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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vs여 차이점7 하나 남자는 결론을 얻을 때까지 말을 하지 않고 여자는 결론을 얻을 때까지 말을 한다. 둘 남자의 말은 사실적이지만.. 20년 08월 15일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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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5일

  • 김이현  
    남vs여 차이점7

    하나
    남자는 결론을 얻을 때까지 말을 하지 않고
    여자는 결론을 얻을 때까지 말을 한다.


    남자의 말은 사실적이지만
    여자의 말은 함축적이다.


    남자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에게 목숨을 바치고
    여자는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목숨을 바친다.


    남자는 자신을 변화시키고 싶어하지 않고
    여자는 남자를 변화시키고 싶어한다

    다섯
    남자는 문제해결을 위해서 말을 하고
    여자는 마음을 후련하게 하기 위해서 말을한다.

    여섯
    남자는 한번에 한 가지 일에 열중하고
    여자는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다.

    일곱
    남자는 그녀의 옷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고
    여자는 그의 술값이 너무 많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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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10일

  • 김이현  

    쎄이 방송 CJ(자키)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것...

    CJ(자키)는 세이 방송인

    방송인의 품위에 맞는 품격을 지키자

    CJ(자키)가 건방 떨며 뽐낼 일은 아니다

    초딩들도 CJ(자키)를 할 수 있다 잘난 척 말자

    난 2시간을 봉사하며 방송한다 이런 말 하지 말자

    누구의 강요로 하는것이 아니고 내가 원해서 하는것이다

    방송 중 나의 개인적인 사생활은 말하지 말자 교양 없어 보인다

    이쁘고 멋지게 멘트하는 법부터 배우자 (lip service)

    잘 나가는 방송국만 찾아 다니는 철새가 되지 말자

    명심하자 방송국 소속 CJ(자키)가 잘하면 명품 방송국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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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9일


  • 문산 판문각 소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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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2일

  • 김이현  
    오늘만이 내 삶의 전부
    • 오늘만이 내 삶의 전부

      오늘이 있어
      감사함을 알게 하고,

      희망이 있어
      내일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
      헛되게 보내지 말고,

      한가지라도 분명히
      해내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모자람을
      채우는 내일이 있어,

      조급함을 버리고
      조금 실수를 하더라도,

      천천히 생각하는 느긋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20년 03월 12일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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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시간을 어찌보낼까 보다는

      할 일을
      미리 찾아 알찬 시간으로

      오늘
      할일을 될 수 있으면,

      내일로 미루지 않는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시작을 했으면
      마무리 까지 최선을 다하며,

      무슨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고 싶습니다. 20년 03월 12일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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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있어
      웃을 수 있는 여유도 생겨

      너무 조급하게 달리는
      마라톤 선수가 되지말고,

      한걸음
      물러설줄 아는

      넉넉한 마음을
      간직하며 살고 싶습니다.

      - <오늘이 전부다> 中 - 20년 03월 12일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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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6일

  • 김이현  
    비와 눈을 사랑하던 아이
    • 비를 좋아하고
      눈을 사랑했던 아이...

      비가 오거나 눈이 내리는 밤이면
      잠을 자다가도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자고 어리광 부리던 아이...

      아이가 가던 날도 비가 많이 왔고
      2010년 8월은 유난이도 비 온 날이 많았다

      마치 날 두고 가기 싫어 아이가 울기라도 하듯이...

      보고 있으며 더 보고 싶다며
      얼굴을 만지던 아이였고
      나 더 많이 보고 싶어 하며 흐느끼며 울며
      내 품으로 들어와 꼭 안기던 아이였는데... 20년 03월 06일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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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이제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사람이 되였구나
      난 나는 너를 여전히 사랑하는데
      아이야 아이야 넌 어디에 있는 거니...

      어젯밤엔 네가 보고 싶어
      자유로를 끝까지 달려보았다
      마치 죽기로 작정한 미친놈처럼...
      속도계 바늘이 220을 넘어서 멈추었다
      내가 뭘 하고 있는 걸까 답이 없다...

