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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적어요 15년 10월 21일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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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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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카틀레야 죄송합니다..메인 사진,,사정상,삭제했어요..거듭,거듭 미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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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비닐우산 일상

    늘상 같은 듯 하지만 다른
    다른 듯 하지만 같은
    그저 그런듯 하지만
    특별한 사건 불쑥 튀어나오고
    그러다 또 그저 그렇게
    하지만 그렇지 않은 듯
    특별함을 불어넣고
    희망을 불어넣고 자기 만족에 일상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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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봄의향기 오늘도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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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llnrz6약방ll 꽃 피는 봄 당첨되어서 아바타 하나받고싶네여......ㅋㅋ
    • 아바타없으니 괴물취급이네요........ㅎㅎ 04월 05일 05: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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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봄의향기 따스한 햇살
    4월엔 3월보다 더 많이 행복하시고,
    활짝 웃으며 보내는 멋진 한달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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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봄의향기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행복,웃음, 사랑가득한
    4월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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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봄의향기 완연한 봄날이긴 하지만 "
    미세먼지"
    란 넘이 봄 나들이를 힘들게 합니다.
    즐거운 하루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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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봄의향기 봄의 향기와 함께 행복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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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 그사람 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첫 만남에서 호감이 느껴지나
    날이 갈수록 실망감을 안겨 주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에서 아무런 감흥이 없었으나
    날이 갈수록 괜찮아지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 전에 어떤 이에 대한 선입관이 작용하여
    괜시리 거부 반응이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에서도 그 후에도 있는 듯 없는 듯
    어떤 이의 존재를 알지 못하다가

    어느 날 문득 그 사람이
    흙 속에 묻힌 진주임을 발견할 때가 있다.

    자주 만나면서도 필요할 때 일말의 위로가 되어
    주지 못하는 이가 있고 일 년에 한 번을 만나도
    마음으로부터 위로가 되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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