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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인 과학이론 시간이란 사건의 연속이다 질량이 있는 물체는 빛에 속도에 도달할 수 없다 01월 12일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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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오늘)

  • II유민 언제 보아도 늘 내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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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부국새드 At ang iyong mga mata'y biglang lumuha ng di mo napapansin

    앙 이용 망아 마타이 비끌랑 루무하 앙 디 모 나빠빤신


    Pagsisisi at sa isip mo'y nalaman mong Ikaw'y nagkamali.

    파시시시앗 사 이십 모이 날라만 몽 이까이 나까맛리

    Pagsisisi at sa isip mo'y nalaman mong Ikaw'y nagkamali.

    파시시 시앗 사 이십 모이 날라만 몽 이카이 나까맛리

    Pagsisisi at sa isip mo'y nalaman mong Ikaw'y nagkamali.

    팍시시 시앗 사 이십 모이 날라만 몽 이카이 나까맛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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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새드 'Pagkat ang nais mo'y masunod ang layaw mo 'Di mo sila pinapansin.

    빡 깡 나이스모이 마수눋 앙 라이우 모 디 모 실라 삐나빤신


    Nagdaan pa ang mga araw At ang landas mo'y naligaw Ikaw ay nalulong sa masamang bisyo

    악 다 안 ㅃ~ 앙 마가 아우 앋 앙 란다ㅅ 모이 날리가우 이카우아이 날룰롱 사 마사망 비쇼


    At ang una mong nilapitan Ang iyong inang lumuluha At ang tanong "Anak, ba't ka nagkaganyan?"

    아땅 우나 몽 닐라피딴 앙 이용 이낭 루물루하 아땅 타농 아낙 밧 카 나까간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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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새드 Ikaw nga ay biglang nagbago Naging matigas ang iyong ulo At ang payo nila'y sinuway mo.

    이코앙아이 비클랑 낙빠고 나킹 마티카사 앙 이용 울루 앋앙 빠요 닐라이 시누워이 모

    Di mo man lang inisip na Ang kanilang ginagawa'y para sa iyo

    디 모 만 랑 인십 나 앙 카닐랑 기나가와이 빠라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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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새드 At sa gabi'y napupuyat ang iyong nanay pagtimpla ng gatas mo

    앗 사 가비 나뿌뿌얏 앙 이용 나나이 빡띰쁠라 앙 가다스 모

    At sa umaga nama'y kalong ka ng iyong amang Tuwang-tuwa sa iyo.
    앗사 우마 가 나마이 카룽 카 낭 이용 아망 투왕 뚜와 사이요.


    Ngayon ng malaki ka na Nais mo'y maging malaya 'Di man sila payag walang magagawa

    아융 강잉 말라 키 카 나 나이스 모이 마킹 발라야 니 맨 실라 빠양 왈랑 마가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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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새드 Nu'ng isilang ka sa mundong ito Laking tuwa ng magulang mo At ang kamay nila, ang iyong ilaw

    융 이실랑 카 삼 둥 이 뚜 악낑 뚜와 낭 마굴랑 모 당 카마이 닐라앙 융 일라우


    At ang nanay at tatay mo'y 'Di malaman ang gagawin Minamasdan pati pagtulog mo.

    아 당 아 나이 앗 타타이모이 디 말라만 낭 가가윈 미나마스단 파티 팍툴록 모


    At sa gabi'y napupuyat ang iyong nanay pagtimpla ng gatas mo

    앗 사 가비 나뿌뿌얏 앙 이용 나나이 빡띰쁠라 앙 가다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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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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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LJ동무아세  
    철학적인 과학이론

    시간이란 사건의 연속이다
    질량이 있는 물체는 빛에 속도에 도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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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1일

  • II유민 편안함과 친숙함의
    차이편안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지 않지만
    친숙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볼 수 있다.

    편안함은 말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친숙함은 말이 없으면 거북해진다.

    편안함은 신뢰와 믿음이
    쌓여가지만 친숙함은 얼굴도장을
    지속적으로 찍어 주어야만 생명력을 가진다.

    편안함은 멀리서도 따뜻함을 주지만
    친숙함은 가까이 있어도 허전할 수 있다.

    편안함은 슬플 때도 나눠 갖지만
    친숙함은 슬플 때면 외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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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스치듯안녕
    삶이란 지나고 보면
       - 용해원

    젊음도 흘러가는 세월 속으로
    떠나가 버리고 추억 속에 잠자듯
    소식 없는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너머로
    보고 싶던 얼굴도 하나둘 사라져 간다

    잠시도 멈출 수 없는 것만 같아
    숨 막히도록 바쁘게 살았는데
    어느 사이에 황혼에 빛이 다가온 것이
    너무나 안타가울 뿐이다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서
    온 몸으로 맞부딪히며 살아왔는데
    벌써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휘몰아치는 생존의 소용돌이 속을
    필사적으로 빠져나왔는데
    뜨거웠던 열정도 온도를 내려 놓는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한 순간이기에
    남은 세월에 애착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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