쁨보다 슬픔에 하나가 되고
    희망보다 절망에 하나가 되는
    더 낮은 곳으로 흐르는 사랑입니다.

    이승의 끝자락에 서서도
    생명을 잉태하는 고귀한 사랑...

    그 순백의 길을 흡수하는
    참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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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양o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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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친구가 있다는건

    이런 모습,저런모습

    내가 상상하는것 이상의

    설레임을 불러들이고


    친구와 함께 하는 수다는

    발포비타민이 보글보글

    기포를 뿜으며 녹아지는것 같은

    기분좋은 보글거림이며


    친구와 헤어지는 것은

    봄날 담가놓은 매실절임이

    어서어서 잘 숙성되어

    갈증을 풀어줄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것처럼

    또 만날 그날을 기다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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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양o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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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한잔에 마음을 실어


    차 한 잔에 마음 실고 향기 고운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그대와 함께 마시고 싶다.
    차 향기 가시지 않은 은은함이어도 좋을 거 같고
    갈색 빛깔로 물든 쓸쓸함도 좋을 거 같다.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라면 늬엿늬엿 넘어가는
    석양의 외로움을 차 한잔에 실어 함께 바라보고 싶다.
    가슴 깊이 시려오는 풍경화 하나
    사랑의 향기로 그려보고 싶다.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마실 수 있는 사람이
    그대였으면 좋겠다.
    맑은 아픔이 흐르는 잊혀진 시냇물의 이야기도 좋고
    지난날 아련한 그림자의 회상을 떠올리며
    옛이야기 함께 나누어도 좋을 사람이
    그대 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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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양o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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