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예소빈님의 프로필

━●━━━ Rock will never die。━━━●━。。FM Music Hall 。。━●━ 04월 03일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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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민다은님 주신글 20190430화━━━━━━━━━━━━━━━

    5월의 산에서 가장 자지러지게 기뻐하는 숲은 자작나무숲이다.
    하얀나뭇가지에서 파스텔톤의 연두색 새잎들이 돋아날 때
    온 산에 푸른 축복이 넘친다.
    자작나무숲은 생명의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고 작은 바람에도 늘 흔들린다.
    자작나무숲이 흔들리는 모습은 잘 웃는 젊은 여자와도 같다.
    .
    자작나무숲은 멀리서 보면 빛들이 모여 사는 숲처럼 보인다



    <숲>이라고 모국어로 발음하면
    입 안에서 맑고 서늘한 바람이 인다.
    자음 <ㅅ>의 날카로움과 <ㅍ>의 서늘함이
    목젖의 안쪽을 통과해 나오는 <ㅜ> 모음의 깊이와 부딪쳐서
    일어나는 마음의 바람이다

    • <ㅅ>과 <ㅍ>은 바람의 잠재태이다
      이것이 모음에 실리면 숲 속에서는 바람이 일어나는데,
      이 때 <ㅅ>의 날카로움은 부드러워지고
      <ㅍ>의 서늘함은 <ㅜ>모음 쪽으로 끌리면서
      깊은 울림을 울린다
      그래서 <숲>은 늘 맑고 깊다

      김훈, <자전거 여행> 중에서
      ━━━━━━━━━━━━━━━━━━━━━━━ 05월 02일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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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Terra예소빈  ━●━━━ Rock will never die。━━━●━。。FM Music H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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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락덕후
    락매니아 라는 이유로
    락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음악에 대한 비뚤어진 자부심을 자주 만난다
    쉽게 말해, "나는 락을 듣는다." 라는 것을 자부심으로 여기고 다른 음악 장르를 깔보거나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이다.
    오타쿠와 다를바 없는 ....
    메탈음악을 들어야만 또한 메탈방송을 해야만
    자신을대로 알지 못하는 주제에 락부심이나 부리는 부류를 나는 락찔이라고 하겠다

    메탈을 듣는이들 중 가끔 만나는 부류
    그중에 하나가 자신이 알고 잇는 그룹은 자신만의 팬심으로 머물기를
    바라기도 하여서 특정 그룹의 팬이 늘어 나는 것에 대하여 싫어하는 부류가 있다.

    • 우리나라에 무한도전이라는 프로에 뮤즈가 출연하면서 뮤즈빠가 늘어 나는 것은 얼토당토안한 팬들이 늘어 나는거라고 원래 팬들이 싫어 했다니 이 또한 락찔이라고 하겠다.

      록 음악의 경우 저항정신과 사회비판적 음악의 성격을 떼어놓기 힘든데, 가끔 이것을 과도하게 강조하여 "록이 다른 음악보다 위대한 것은 사회비판정신에 있고 이게 없으면 락도 아니다"라는 주장까지 나아가기도 한다. 04월 03일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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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돌이나 댄스가수를 싫어하는 것 자체는 개인의 취향이지만, 그렇다고 그들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비상식적인 행동일 뿐이다. 게다가 이런 종류의 락부심을 가진 이들이 댄스음악을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았으면서 편견어린 시선으로 대한다는건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다.(내가 댄스방송하면 싸구려같다라는 소리도 그래서 듣는건가?) 04월 03일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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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락도 음악의 한 종류이고 여러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것 이지, 특정 계층만 듣는 어떤 특별한 음악이 아니다. 음악은 다 똑같은 음악일 뿐이다.

      락부심의 찌질이들은
      (메탈리카와 동방신기를 견주는) 카시오페아나 (오아시스와 지드래곤을 견주는) VIP와 그다지 다를 바 없는 수준의 잘못을 종종 저지른다. 04월 03일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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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씩 유럽이나 미국, 같은 유명 밴드들을 배출한 나라의 락 가수들만을 치켜세우고 한국의 락 가수들은 무시를 하는 경향을 보이는 락덕후도 목격할 수 있다. 물론,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으면서 떠드는 경우가 대다수다.
      나 또한 과거 한때에는 이러했으니 부끄럽다.

