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님의 프로필

글을적어요 15년 10월 21일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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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 그리고you sc11.saycast.com:8146 / II2youII공감 ■■◈추억속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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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 꼬마왕자 Dear Mrs. Seminim!
    "Congratulation" and Happy Birthday to You
    세미님의 생신을 멀리 태국에서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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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세미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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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 순수강산1 -만추-
    온갖 모양색들이 누렇게 되어 비에 젖어 떨어지고
    허허벌판에 찬바람만 분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걸까
    빈 하늘에 쓸쓸함이 몰려들고
    왜 한 숨이 나오는 것일까

    거둔 것이 무엇이며 잃은 것은 또 무엇인가
    자유로운 것같지만 자유롭지 못한 업의 육신에
    갇힌 영혼들이 주어진 운명의 길을 탄다

    불빛없는 어둠의 길을 타고
    화려한 꽃길을 타고
    끝없는 욕망의 붉은 길을 타고
    회색빛 메마른 길을 타고
    얼룩덜룩한 알 수 없는 길을 타고

    오색만색 물들인 그 길에
    비에 젖은 삶들이 누렇게 되어 떨어지고
    묻혀져간다

    노오란 감들에 까치가 울고
    바람에 잃어버린 마음은
    낙엽에 젖어 흩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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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8일

  • g수빈g
    [혜민스님의 따뜻한 응원] [오전 8:15] 다른 사람의 결점이
    내 눈에 들어오는 것은
    내 안에도 똑같은 결점이
    어딘가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을 처음 봤을 때
    그의 결점이 딱 보이는 건,

    그리고 그의 결점이
    두고두고 나를 괴롭히는 건,

    내 안에도 똑같은 결점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_혜민 두 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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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7일

  • 나사 미투 운동이 한창 일 때
    피해자 한분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내가 왜 그때 그 사람의
    추악한 행동에 대해 그냥 넘어가서

    그 인간으로 하여금 나 아닌 다른 많은 여성들에게도
    수많은 피해를 가져오게 했을까?

    20년 전에 그 인간의 만행을 알렸다면
    그 인간은 배우도,교수도 못했을 텐데
    그러면 수많은 연예인 지망자나 학생들이
    피해를 안 입었을 텐데 하면서 괴로움을 ,자책감을
    느끼는 자신의 심정을 말하더군요
    대충 그러한 내용의 인터뷰였습니다

    세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강퇴 권한이 대단한 권리인양 오용하는 인간들,근거없이
    욕설,비방하는 인간들은 사라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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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 ▶대천해수욕장 멋진 석양노을, 대천맛집 대천해수욕장 맛집 불타는조개구이2(만남광장) 싱싱해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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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 가을향기 벌써 10월의
    반환점을 돌아
    가을이 점점 깊어가는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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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가을향기 아침부터
    가을비가 추적 추적 내리네요...
    한주의 끝자락에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즐거운 추석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생각으로 좋은 하루 보내시고,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많이 웃고 미소지으며,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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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dsc312 처음들어와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좀 알켜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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