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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그리고 사랑 ★ 나의 외로움이 하나의 눈물이 될때 너의 그리움이 여린 맘이 아픔이 되고 . 너.. 17년 08월 03일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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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똑~~똑
    샤아랑 부국님 생신을
    진심 으로 축하 드려요

    • 고마워요 국장님 01월 26일 02:4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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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6일

  • ????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떠나갈 인생 ????

    언제 떠나는지 서로 몰라도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애절한 사연 서로 나누다
    갈랫길 돌아서면,
    어차피 헤어질 사람들...

    왜 그리 못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했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시간
    베풀어 주고 또 줘도 남는 것들인데
    웬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신세인가...

    그 날이 오면 다 벗고 갈 텐데...
    무거운 물질의 옷도,
    화려한 명예의 옷도,
    자랑스런 고운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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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그리워하면 더 만나고 싶고,
    더 주고 싶고, 보고 또 보고,
    따뜻이 위로하며 살아야 하는데...
    왜 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았는지,
    아니 더 베풀지 못했는지,

    천년을 살면 그리할까?
    만년을 살면 그러리요.

    사랑한 만큼 사랑 받고
    도와준 만큼 도움 받는데
    심지도 않고 거두려고만
    몸부림쳤던 부끄러운 나날들...
    우리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허망한 세월인 것을
    어차피 저 인생의 언덕만
    넘으면 헤어질 것을...

    미워하고 싸워 봐야
    상처난 흔적만
    훈장처럼 달고 갈텐데...
    이제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고
    이제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사랑해야지.
    우리는 다 길 떠날 나그네들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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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7일

  • 좋은 사람의 이름을 부릅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리운 사람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그리운 그 마음이 그에게로
    한걸음 다가가게 만듭니다.

    누군가의
    빛나는 모습이 보이거든
    그의 이름을 불러 주며
    말해야겠습니다.
    '지금의 네가 참 좋다.'
    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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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6일

  • 《♧예쁜 눈, 예쁜 마음♧》

    귀에 들린다고 생각에 담지 말고
    눈에 보인다고 마음에 담지 말라.

    담아서 상처가 되는 것은 흘려버리고
    담아서 더러워 지는 것은 쳐다보지 마라.

    좋은 것만 마음에 가져올 수 없지만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은 지워버려라.

    귀에 거슬린다고 귀를 막아버리지 말고
    마음을 아프게 한다고 눈을 감지 말라.

    귀를 열어 놓아야 노래를 부를 수 있고
    눈을 뜨고 있어야 예쁜 것들을 마음에
    담을 수 있다.

    세상에는 슬픈 일보다 기쁜 일이
    더 많기에 웃으면서 사는 것이다.

    얼굴엔 ~ 웃음을
    마음엔 ~ 여유를
    가슴엔 ~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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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3일

  • ★너 나 그리고 사랑 ★


    나의 외로움이 하나의 눈물이 될때

    너의 그리움이 여린 맘이 아픔이 되고 .

    너의 그리움이 사랑이 될때

    나의 키스로 모든 아픔을 잊게 해주고 싶다 .

    너의 아픈 마음은 나로 인해 치유가 되었으면 하고

    너의 작고 여린 눈에 이슬 같은 눈물이 흐를때

    나의 작고 순수한 사랑이 너의 눈에 기쁨으로

    전해 질수 있었으면 한다 . . .

    나의 사랑으로 너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살고 싶고 .

    나의 심장이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너와 함께 이고

    싶다 . .

    사랑해 . . . 너만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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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6일

  • 샤아랑  ☆너의 마음이☆



    너의 마음이
    나에게 있을때는 알지 못하고

    너의 사랑이
    내 가슴속에 있을때 소중한것을
    알지 못했고 .

    너의 갸냘픈 눈물이
    흐를때는 미쳐 알지 못했어 .

    너의 마음이 아파할때
    그것을 알지 못해 외면하였고

    너의 슬픔이 나에게 전해져 올때
    이미 늦어 버린 시간이 었지 .

    네가 떠날려 할때 알지 못했고
    마음이 가버린 널 보며 눈물만 흘렸지.

    네가 다시 돌아 오지 못하는 것을 알면서
    난 하늘을 보며 기도한다 .......................

    조금만 더 잘해 줄것을
    너의 빈자리가 이도록 허전하고
    아프다는 것을 이제야 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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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연화 친구도 즐거운 한주가되기바란다_()_
    • 연화도 한주 행복하게 지내 17년 06월 26일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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