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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적어요 15년 10월 21일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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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여름향기 입추도 지나고,
    말복도 낼인데
    더위는 한결 같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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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aaaaaa5053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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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llnrz6약방ll 고마워요~새미님도 피서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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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파도 어느날 우연히....
    무심코 다니다 어느 글 속에서도
    어느날 우연히 대화하다
    만나는게 사람이다
    서로가 좋다 나쁘다 하는 생각보단
    상호간에 이해와 말을 들어주는 것도
    말하는 사람의 행복을 줄지도 모른다
    세상은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 모자라는데
    서로 흉보고 헐띁는 것도 보기가 안 좋을 것이다
    더 좋은 말로 상호간에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세상을 살고싶다
    어느날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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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전설 해병인데 머라 말을 하면 겁난다 무섭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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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 인내와 희망
    인내와 희망은 한 쌍을 이룬다.
    내가 누군가에게 인내할 수 있는 것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기대가 언젠가는
    이루어질 것이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에 대해 인내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에 대해 인내할 수
    있어야 한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번쩍!
    눈을 뜨게 하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인내해야 희망이 생깁니다.
    그러나 인내와 희망만이 한 쌍을 이루는 것은
    아닙니다. 인내와 사랑도 한 쌍을 이룹니다.
    인내와 건강, 인내와 성공, 인내와 행복도
    한 쌍입니다. 모든 것은 인내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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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봄의향기 붉은 장미가
    6월을 뜨겁게 물들이네요
    건강하시고 축복 가득하신 주일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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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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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카틀레야 죄송합니다..메인 사진,,사정상,삭제했어요..거듭,거듭 미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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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비닐우산 일상

    늘상 같은 듯 하지만 다른
    다른 듯 하지만 같은
    그저 그런듯 하지만
    특별한 사건 불쑥 튀어나오고
    그러다 또 그저 그렇게
    하지만 그렇지 않은 듯
    특별함을 불어넣고
    희망을 불어넣고 자기 만족에 일상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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