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치ll강대찬님의 프로필

"삶"이란 흐르는 구름과도 같은 것... 머물고 싶다해도 머물 수가 없는 것... 18년 07월 28일 00:4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27일

  • /초/짝짝짝☆━─…………。/빨/★━─…………。☆。…………─━★。/파/ 짝짝짝짝☆━─…………。/황/★━─…………。☆。…………─━★。/주/ 짝짝짝짝☆━─…………。★━─…………。☆。

    저장

2018년 09월 18일

  • 한풀바람 스며드니 어느덧 가을인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