      이런 사람 가운데는 자신의 꿈이 록커가 되는 것인데 한국 음악계는 아이돌이 다 망쳐놨다면서 자신은 외국에서 활동하거나 대중음악의 트렌드를 바꿔놓고 04월 03일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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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할것이라고 지껄이는 일부 찌질이같은 락부심만 가득찬 아해들도 있다.
      최근의 우리나라의 알려지지 않는 메탈계에 음악적인 성장은
      유럽권에 절대 뒤지지 않음을 안다면 말이다


      록 음악과 힙합 쪽에 젊은 리스너들이 많아 이런 부류가 많이 보이지만, 사실 어느 음악이나 이런 부류의 배타적인 우월감을 가진 매니아들은 자주 보인다. 04월 03일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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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즈쪽이나 특히 클래식 음악 리스너 중에 이런 우월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결국 재즈나 클래식에서도 다른 장르의 음악을 접하면서 나름의 가치를 인정하는 방식으로 성장해 나가기도 한다. 어느 장르든 이런 눈 먼 자부심은 잘못된 것이고, 묘하게도 다른 음악들을 접하면서 성장(?)해 나가는것도 비슷한 크리인듯 하다.
      누군가는 프록빠이고 누군가는 메탈돼지라고 하며
      락 안에 자체에서도 서로를 비방하는 모습은 04월 03일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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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또한 식견이 좁다는 문제점과 시야를 넓히지 못하는 못난 모습이다.

      바흐의 음악은 블루스에서 하드락으로 넘어가는데 엄청난 영감을 줬다.
      대놓고 바흐곡을 샘플링한 밴드가 부지기수이며
      메탈음악을 여는 나도 엔니오 모리코네를 좋아하며 장윤정이 부르는 트롯도 좋아한다. 04월 03일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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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즈에 락을 붙이고
      오케스트라에 락을 붙이고
      소울에 랩을 붙이며
      국악음악에 메탈을 접목하는 등등 현대에 판넘치는 퓨젼음악들처럼
      음악은 다양한 시도를 통하여 진화되어 가고 있다.
      상대성을 인정한 결과물이다. 04월 03일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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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락메탈은 내게는 다양한 이유로 좋아하기에 충분하다
      그럼에도 나는 다른쟝르로의 관심을 가지고 있고..존중하고 있으며
      다른쟝르를 알아 가는것이 락과 메탈이라는 음악을 알아가는데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04월 03일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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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락부심은....락찌질로 넘어 가는 내가 되고 싶지 않다
      나와 함께 메탈음악을 듣는이들아
      우리는 메탈을 좋아할 뿐이지 메탈음악만이 최고인것은 아니지 않는가? 04월 03일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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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프리드리히 니체가 한말중에
    "음악 없는 삶은 실수일 것이다"

    내가 선호하는 쟝르는 헤비메탈이다
    내가 방송하는 이유도 헤비메탈을 함께 듣기 위함이다.

    내가 만났던 메탈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내성적이면서도 부드러웠던 사람들이 많다
    전투음악을 듣지만 실은 상당히 평화주의자였던 메탈 매니아들
    하지만 메탈음악을 듣게되면 귀차니즘이 많아 진다더니 그다지 성실하지 못하다
    이방송국 저방송국 박쥐처럼 떠도는 모습을 자주 보게된다.
    음악 적인 태클을 받게되면 불같은 화를 내기도 하는 낮은 자존감을 자주 만난다..나라고 무엇이 달랐겟는가

    내가 메탈음악을 알았을때에는 낮은 자존감으로 삶을 헤메일때이다

    • 그럼에도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메탈이 무엇보다 긍정의 힘을 지니고 있음이며
      삶에 대하여 더 투쟁적인 자세를 만들어 준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그리고 성실하지 못함을 인지하고 많은 노력을 하게 되었다.
      음악으로의 공격에 반응하지 않고 상처 받지 않으려 하며
      쉼없이 꾸준히 언제나 그자리에 메탈음악을 들려줌으로서
      낮은 자존감을 벗어 날수도 있고 오히려
      높은 자존감을 만들어 준 음악이 메탈이기도 하였다 03월 28일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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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비메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살할 정도로 우울하고 그들 자신과 사회에 위험 인물일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그들은 실제로 섬세한 사람들이다.”

