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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젓이 당장 변하지 않듯 지은 죄가 금방은 나타나지 않아도 잿 속에 묻혔던 불씨와 같이 그늘에 숨었다가 때가 되면 나온다 19년 09월 25일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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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6일

  • II유민II 바보에게 바보가

    아까는 잿빛구름이 가득하였었는데
    수줍게 옅은 파란하늘이 고갤 내밀고
    그대 바보에게 바보가 수줍게 첫사랑 눈을 맞춤을 하려합니다

    옅은 파란하늘이 환함으로
    노을처럼 참으로 예쁨으로
    세상들과 멋들어짐으로 눈을 맞춤을 아리따움으로 하려합니다

    바보야 넌 바보야
    나밖에 모르는 너
    미친 듯이 회오리바람으로 내 허리 곁으로 내 몸을 휘감습니다

    눈빛에 또 입맞춤을
    안겨서 눈 맞추는 너
    애절함 황홀함 솔바람을 바보에게 바보가 향긋함을 자아냅니다

    오늘 오늘을 함께한
    하루를 함께 보내며
    너의 곁으로 아늑함으로 바보에게 바보가 꿀잠을 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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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5일

  • 일급수  
    소 젓이 당장
    변하지 않듯
    지은 죄가 금방은
    나타나지 않아도
    잿 속에 묻혔던
    불씨와 같이
    그늘에 숨었다가
    때가 되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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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8일

  • 일급수  오늘
    하루
    착한일
    했다고
    복 은
    바로 오지 않는다
    화는
    멀어져
    간다

    오늘
    하루
    나쁜일
    했다고
    화는 오지 않지만
    복은 멀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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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월광 소나타 by 아티스트를 알 수 없음

    굿 ~~~~~~~~~~~~~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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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