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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처럼 커피처럼★ 비 오는 날엔 커피 한잔 들고 창가로 다가가 보세요.. 눈으로는 비 내리는 풍경에 빠지고 귀로는 비의 노래 들으.. 03월 27일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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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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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너에게로 가고싶다.
    닿을듯 말듯한 너에게로..

    두 귀에 스며드는
    너의 바람같은 속삭임으로

    그져, 말 없이 안아줄것만 같은
    넓고 넓은 너의 품으로..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하늘을 닮은 바다 너의 마음이..

    그대는 알고 있나요?
    새하얀 마음으로 아름답게 다가온
    그대의 예쁜 마음을 늘 고마와요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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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살다 보니,
    금방 쓰러져 죽을 거 같아 주저앉았을 때
    밝은 빛이 보이는 등대 같은 길도 있고

    숨 가쁜 인생길 이리저리 넘어져 보니,
    어느새 함께 가는 벗이 생겼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아껴 주는 아름다운 이들이 함께 가고 있더라.

    절대 만만치 않은 우리 삶,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을
    처진 어깨 감싸주고 토닥이며 참 좋은 분들과 함께 가는 동행 길.

    캐서린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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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 온도

    체온은
    높아질 때도 있고
    낮아질 때도 있습니다
    마음의 온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정되어 있지 않고요
    사람들이 어쩔 때는
    차갑게 대응하기도
    따뜻하게 대응하기도 하듯이
    우리들 마음에는
    예측할 수 없는 면이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 나카야마 요우코의
    마음의 여유를 찾아주는 책》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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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내 텅빈 가슴속을 분홍색으로
    채운 사람이 당신입니다

    내 차갑던 왼손을 따뜻하게
    잡아준 사람이 당신입니다

    내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아준 사람이 당신입니다


    내 게으르던 심장을 부지런히
    뛰게한 사람이 당신입니다


    내 텅빈 머릿속을 하루종일
    즐겁게한 사람이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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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세상 이치 / 윤보영

    죽을 만큼 덥다고요?
    그래도 커피는
    마시고 싶을 테고
    당연히 그대로
    보고 싶겠지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그게 세상 이치인데
    그게
    내가 살아가는 방법인데.


    나비커피 / 윤보영

    신기하다
    커피잔에
    나비가 날아든다

    맞다
    커피잔에
    그대얼굴
    꽃으로 그렸지.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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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주말, 휴일은 잘 보내셨지요?
    이젠 입추도 지나고 말복도 얼마남지 않았어요.
    가을이 멀지 않았다는 이야기..

    이젠 무더위,, 니들도 얼마남지 않았어 ~ㅎ
    얼마남지 않은 여름
    건강하게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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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풍경화 / 정연복

    피는 꽃과
    지는 꽃
    나란히
    함께 있는 걸
    세 잎 클로버가
    지켜본다.

    삶과 죽음이
    하나요
    기쁨과 슬픔이
    동전의 양면인 줄
    맘속 깊이
    깨달을 때

    마음의 평안과
    행복이 찾아온다는
    화두 같은
    풍경화 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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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사랑이란
    함께 걷는 것입니다.

    멀리 달아나지 않고
    뒤에 머물러 있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같이 걷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이니까요. .
    오늘도
    사랑으로 사랑으로 이어가는 행복한 날 되시길

    캐서린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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