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이모님의 프로필

조금만 더 힘내요 우리 ^^ 11월 03일 09:1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1월 08일

  • 개기월식촬영

    촬영도움 :멋진직원1
    역시 삼성갤럭시s22 울트라 짱!

    저장

11월 02일

  • 조금만 더 힘내요 우리 ^^

    저장

09월 02일

    저장

09월 01일

  • 아그네스

    맑게 갠 날 그리운 사람이 되고 싶다.
    파란 하늘에 그려진 빛나는 햇살처럼 화려한 사랑이 하고 싶다.

    맑게 갠 날 못다 한 사랑 그리움의 향기로 눈물 머금은 꽃처럼
    누군가를 기다리고 싶다.
    누군가의 소중한 그 무엇이 되고 싶다.

    꽃을 어루만지는 햇살 햇살을 기다리는 꽃처럼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누군가의 사랑이 되고 싶다.

    가끔은 이런 소망을 해봅니다.
    오늘처럼 아름다운 시심이 피어나는 날에는

    하랑님께~~^*
    저장
  • 하랑   ♡♡ 。 * ˚ 。 * 。˚ * 。* 。 * ♡♡♡/빨/짝짝짝☆★♡˚●…˚♡˚●…/보/짝짝짝…●˚♡˚…●…˚♡
    저장

08월 31일

  • 하랑  음악감사해요 ..^_^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