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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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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II유민II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말

    "안녕하세요." 라는 말은
    부족한 내가 살아 있음 같아 좋고

    "고맙습니다." 라는 말은
    오만한 내가 낮아지는 것 같아 좋고

    "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씻기어 가는 것 같아 좋고

    "사랑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충만해져 좋고

    "보고싶어요." 라는 말은
    내 마음 그리움꽃 되어 좋고

    "또 뵈올께요." 라는 말은
    내 마음 속에 여운이 남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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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II유민II ♧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사랑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에게 이별이 찾아와도
    당신과의 만남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줄 테니까요.

    기다림을 아는 이와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이 방황을 할 때
    그저 이유없이 당신을 기다려 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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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 *´```°³о,♡ 그대 사랑의 향기 ♡,о³°``*






    詩 美風 김영국




    그대 마음 빛으로
    향기 전해오는 숨결
    그대 눈빛은 말하고 있어요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그대의 진실
    애틋한 사랑으로
    내면의 아름다운 눈물이 되지요

    이젠,
    사랑한다고 말하렵니다
    부치지 못한 편지도 부치렵니다
    그대 사랑 담아 놓을
    질 항아리를 빚어
    영원토록 그대 향기 담으렵니다.




    *´```°³о,♡ 사랑 가득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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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II유민II 느낌표(!)와 물음표(?)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의 맨 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눈을 크게 뜨고 보고 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눈을 감아야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똑같은 선물을 나누어 갖고 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게 줄 선물로도 늘 주머니가 가난합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내 생일이 기다려지지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의 생일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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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ii유민ii 나로부터의 시작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는데
    늙고 나면 나보다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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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ii유민ii 외롭지 말라고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주셨습니다.

    인생길

    쓸쓸하지 말라고
    친구를 맺어주셨습니다.

    인생살이
    춥지 말라고
    가족이란 이불을
    덮어 주셨습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따뜻해지는
    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 좋은 인연
    나에게 고마운사람
    천가지 좋은 일들이 구름
    처럼 머물며 항상 함께하여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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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 ii유민ii 찬바람 이는 큰길 가
    포장마차 속에서
    국화꽃이 피어났다
    향기로운 꽃이 아닌
    고소한 꽃 국화빵

    오고가는 사람들의 발자국마다
    고소한 향기가
    노란 꽃잎처럼 밟힌다

    이 겨울
    추위에 떨고, 배고픈 사람에게
    따뜻한 국화빵 한 봉지
    노란 꽃다발처럼
    시린 가슴에 안겨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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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리운 내 사랑아
    내 가슴에
    또아리 틀고 있는
    그리운 내 사랑아
    함께 할 수는 없어도
    새벽 잠 깨어 일어나면
    제일 먼저 떠 오르는 사람
    어둠을 휘감아 드는 그리움은
    먹물 까아만 색이 되어
    내 가슴에 스며 드는데
    어두운 창가에 떨어지는
    별들의 미소 조차도
    나에겐 서럽게 보여 지는구나
    커피 한 모금과 함께
    목젖을 타고 내려 가는
    그대 진한 그리움
    내 영혼의 그대
    그리운 내 사랑아
    가슴 시리도록 그대를 사랑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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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II유민II 잔뜩 흐리고
    봄날처럼 포근한 날씨가
    연속이네요

    사랑 가득한 행복으로
    오늘도 따뜻한 여정길
    되시길요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램입니다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멋진 수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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