      -아드리안 노스- 03월 28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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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전 음악과 헤비 메탈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성격이 비슷하다는 것을 아시는가
      두 그룹 모두 평화적이며, 내성적이고 창의적인 사람들이라는 것이었다.
      연구 조사에 따르면 클래식 음악과 헤비 메탈 팬들은 웅장한 것을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다. 메탈리카를 좋아하는 사람은 언젠가 말러의 교향곡이나 바그너의 음악극을 즐겨 들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03월 28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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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에딘버러 헤리엇 와트대 심리학과 애드리언 노스 교수의 연구자에 따르면 "음악적 선호와 성격이 연관성이 있다"라라는 연구 논문이 있다

      헤비메탈, 락, 펑크 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해 많은 편견이 있다. 나이든 사람들 사이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들의 음악적 취향과 외모는 많은 사람들에게 오해와 의심, 그리고 그들이 가혹하고 감정 없는 무례한 사람들이라는 믿음을 불러온다. 03월 28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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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어린 사람들이 동일한 믿음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연구는 나이든 사람들에 대해서는 존중을 표하지만, 헤비메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부드럽고 예민하다는 믿음을 지지한다

      이를 혹여나 여전히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여기 당신이 들을만한 헤비메탈 발라드가 있다… 만약 그게 괜찮다면, 다음 것도 봐라! 03월 28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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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스 교수의 주장에 동의한다.“때때로 사람들은 그들의 음악 취향, 옷차림, 그들이 다니는 술집, 그들이 사용하는 특정 은어 등을 통해 정체성을 정의한다”는 생각에 말이다…

      또한 노스교수는 “사람의 성격이 음악 취향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은 매우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03월 28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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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은 수입이 있는 사람들이 좀 더 조용하고 평온한 음악을 듣는 것과 반대로, 높은 수입이 있는 사람들은 반복적이고 시끄러운 음악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선진국으로 갈수록 헤비 메탈이 강세인것이 반영되는 사실이긋지


      음악적 선호와 성격이 연관성이 있다는 생각은 희한한 것이 아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03월 28일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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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 오늘은 지고 없는 찔레에 대해 쓰는 것보다
    멀리 있는 그 숲에 대해 쓰는 편이 더 좋을 것입니다
    고요 대신 말의 소란함으로 적막을 넓혀가고 있다는 그 숲 말입니다
    우리가 오래전 나눈 말들은 버려지지 않고
    지금도 그 숲의 깊은 곳으로 허정허정 걸어 들어가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쯤에는 그해 여름의 말들이 막 도착했을 것이고요
    셋이 함께 장마를 보며
    저는 비가 내리는 것이라 했고
    그는 비가 날고 있는 것이라 했고
    당신은 다만 슬프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 숲에 대해 쓸 것이므로 슬픔에 대해서는 쓰지 않을 것입니다
    머지않아 겨울이 오면 그 숲에 '아침의 병듦이 낯설지 않다'

    • '아이들은 손이 자주 베인다'라는 말도 도착할 것입니다
      그 말들은 서로의 머리를 털어줄 것입니다
      그러다 겨울의 답서처럼 다시 봄이 오고
      '밥'이나 '우리'나 '엄마'같은 몇 개의 다정한 말들이 숲에 도착할 것입니다
      그 먼 발길에 볕과 몇 개의 바람이 섞여 들었을 것이나
      여전히 그 숲에는 아무도 없으므로
      아무도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中에서 03월 04일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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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3-4-월 저녁6시 50분에 함께 한사연 ◁◀━━

      소빈님 음악 감사히 듣습니다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서문시장을 갔었습니다

      사람들도 많고 미세먼지도 많고 ...

      트럭에서 구워내는 파래 발린 부채과자를 잔뜩 사서

      한손은 운전대 잡고 한손은 과자를 쥐고 ...

      부채과자를 먹던 어린시절을 생각하면서 집으로 왔답니다 03월 04일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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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담아주신 청곡◁◀━━━━━━

      claude challe - piece of heaven
      jonas brother - pom poms.... 청합니다 .