      공허함과 외로움이 물결처럼
      밀려와 나를 휘감고 있다
      다음 생에서 널 다시 만나면...

      낙서쟁이 이현이가 급 낙서 20년 03월 06일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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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2일

  • 김이현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나 혼자 버거워 껴안을 수조차 없는 삶이라면

      적당히 부대끼며 말없이 사는거야...

      그냥 그렇게 흘러가듯이 사는게야...

      인생이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가 똑같다면 어떻게 살겠어...

      뭔지 모르게 조금은 다를거라고 생각하면서 사는게지...

      단지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사는게 또 우리네 인생이지... 19년 05월 02일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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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가쁘게 오르막길 오르다 보면 내리막길도 나오고

      어제 죽을듯이 힘들어 아팠다가도 오늘은 그런대로 살만해

      어제의 일은 잊어버리며 사는게 우리네 인생이 아니겠어...

      더불어 사는게 인생이지 나 혼자 동떨어져 살 수만은 없는 거잖아

      누군가 나의 위로가 필요하다면

      마음으로 그의 어깨가 되어줄 수도 있는 거잖아... 19년 05월 02일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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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누군가의 위로를 받고 싶어지면

      마음속에 가두어둔 말

      거짓없이 친구에게 말하면서 함께 살아가는거야...

      그래 그렇게 살아가는거야...

      -좋은글 중에서- 19년 05월 02일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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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0일

  • 김이현  당신이 놓고 간 그리움 /작시 미상/

    당신이 놓고 간 그리움

    그렇게 기다리다 그냥 가셨나요...

    작은 돌이라도 하나 던져 알리시던지

    헛기침이라도 한번 해보시던지

    그것도 아니면 작은 소리로 불러 보기라도 하시지

    창문까지 열어젖힌 나를 그냥 문 닫게 만들었나요

    당신 시린 발 그냥 보낸 이 마음 어떡하라고요...

    당신, 정말로 바보 중에 바보군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처마 밑에

    당신이 놓고 간 그리움 그리움은 고드름 되어 걸렸네요

    당신 그리움 마음 아파 그리움이 고드름 되어

    고드름이 목걸이가 되어

    당신 그리움을 녹이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시린 마음 시린 발 내 가슴에 모두 다 녹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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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1일

  • 김이현  

    인연(因緣) & 절연(絶緣)

    인연(因緣) 아이를 처음 알게 된 날
    절연(絶緣) 아이가 이별을 전한 날

    내 삶의 마지막이라 생각하던 시기에
    아이를 만났고 그동안 소홀했던 나의 삶

    아이를 위해 충실하게 살아가며
    나 네게 부끄럽지 않은 내가 되려 했는데

    한 줄기 희망의 불빛이 되어주던
    아이가 내 곁을 떠났다

    우리는 그렇게 불필요한 존재가 되여 남이 되고

    너와 나는 만나기 이전으로 돌아가
    마치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넌 다른 남자의 여자가 되고
    나도 다른 여자와 사랑을 하겠지

    하늘이 너와 나를
    갈라놓을 때까지 함께 하려 했건만

    너와 나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인가 보다...

    10월 마지막 날 오후 이현이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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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1일

  • 김이현  
    비를 좋아하고
    눈을 사랑했던
    아이가 떠난 그날도
    오늘처럼 비가 왔었지...
    아이가 눈과 비를 사랑하였듯
    나도 아이처럼
    비를 좋아하고
    눈을 사랑하게 될까...
    비가 오거나 눈 밤이면
    밖으로 나가자고 어리광 부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오랜 시간이 흘러갔구나
    난 그 오랜 시간을
    그리움과 외로움에
    떨며 밤을 보냈고...

    바보 이현이가 끄적거린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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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4일

  • 김이현  

    오늘 퇴원해서 집으로 왔다

    온기가 없는 싸늘한 텅 빈 공간...

    어깨 위에 올려진 삶이란 놈의 날이 갈수록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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