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님의 프로필

ㅎㅎㅎㅎㅎ 18년 06월 14일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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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동이님께서 모닝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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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동이님께서 모닝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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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3일

  •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입니다.
    좋은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새해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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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6일

  • 동이님께서 둘리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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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 II유민II 허전함을 잊기 위해
    새로운 일을 만들고
    그것을 이루기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나....

    책 속의 슬픈 내용에
    주책 없이 눈물흘리고
    드라마 보면서 흐느끼기에
    노래만은 달콤한 곡을 찾아듣는 나....

    인생은 덧없는 것이고
    혼자라 외로운 것이라
    누군가 말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중요하다고
    어쩌면 너무 많은 노력을 하는 나...

    장마때도 안오던 비가
    하루 종일 내리고 있는 오늘
    술맛도 모르고 마실 줄도 모르면서
    술을 즐겨보고싶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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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 II유민II 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관계는 나빠지려고해야
    나빠질 수 없습니다.
    사람 관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 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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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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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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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 II유민II 그리운 이름 하나
    나에겐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부르면 목이 메여오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아무리 다가가도 다가갈수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다가가도 만질수도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마치 그림자 처럼 보이지만
    만질수도 없고 다가 설수도 없는
    그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이젠 더이상 놓지고 싶지도 않은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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