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속nrz6님의 프로필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인연들이 스쳐 지나가겠죠~~스쳐지나가는 인연이라 할지라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소중하게 담아두겠습니다.♡.. 14년 08월 18일 13:2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05일



  • 그렇게
    더웟던 여름이
    떠나기 아쉬워
    미적 거리고 있지만.....

    괜스레
    감상에 젖어 마음의
    산책 거릴고픈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부드럽게
    뇌려 쬐는 맑은
    햇살과 코끝에
    풍겨오는 가을내음
    가을은 낭만과 고독으로


    달려
    오는데 가을아
    걷지도 뛰지도
    말고 훨훨 날라
    오려므나 가을아..♣♡♣
    ( 스마일 자작글 )

    저장

08월 20일

  • 내 삶은
    타고 남은 초가 아니다.
    인생을 완전히 불태운 사람으로
    세상을 떠나고 싶다.

    나는 삶을 돌아보며 이렇게
    말하고 싶다.
    잘 살았다.
    가슴이 시키는대로..

    그 말을 하기 위해서
    죽을 때까지 기다리지는 말자.
    지금 이 순간...
    삶의 한가운데로 그 말을 끌어내자.

    - 위지안의《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中에서 -


    저장

08월 19일

  • 스치듯안녕
    내가 10을 주어도 상대는
    1이라 느낄 수 있고
    같은 10이어도 다른 사람은
    그것을 100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그래서 모든 관계가 어려운 것이다

    우리는 너무도 아른 온도에 살고 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저장

08월 16일

  • ♡、스트레칭과 운동

    운동하다가
    다치는 일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하지만 다치더라도 십중팔구, 그다음에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분명히 있다. 부상을
    절대로 바란 적은 없을 테지만, 어쩌면
    부상을 통해 운동을 모든 것의
    맨 우선순위에 놓겠다고
    곰곰이 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

    - 조너선 S. 캐플런의《도시에서 명상하기》中에서 -


    • 행복한주말보내세요 ^^ 08월 17일 08: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허공속nrz6 / 이벤트 공감 좀해줘요 ㅎㅎㅎ 09월 02일 21:4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스치듯안녕
    말은 간단히
    사과는 정중히
    공부는 열심히
    감사는 반드시
    우정은 영원히
    사랑은 소중히
    행복은 가득히
    돈 관계는 깨끗이
    칭찬은 당연히
    정치는 솔직히
    인내는 친절히
    운동은 꾸준히

    특히
    인생은 정정당당히!

    오늘도 굿데이~*
    •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08월 17일 08: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8월 11일

  • ♡、멀리서 보아야 아름답다

    눈, 비 그리고 사람.
    이 세 가지는 멀리서 보아야 아름답다

    창을 통해 바라볼 땐
    그지없이 아름다운 눈과 비
    그러나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흙탕물로 변하고 질퍽여서
    처치 곤란일 때가 많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자세히 알면 알수록 실망하기 쉽다
    그러나 정반대의 사람들도 많다.

    - 최윤희의《멋진 노후를 예약하라》中에서 -


    • 오늘도 감사해요... 08월 13일 06:5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8월 08일

  • ♡、들길에 서서 / 신석정

    푸른 산이 흰 구름을 지니고 살 듯
    내 머리 위에는 항상 푸른 하늘이 있다.

    하늘을 향하고 산삼(山森)처럼
    두 팔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숭고한 일이냐.

    두 다리는 비록 연약하지만
    젊은 산맥으로 삼고 부절히 움직인다는
    둥근 지구를 밟았거니

    푸른 산처럼 든든하게 지구를
    디디고 사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이냐.

    뼈에 저리도록 생활은 슬퍼도 좋다.
    저문 들길에 서서 푸른 별을 바라보자!

    푸른 별을 바라보는 것은
    하늘 아래 사는 거룩한 나의 일과거니.


    • 변함없는 마음으로 찿아주셔 감사해요.. 08월 09일 09:1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8월 07일

  • 스치듯안녕
    나무에게 배운다

    나무도 사람처럼
    나무마다 다릅니다
    각기 다른 나무의 성깔을 꿰뚫어 보고
    그것에 맞게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기술은 수치로는 나태낼 수 없습니다
    문자로 책에 써서 남길 수도 없습니다
    말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굿데이~*
    • 감해요..
      더위에 건강조심하시라요.. 08월 09일 09:1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8월 05일

  •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힘이 들어간 눈에 힘을 빼니
    뚜렷하게 보이던 편견이 사라졌다.
    힘이 들어간 어깨에 힘을 빼니 매일같이
    나를 누르던 타인의 기대와 관심에서 가벼워질 수
    있었다. 채워 넣기에 급급했던 삶이 비워내는
    삶으로 바뀌니 발걸음부터 가벼워졌다.
    작은 여유와 쉼이 내 삶을
    바꿔주었다.

    - 신옥철의《천만 명이 살아도 서울은 외롭다》中에서 -

    • 더위에 건강하세요.. 08월 05일 10: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8월 03일

  • 자리비움
    변화는 땀을 요구한다

    변화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변화의 정의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큰 고통을 감내하고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핵심은 세 가지다.
    '원하는 것', '고통 감내', '새로운 습관', 이다.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굿밤 되세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