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J상큼ll희정님의 프로필

/나                                                    /튤립//곰//튤립//진.. 08월 06일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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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자존감이 없으면 상대가 다가오거나 좀 더 적극적일 때 오히려 숨으려고 하게 된다. 무슨 일이 생겨도 지레 겁먹는 경우가 자존감 낮은 사람들의 특징이다. 이런 특징들 때문에 연애까지 가는 것이 쉽지가 않을뿐더러 연애를 하면서도 상대를 답답하게 하는 행동을 하게 된다. 밀어내려고만 하지 말고 도전해보자. 자신을 바르고 강하게 키운 후 당당하게 이성을 대해야 상대도 가치를 높게 평가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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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II언양셔리
    [오늘의 신곡입니다]
    1.황후 - [가면]
    2.박혜신 - [의정부 터미널]
    3.조은 - [언제나 청춘]
    4.장성아 - [내 사랑 꽃님이]
    5.김미화 - [굴레]
    6.김동관 - [뽕 따라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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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전수전 임 여사 까꿀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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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II언양셔리
    [오늘의 신곡입니다]
    1.강예슬 - [퐁당퐁당]
    2.박군 - [한잔해]
    3.노하영 - [애원의 상처]
    4.강성 - [여보야]
    5.강준 - [나의 친구야]
    6.김소영 - [화살같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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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당신이 원하신다면
    당신이 만일 원하신다면
    나 당신께 드려렵니다
    아침 더없이 활기찬 나의아침
    그리고 당신이 좋아하는
    반짝이는 나의 머리카락과
    금빛나고 푸른 나의 눈을
    당신이 만일 원하신면
    당신께 드리렵니다
    따사로운 햇살 비치는 아침에
    들려오는 모든 소리와
    가까이 분수에서 들리는
    청량한 물소리를
    그리고 마침내 찾아들 저녁노을을
    내쓸쓸한 마음의 눈물인 저녁노을
    그리고 당신이 마음 가까이
    있어야만 될
    나의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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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최팀장 좋은일을

    한다 고 생각했는데

    받아들이는 사람이

    그 마음을 달리 해석하면

    내맘같지 않구나 생각하게 된다




    사람이다 보니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다가도

    순간 상처를 받기도 하고

    맘을 닫아버리는 경우가 생긴다




    그러다 문득 진심을 알고

    미안하고 고마웠다 는 짧은 한 마디에

    참 다행이구나




    안심하며 진실이 통했다 고 기뻐하기도 하지

    때로는 오해도 생기고 마음이 왜곡되어 전해지기도

    하지만 지나고 보면 결국 알게 되드라

    그 마음을 조금 늦게 깨달았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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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글/용혜원

    그대가 나로 인해 기뻐하면
    내 마음은 날개를 달고
    하늘로 날아오를 것만 같습니다.

    그대를 그리워하며
    흘렸던 눈물도 마르고
    마냥 행복해 웃고 또 웃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대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면
    나는 그 순간
    이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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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지하철에서 어떤 아가씨가

    책을 읽고 있었고

    그 옆에는 못생긴 남자가 앉아 있었다



    그 남자는 손가락을

    곧게 펴

    아가씨의 옆구리를 찔렀다



    이에 화가 난

    아가씨가 소리쳤다



    " 왜 그래요? 얼굴도 못생긴 주제에 !"



    그렇지만 그 남자는

    히죽거리면서 대답했다









    " 못 먹는 감 찔러보는데 뭐가 잘못 되었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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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 그리운 당신
    글 / 용혜원

    내 가슴이 꽉 메이도록
    그리운 사람이 당신입니다.

    한순간만이라도 만나면
    내 마음을 전하고 싶어
    늘 서성거렸습니다.

    먼 곳에 있으면
    가슴이 두근거려
    도망쳐버리고 싶었고

    가까이 있으면
    떨리는 새가슴을 적셔줄 만한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차라리 잊혀지기를 바랐지만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야 알았습니다.
    한마디 말도 건네지 못한 사랑이기에
    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나 혼자 좋아하며 속태우던
    그리운 당신이기에 언젠가는 서로
    마주 달려가 만날 것이라는 기다림 속에
    내 마음 한 곳에
    그대가 또렷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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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언양셔리
    짧은 추석연휴!
    그렇지만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송편도 많이먹고 보름달 보면서
    소원도 많이 빌어보세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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