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커피님의 프로필

음악은귀로마시는술℃『락ROCK樂』 12년 06월 18일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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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19일

  • 불량커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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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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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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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2일

    • 감사합니다 15년 02월 02일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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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쁘네요 15년 02월 02일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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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7일

  • 유년시절추억 마음 못 생김이 부끄럽다.


    얼굴 못났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못 생김이 부끄럽다.

    옷 더러움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더러움이 부끄럽다

    옷 떨어졌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헤어졌음이 부끄럽다

    키 작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작음이 부끄럽다

    돈 없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없음을 알지 못함이 부끄럽다

    지식 적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적은 것을 알지 못함이 부끄럽다

    지위 낮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낮지 못함이 부끄럽다

    몸에 때 있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에 때 있음이 부끄럽다

    하루에 한 번쯤 하던 일 접어두고
    잠시라도 스스로 마음을 살펴 보라.


    출처 :《마음의 향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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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5일

  • 유년시절추억 ♧ 한해를 살아냈습니다. ♧


    한해를 살아냈습니다.
    순조롭지만은 안았던 지나온 날들
    온갖 시련과 역경 견디어낸 것
    돌이켜 보면 온통 기적입니다.

    완전하지 않았다고 후회는 하지 않겠습니다.
    후회는 또 후회를 낳아 퇴보하므로
    어둔한 소치를 닦아내겠습니다.

    원망이나 불평도 하지 않겠습니다.
    제몫의 삶에 허리를 낮추고
    한치 더 뿌리를 내리도록 한 걸음 더 진보하겠습니다.

    세상을 다 품은 듯 행복한 날도 있었습니다.
    익을수록 고개 숙이는 겸손으로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알게 모르게 상처 입힌 이웃에게
    용서를 구하며 불찰을 거두어 달라고
    제야에 씻어 묻어 두기로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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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4일

  • 유년시절추억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전단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중 략>~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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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3일

  • 비와그리움 비와 그리움 이여요.. 움이가 부담스럽게 했다면 진심으로 사과 드릴께요.. 움이 경우없이 막행동 하는 사람은 아녀요. 이나이먹고 남들에게 욕먹으며 살이유 없지요.. 웃자고 공창글 올린건데... 부담스럼게 느끼셨다면 다시한번 머리 숙여. 사죄 드립니다..음악 들으며 가벼운운논담도하고 우스게 이야기도하며 때론 속상한얘기도 나누며.공유하는공간이 사이버 공간 이자아요..부담드리고 싶은 마음은 손톱 만큼도 없으니.. 너그러이 용서 해주세요.. 단지 목솔 듣으며.. 함께 하고푼 움이여요.... 강티 풀어주심 고맙겠어요... 커피님....!!!!!!!!!!!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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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그리움의 향기 띄웁니다.

    나 당신과 그냥 좋은 인연으로 만나서
    서로에게 부담 없는 친구가 되자고 시작은 그러했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온통 빠져버렸는지 어느 누구에게도
    사과씨 만큼도 내 마음 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가슴 떨림으로 잠 못 이루는 나를 보았습니다.

    이제 그대를 위해 마음을 비워야 할 것 같습니다.
    머지 않아 가득하게 차 오를 그대를 가슴에 담으려면
    지금 꼭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살아감이 그러하듯 그대 이제 내 속으로
    받아 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살아가는 아름다움에 취할 때
    당신과 술 한잔하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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