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님의 프로필

gg 19년 11월 18일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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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오늘)

  • 조약돌 누구나 상처를 받고 삽니다.
    그런데
    상처를 주는 사람은
    의외로 가까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상처를 많이 받는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지요
    그렇다고
    상처를 그대로 둔다면 더 많이 아프고 힘듭니다
    하여,
    아프지 않은 법을 찾고
    서로 위로하며
    웃으며 사는 것이
    성장하는 삶이고 성숙한 삶입니다
    그래서 상처는
    우리의 스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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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9일

  • 조약돌 쉽게 마음을 열어
    쉽게 마음을 닫는 사람보다,
    조금 늦게 마음을 열더라도
    변하지 않는 사람이 좋습니다.
    좋을땐 옆에 있어 주었다가
    나빠지면 홀연히 떠나가는 사람보다,
    묵묵하게 내 곁을 지켜주는
    진실한 사람이 좋습니다.
    필요할땐 찾았다가
    불필요할땐 등을 돌리는 사람보다,
    세월이 변해가도
    늘 한결같은 마음을 가진
    그런 사람이 나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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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조약돌 수많은 비바람 견디고
    핀 꽃이 아름답듯이
    삶의 길 위에서
    한때의 아픔으로 인해
    삶은 더 깊어지고
    더 강하게 다져 지 듯
    수많은 굴레 속에서
    상처도 아픔도
    인생이란 새끼줄에
    엮어 갈 일부분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주어진 일상에
    멈추지 않는 생각들
    긍정으로 펼쳐 들고
    하늘빛에
    빛나는 태양처럼
    소중한 하루 희망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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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5일

  • 스추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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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3일

  • 조약돌 앞만 보고 걸어온 지난 날들
    돌이켜보니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 날도
    눈물 쓱 훔치며
    먼지만 툭툭 털고 일어났는데
    요즈음 왜 그런지
    자꾸 마음 약해지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
    그냥 감성 탓이라고 말할까
    아님 가을 탓이라고 말할까
    한 살 한 살 먹을 때마다
    옛 친구가 그리워지고
    살짝 부는 바람에도 옆구리 시린데
    너도 그런 거니?
    별일 아닌 일에 서운해하고
    가끔 우울해지기도 하고
    철부지 같은 나를 어쩌면 좋아
    친구야, 급한 일 없는 인생
    서두르지 말고
    쉼 호흡 한 번 하고
    남은 인생 천천히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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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30일

  • 조약돌 날마다 맞이하는 날이지만
    오늘이 가장 좋은 날이라 생각하고
    지금 하는 일이
    가장 좋은 일이라 생각하고
    지금 먹고 있는 음식이
    가장 맛있는 음식이라 여기고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의 인생 하루하루는
    최고의 인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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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7일

  • 조약돌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은
    행복한 마음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받으려고만 하는 마음속엔
    거짓스러움만 있을 뿐
    평화가 없습니다
    주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넉넉함이
    꽃송이처럼 벙글어 있습니다
    주는 것은 사랑이며
    받으려고만 하는 것은
    사랑을 잃은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주는 마음이 되려면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만이
    남에게 사랑을 나누어줄 수 있고
    그 사랑으로 인해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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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8일

  • 조약돌 괜찮아 질꺼야
    치유가 필요하다고 해서
    무작정 누구에게~
    기대려고 하지 마세요~
    힘들지 않냐고~
    물어주는 사람이 없다고
    서운해하지도 마세요~
    힘이 되는 사람이 없다고
    자책도 하지 마세요~
    오늘 하루
    서럽고 힘든 일이 있었다면~
    마음 속에 쌓아두지 말고
    당장 털어내세요~
    그리고
    내 가슴에 조용히 손을 얹고
    토닥거리며 조용히 속삭이세요~
    "많이 힘드냐고~
    곧 괜찮아 질거라고~
    힘내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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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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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씨 생일을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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