      ━━━━━━━━━━━━━━━━━━━━━━━ 03월 04일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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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 Terra예소빈  【 芮昭嬪 ┏━ ˚Rock will never die ━┓ 】
    2018년 한해 CJ님 주신 곡으로 만났던 좋은곡들을 모아서~
    2018년 12월 31일 방송 선곡분입니다

    ━━━━━▶▷ Terra예소빈 ◁◀━━━━━━ ノ ■ 사랑합니다 ■
    ■1.[2018-9-7-금요일 19시 25분 Yoshihara님이 주신 선물곡] Denean ノ To The Children。。 (5:06)
    ■■■■.Sturm Und Drang ノ Indian。。 (4:45)

    ■2.[2018-12-22 토요일 07시41분 오직하나]
    Good lovelies ノ Every little thing。。 (3:21)

    ■3.[2018-9-5-수요일 아침 8시 04분 리시안]
    Lisa Miskovsky ノ A Brand New Day。。 (3:44)
    • ■4.[2018-12-13-목요일 11시53분 브와님시간 아티나님 청곡]
      Peter Maffay - Du。。 (4:56)

      ■5.[2018-7-11-수요일 08-46분 아티나님 시간 온유님 청곡]
      Stealth - Gotta Stop Loving You (Official Video) [Ultra Music]。。 (3:13)

      ■6.[2018-8-10-금요일-11시 49분 은수님 시간 아카시님 청곡 ]
      ZAZ ノ Gamine。。 (3:09)

      ■7.[2018-9-5-수요일 저녁 6시 23분 아카시]
      Everybody's Movin' ノ Junks。。 (4:11) 18년 12월 31일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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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018-8-10-금요일 9시 24분 화이트AL시간 이모션님 청곡]
      Julia Brennan ノ Inner Demons 이모션님의청곡。。 (3:33)

      ■9.[2018-10-29-월요일 14시9분 화이트 LA]
      Cinders ノ Illinois。。(3:58)

      ■10.[2018-8-9-목요일 -14시 51분 벨팜므]
      Baby Elephant Walk by The Anita Kerr Singers(1965 - We Dig Mancin)。。 (2:33)

      ■11.[2018-7-31-화요일 아침 7시 38분 책보는 철수]
      Bucks Fizz - Making Your Mind Up。。 18년 12월 31일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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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018-10-5-금요일 20시 34분 추억의시]
      Axe ノ Sting of the Rain。。 (5:45)

      ■13.[2018-9-9-일요일 10시03분 야수의눈물]
      Lucky Chops - FunkytownI Feel Good。。 (5:55)

      ■14.[2018-7-26- 목요일 오전 11시 27분 크리스님 시간 목요일]
      Joshua David Evans - Perfect (by-Ed Sheeran Covered )。。(4:22)

      ■15.[2018-8-9-목요일 16시 09분 제니퍼]
      Andrew Maze ノ Made You Up。。 (2:55) 18년 12월 31일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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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2018-2-12-월요일 18시 7분 못난이키위]
      Oh Honey ノ I Love You Will Still Sound The Same。。 (3:23)

      ■17.[2018-8-25-토요일 밤 22시05분 민트초코님]
      Tim Myers - Create。。 (3:27)

      ■18.[2018-8-14-화 오후 16시 30분 로이님]
      Despina Vandi - GIA。。 (2:41)

      ■19.[2018-11-27- 화요일 17시 24분 로이님 시간 드리머스님 청곡]
      PS GFY ノ GRiZ (ft. Cherub) Good Will Prevail.。。 (4:14) 18년 12월 31일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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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8-7-10-화 오전 10시 13분 이오니아의 별]
      Antonia- Tango。。 (3:30)

      ■21.[2018-12-13-목요일 08시 30분 꼬마]
      Gavin James ノ Start Again。。 (3:40)

      ■22.[2018-8-23-목요일 14시 09분 팝스님]
      Wulf ノ All Things Under The Sun。。 (3:11)

      ■23.[2018-7-6-금 오전 9시 44분 수아님]
      Matchbox Twenty - She's So Mean (Official Video)。。 (4:00) 18년 12월 31일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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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2018-10-5- 금요일 18시 07분 레인i ]
      Gary Barlow ノ For All That You Want。。 (3:38)

      ■25.[2018-11-26-화요일 09시 05분 리시안님]
      Colonia ノ Deja Vu。。 (3:36)

