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0615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7년 04월 25일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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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 어린시절추억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커피 향에 묻어 나오는 부드러움으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미루나무 그늘아래서 어깨 나란히 마주 대고 앉아
    파란하늘 바라보며 생각 나눠 가질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느낌 가득 실어다 작은 사연들 띄워 보낼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행복함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그리움이 그리워 혼자가 아닌 둘이서
    자그마한 울타리 가꾸어 갈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아름다운 음악 귀 기울임으로 느끼며
    기분 좋은 산책 할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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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진실된인연 안녕하세요 방가여 세이에서 우리가 찰떡궁합상대라고 추천이 뜨는데혹시 님도 싱글이면 톡 칭구 할까요? 제톡은 pjs052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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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가을사랑 ======= 유수부쟁선(流水不爭先) =======

    흐르는 물은 앞을 다투지않고
    흐르다 막히면 말없이 돌아서 간다

    가다가 너무 낮은곳이 있으면 채워주고
    그것을 다 채워야 비로소 다시 넘쳐흘러 간다

    물은 흘러갈수 있는 만큼흘러가며
    흘러간 만큼 다시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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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5일

  • 영영 마음이 너무 힘든 날..
    가까스로 다시 일으켜 세워 봐도
    또 다시 금방 무너져 내리는..

    아무도 곁에 없는 것 같고
    모든게 다 내탓인 것만 같고
    나에게만 오는 고통인 것만 같은

    그런 힘든 날이 있다..

    하지만 그래도
    또 다시 일어나야겠지
    주저앉아 있다고 해결되는 건 없으니까..
    힘들어하는 내모습에
    더 힘들어할 사람도 있으니까..

    살다 보면
    몸이 힘든 날보다
    마음이 힘든 날이
    훨씬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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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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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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