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샘물님의 프로필

쓸데없는 일들을 한다면 쓸모있는 일은 무엇인가 생명을 가진 살아있는 것 보잘 것 없는 미물중 하나 사람은 그걸 간과한다네. 모.. 18년 07월 13일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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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4일

  • 삼월 사일 일요일 고요한 새벽시간
    남쪽 하늘가에는 노란 달이 떠있고

    아직 깨어나지 않는 깜깜한 길을
    한참 내려다 보다가 밝은 색감의

    무언가를 떠올리다 문득 어제 올린
    노란 후라지아가 생각나서 올립니다

    꽃말이 무엇이었는지 생각나시나요?
    "너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였지요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에 응원의 박수와
    함께 희망에 찬 노란 달빛을 보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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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3일

    • 마음밭에 쉼표와 느낌표가 함께 하시기를... 18년 03월 03일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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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10

    후리지아의 꽃말은
    "너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라고 합니다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8년 03월 03일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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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 18년 03월 03일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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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8년 03월 03일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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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제일좋아하는꽃이에요 18년 03월 21일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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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하나 빠지면 어때 나 하나 없다고 크게 변하지
    않을 거란 생각은 그대로 접어두셨으면 합니다

    우리는 한 두사람의 생각이 옳다고 느꼈을 때
    그냥 두고 보지는 않고 들불처럼 일어나기도 했고

    올바르다고 생각이 들었을 때는 머뭇거리지 않고
    더불어 행하는 데 힘을 쏟아 부은 적도 있습니다

    몇사람의 힘은 작을 수 있지만 그 수가 늘어나게
    되면 강력한 힘이 발휘되는 것을 지켜보았기에

    올곧고 정의로운 일에는 너 나 할 것 없이 함께
    손잡고 영광의 그날까지 발맞추어 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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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2일

  • ☆ 빛바랜 추억 / 詩. 문영 김정효 ☆

    가슴에 머리하얀
    억새꽃 피어나
    삶은 그저
    길 따라 가는 거라고
    아는 듯 모르는 듯
    손짓하고 알려 줍니다

    흐미해진 추억
    퇴색하고 메마른
    낙엽 속에서 찾는 것은
    아직도
    그립기 때문입니다

    지나온 삶
    생각에 잠기면
    가슴설레 이는 것은
    빛바랜 추억
    오래 간직하고픈 마음이어라.♡

    • 길 위의 인문학 18년 03월 03일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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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맘때 이 자리에서 두 손 모아
    소원을 빌었던 기억의 저편에서

    인위적으로 이루기 힘든 일이면
    달빛 소원으로 이루려 했던 마음

    지난 세월 힘들었겠구나하며 토닥
    토닥 격려하며 위로해주던 마음과

    조금씩 좋아지고 있구나하며 칭찬
    해주던 마음이 날실과 씨실이 되어

    비단길을 만들고 끝이 없을 것 같던
    수고로움이 단비처럼 쏟아지는군요

    파란샘물의 글과 그림

    • 좋은 소식을 들려준다는
      귀밝이 술도 헌잔들 하셨는지요~^^
      조금 있으면 휘영청 보름달이 뜨겠네요..
      우리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18년 03월 02일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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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1일

  • 사랑은 마법 같아서
    마음과 마음을
    넘나드는 믿음으로
    산소를 마시듯 신선하고
    달콤한 행복으로
    주고 또 주어도
    더 주고 싶어하는 거래요

    사랑은 마술 같아서
    보고 있어도 보고싶고
    보고 있지 않아도
    항상 눈앞에 있고
    생각 하나에 기쁨이 되었다가
    슬픈 눈물이 되기도 하는 거래요

    사랑은 동시에 일어나는
    그리움 이지만
    사랑을 시기하고 질투해서
    다투기도 하는거래요

    사랑은 답도 없고
    정의도 없는 미스테리지만
    어떻게 하죠?
    서툰 내 사랑은 진행중이예요

    서툰 사랑 ...안성란

    • 집착과 사랑은 별개입니다...^^ 18년 03월 02일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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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삶을 생각하는
    조용한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일이다

    짧은 시간 동안
    누릴 수 있는 여유로움도
    때론 깊은 의미가 있다

    - 용혜원『여유로움을 느끼며』중에서..

    ** 봄의 향기와 풍경이 조금씩 느껴지네요
    여유로움 안에 기분좋은 3월 출발하세요~(^^)o

    • 차한잔의 여유가 있는 삶...^^ 18년 03월 02일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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