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달ee님의 프로필

늘~~ 처음처럼 17년 09월 06일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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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8일

  • 나사 미투 운동이 한창 일 때
    피해자 한분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내가 왜 그때 그 사람의
    추악한 행동에 대해 그냥 넘어가서

    그 인간으로 하여금 나 아닌 다른 많은 여성들에게도
    수많은 피해를 가져오게 했을까?

    20년 전에 그 인간의 만행을 알렸다면
    그 인간은 배우도,교수도 못했을 텐데
    그러면 수많은 연예인 지망자나 학생들이
    피해를 안 입었을 텐데 하면서 괴로움을 ,자책감을
    느끼는 자신의 심정을 말하더군요
    대충 그러한 내용의 인터뷰였습니다

    세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강퇴 권한이 대단한 권리인양 오용하는 인간들,근거없이
    욕설,비방하는 인간들은 사라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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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5일

  • 오빠승수 dP 예쁜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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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4일

  • C천O상대o황 ㅎㅎㅎㅎ 발도장 꾹직어놓고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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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2일

  • 착한흥부 달ee아나운서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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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 all your wishes come true! Happy Birthday!




    너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래!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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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지마루 달ee님생일을 추카음청하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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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나게살자 2 일 생일 축하 해~~~!!!
    건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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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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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5일

  • 순수강산1 가을 그리고-
    코스모스 하늘하늘 거리고
    푸른 하늘 맘껏 푸르다
    빨간 고추잠자리 수놓고

    삶의 길에 봄꽃처럼 피어나고 신록의 창창한 날엔 꿈들을 펼치고
    불 더위 여름날엔 정열 불사르고 헉헉거리다 지치고

    가을 모든 걸 아름답게 포용하면서도 짧기에
    아쉬움 길게 드리운다
    귀뚜라미 울음 소리 깊어지고 짙어지는 하늘 한 숨 이어진다
    황량한 벌판 쓸쓸히 사라지는 삶의 그림자들
    가을하늘은 회색빛 노을을 더 붉게 그린다

    제대로 이루지도 갖추지 도 못하고
    하나 둘 벌거숭이로 벗겨진 채
    찬바람 속으로 죽은 듯이 들어가야 하기에
    엷어지는 잎새에 하얀 눈물 젖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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