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님의 프로필

글을적어요 15년 10월 21일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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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미보애지 많은 화분이 욕심나네요 자주 볼수 있도록 화분을 더 많이 교체해서 진열 해 주셨으면 좋겠읍니다 지나친 욕심이라고 흉보지는 마십시요 부탁드립니다 감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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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6일

  • 순수강산1 -흐르는 강물처럼-

    구부러진 길엔 구부러지게 돌고
    돌부리에 채여 넘어지는 길엔
    피빛 상처 보담아 감싸안고 가고

    달맞이꽃 외로운 길에는
    눈물 한 방울 잎새 한 자락에 뿌리며 간다

    하늘에 은하수 흐르고 별빛 하나
    내 마음의 영혼 되어 강물에 꽃잎 별빛 되어

    삶의 길 따라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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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3일

  • uuu2963 멋진하루대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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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미저리 저기요 모르는사람이 제가 예전에 쓰던 아이디로 사용하다가 탈퇴했었는데
    짐 모르는분이 http://profile.sayclub.com/yesgoguma 이걸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 주소좀 신고할려고 하는데 고객센터에서 문의전화 하면 될까요 ?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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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나노 10년전의일을 기억하시나요 세미님 니나노타령 나도 몰라요
    가치 연구해보시지요..벌써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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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가을향기 새해 첫 휴일
    소한 답지 않게 날씨가 포근하네여.
    기해년 새해에 맞이하는 첫번째 일욜아침~~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처나는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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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8일

  • 그리고you sc11.saycast.com:8146 / II2youII공감 ■■◈추억속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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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4일

  • 꼬마왕자 Dear Mrs. Seminim!
    "Congratulation" and Happy Birthday to You
    세미님의 생신을 멀리 태국에서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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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9일

  • 순수강산1 -만추-
    온갖 모양색들이 누렇게 되어 비에 젖어 떨어지고
    허허벌판에 찬바람만 분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걸까
    빈 하늘에 쓸쓸함이 몰려들고
    왜 한 숨이 나오는 것일까

    거둔 것이 무엇이며 잃은 것은 또 무엇인가
    자유로운 것같지만 자유롭지 못한 업의 육신에
    갇힌 영혼들이 주어진 운명의 길을 탄다

    불빛없는 어둠의 길을 타고
    화려한 꽃길을 타고
    끝없는 욕망의 붉은 길을 타고
    회색빛 메마른 길을 타고
    얼룩덜룩한 알 수 없는 길을 타고

    오색만색 물들인 그 길에
    비에 젖은 삶들이 누렇게 되어 떨어지고
    묻혀져간다

    노오란 감들에 까치가 울고
    바람에 잃어버린 마음은
    낙엽에 젖어 흩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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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8일

  • g수빈g
    [혜민스님의 따뜻한 응원] [오전 8:15] 다른 사람의 결점이
    내 눈에 들어오는 것은
    내 안에도 똑같은 결점이
    어딘가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을 처음 봤을 때
    그의 결점이 딱 보이는 건,

    그리고 그의 결점이
    두고두고 나를 괴롭히는 건,

    내 안에도 똑같은 결점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_혜민 두 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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