      ■■■.Imagine Dragons ノ Natural。。【 芮昭嬪 】 (3:09) 18년 12월 31일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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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erra예소빈 ◁◀━━━━━━
      여러분들의 한해 수고 하셨습니다 ■ 사랑합니다 18년 12월 31일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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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7일

  • Terra예소빈  【 芮昭嬪 ┏━ ˚Rock will never die ━┓ 】
    2018년 한해 청곡으로 만났던 여러분들의 청곡을 모아서~
    2018년 12월 27일 방송 선곡분

    ★.Powerwolf ノ Last of the Living Dead。。【 芮昭嬪 】 (7:08)

    1...[2018 ノ11ノ1ノ목ノ 請曲 주시] Dark Mirror Ov Tragedy ノ Chapter I. Creation of the Alter Self。。 (2:39)

    2...[2018 ノ9ノ6ノ목ノ 請曲 주시] Eunomia, Alessandro Conti ノ We Will Not Surrender。。 (8:18)

    3...[2018ノ11ノ29ノ목ノ 請曲 주시] Nothgard ノ Deamonium I。。(5:04)

    4...[2018ノ4ノ5ノ목ノ 請曲 주시] Borealis ノ The Devil's Hand。。 (3:58)
    • 5...[2018ノ7ノ24ノ화ノ 請曲 IIDan ] Ex Deo ノ i, caligvla (2012) Canada。。 (4:49)

      6...[2018ノ8ノ9ノ목ノ 請曲 FreeOne] Chrysilia ノ The Menalon Trail。。(4:49)

      7...[2018ノ8ノ14ノ화ノ 請曲 보리수] Sabaton ノ Light In The Black。。(4:52)

      8...[2018ノ12ノ20ノ목ノ 請曲 미카엘] Sturm Und Drang ノ Hysteria。。 (4:05) 18년 12월 27일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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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018ノ4ノ2ノ월ノ 請曲 Cloud] Emerald Sun ノ Weakness and Shame 1。。 (4:14)

      10...[2018ノ11ノ29ノ목ノ 請曲 Cloud] Nordic Union ノ Outrun You。(4:03)

      11...[2018ノ8ノ9ノ목ノ 請曲 센타] Deathward ノ God`s Blessing。。(5:10)

      12...[2018ノ8ノ14ノ화ノ 請曲 센타] Joachim Witt ノ Einheit。。(4:23)

      13...[2018ノ6ノ1ノ금ノ 請曲 센타] Shield of Wings? ノ War and Rapture?。。 (6:52) 18년 12월 27일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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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2018ノ3ノ19ノ목ノ 請曲 불여우천사] Ankhagram ノ What Is Love (Haddaway cover)。。(4:38)

      15...[2018ノ7ノ26ノ화ノ 請曲 불여우천사] Sirenia ノ Manic Aeon。。 (6:26)

      16...[2018ノ4ノ17ノ화ノ 請曲 불여우천사] Illnath ノ And There Was Light。 (5:01)

      17...[2018ノ6ノ21ノ목ノ 請曲 불여우천사] Mustasch ノ Burn (2018) Sweden 。。 (3:47) 18년 12월 27일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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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2018ノ9ノ6ノ목ノ 請曲 앞머리일자] Amorphis ノ The Bee。。(5:30)

      19.[2018ノ3ノ27ノ화ノ 請曲 아킬레스] Exit Eden ノ Question Of Time。。(4:28)

      20.[2018ノ7ノ12ノ목ノ 請曲 rivelato] Semblant ノ What Lies Ahead。。(4:41)

      21.[2018ノ12ノ20ノ목ノ 請曲 rivelato] Ancient Bards ノ A Greater Purpose。。(7:56)

      22.[2018ノ6ノ28ノ목ノ 請曲 lorel] Pain ノ Follow Me (feat. Anett Olzon)。 (4:16) 18년 12월 27일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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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erra예소빈 ◁◀━━━━━━
      여러분들의 한해 수고 하셨습니다 ■ 사랑합니다 18년 12월 28일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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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erra예소빈 ◁◀━━━━━━
      애청자락동지 여러분 감사했습니다 ■ 사랑합니다 18년 12월 28일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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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erra예소빈 ◁◀━━━━━━
      아듀 2018 ... 다가오는 새해에도 늘 ■ 사랑합니다 18년 12월 28일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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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9일

  • Terra예소빈  ━━━━━━━━━━━━━━━━━━━━━━━━
    FM음악실 개국 2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청곡으로 빛내주신 여러분들의 선곡으로 갑니다
    ━━━━━━━━━━━━━━━━━━━━━━━━

    .[2018ノ1ノ11ノ목요일] Jennifer님 청곡 ノ
    Beast In Black ノ Eternal Fire。 (3:34)

    .[2018ノ2ノ08ノ목요일] 이육이칠님의청곡 ノ
    Wings Of Destiny ノ Touch The Sky。 (5:21)

    .[2018ノ3ノ27ノ화요일] 센타님 청곡 ノ
    Cryonic Temple ノ Heroes of the Day。】 (5:11)

    .[2018ノ4ノ05ノ목요일] 불여우천사님 청곡 ノ
    Nachtblut ノ Antik。。【 芮昭嬪 】 (3:55)
    • .[2018ノ5ノ31ノ목요일] 주시님 청곡 ノ
      A Perfect Circle ノ The Doomed。 (4:41)

      .[2018ノ6ノ21ノ목요일] 준토피아청곡 ノ
      Bonfire ノ On the Wings of an Angel。 (4:30)

      .[2018ノ7ノ06ノ금요일] riverlato 청곡 ノ
      Five Finger Death Punch ノ Wash It All Away。 (3:44) 18년 10월 19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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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ノ8ノ16ノ목요일] FreeOne님 청곡ノ Angel of Darkness ノ Hari Akhir (9:35)

      .[2018ノ9ノ06ノ목요일] 앞머리일자님 청곡ノ Mono Inc. feat Eric Fish ノ A Vagabond's Life。 18년 10월 19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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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6일

  • 샬린 안녕하세요? 멀리 샌프란시스코에서 예소빈님 방송 언제나 빠짐없이 애청하는 샬린입니다.
    쪽지를 보낼려니 친등도 엄꼬 신청란에 가보니 사연에도 엄꼬..ㅎㅎ여기로 왔읍니당.
    8월15일 방송중 "싼타"?님 청곡이엿던거 같은데
    제목과 가수명좀 알려주세요..퇴근중이여서 운전하느라
    적지를 못했네요..부탁해요..언제나 힘찬맨트.힘찬음악 힐링되옵니다..땡Q~
    • Joachim Witt ノ Einheit
      요곡을 오늘 한번 더 나갓떤 곡입니다 ^^ 18년 08월 16일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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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넹~오늘도 들었지요...들을수록 매력있어요...
      해피해피~ 18년 08월 16일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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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요..엄청쑥스러운데요..제가 카톡 친등추가 하는걸 몰라요..지금 아무리 할려고 찾아도 안되네요..
      전번입력이나 친등오면 해서 직접하는걸 몰라요..
      가끔 질문있을때 할려고 하니 해주실래요?
      제 카톡 아디는 sgalfano.sg@gmail.com
      죄송하네요..ㅎㅎ 18년 08월 16일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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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톡 아이디가 잘못되었네요 계정 주소를 주신듯

      카톡 친등이 어려우면 여기 친등 눌러주세요 제가 님의 친등 해두겠습니다 으히히히
      여튼 반가워요 해피해피 ~~!! 18년 08월 17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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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7일

  • Terra예소빈  락동지여 아색기가(樂同志呂 我色嗜歌) 같은 음률을 즐기는 동지들이여 내 스타일의 노래를 즐길지어다~

    내 특별히 골고루 편식없는 청곡(메탈,락,팝)을 드리대노니~

    이는 진정한 " 단짠단짠 " 이노라~


    This is my Request music~ (이거슨 나으 청곡)
    Hul~ It's Lit~! (헐~ 대박)
    If not, Whatever~! (아님 말고)
    ============================[주시님 201806007 청곡란]
    ★Abydos - Time Sins (2018-01-28) - Way of Live
    Germany Progressive Thrash Metal, Melodic Death Metal

    ★Andrew W.K. - You're Not Alone (2018-03-02)
    USA Hard Rock

    ★Brian McFadden - Demons (Irish Son 2005)
    Republic of Ireland Pop
    • 주시님왈 : ~개노무색기(蓋盧務嗇朞) 지밥그릇 덮는데만 힘쓰는 자는 결국 그 인색함이 돌아온다 18년 06월 07일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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