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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장마도 끝이 나고 당분간 무더위가 연속 되겠네요. 불쾌지수에 너무 마음 상하지마시고 항상 즐거움과 행복으로 지내셨으면 참 좋.. 07월 12일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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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오늘)

  • 우리는 오늘에 산다
    만남과 헤어짐의 반복
    기다림의 연속과 희비의
    엇갈림 속에서
    우린 그렇게 살아간다

    때론 티격 티격 하기도하고
    돌아서면 후회하면서도
    필요없는 자존심 내세우며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기도 한다

    모든 이여
    마음을 비우고 서로 사랑하며
    작은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자

    인생은 짧고
    삶은 참으로 소중한 것
    잠깐 스치는 만남이라도
    서로에게 기쁨이 되고
    누구에게라도
    좋은 추억으로 간직될수 있다면
    그 인생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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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초가집 지붕위에 하얀박은
    넝쿨속에 곱게 드리워지고

    알알이 여문 밤은
    풍요로운 가을을 노래한다

    넓은 마당 멍석에 펼쳐진
    빠알간 고추는
    자식위한 어미 마음

    어렴풋이 멀어져간 옛 추억은
    채곡 채곡 세월을 낚고

    바쁘게 달리는 세월이
    어느새 추석명절을 맞는다
    올 해도 정겹고 따뜻한 사랑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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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 가는 곳을 묻지 말아요
    창백한 들녘
    나그네 도포자락
    섧다 말아요

    작은 것으로 만족하고
    가난한 꿈 뿌리는
    방랑자의 넋을
    덧없다 말아요

    마지막 떨다 지는 잎도
    흐르는 물어름
    서걱이는 모래알도
    영원의 품에 있는 것

    돌아올 날을 묻지 말아요
    사랑은 순간으로도
    영원한 것
    슬퍼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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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II유민 고요한 밤 창가에 서서
    별들을 바라보노라면
    그대의 숨결이
    내 가슴을 요동치게 합니다
    그대가 보이지 않으면
    그립고 보고파서
    까만 밤 지새도록
    그대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시간
    그 귀한 시간 속에
    그대와 함께할 수 없음을
    못내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그대가 없는 외로운 밤이지만
    그대의 향기가 가득남아
    행복 하리만큼 내 가슴을
    요동치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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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1일

  • 부시삽대인 * 내리는 비는 *

    내리는 비는...
    어떤 이에게 그리움이고
    어떤 이에게 아픔이고
    어떤 이에게 추억일 것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늘 같은 색깔이지만

    마음에 따라...
    붉은빛을 냈다가
    파란빛을 냈다가
    검은빛을 내기도 한다.

    오늘은
    다른 언어로 다가오고
    가슴에 끝없이 적시며 속삭인다.

    "피하지 말고 젖어 보라고
    쉼 없는 생각 주머니도
    한 번쯤 빗물에 씻어 버리라고..."

    - 조미하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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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II유민 이제는 괜찮아 너 잠깐 없어도
    우리 심장은 하나니까

    눈물이 흘러도 온몸이 아파도
    그리움이 약입니다 날 살게 합니다

    눈감으면 떠올라 너의 얼굴이
    가슴을 또 스쳐갑니다
    믿으니까 기다릴 겁니다

    내 가슴이 다 헤어진대도
    아프니까 사랑입니다
    나를 달래며 참아볼 겁니다
    그래도 너무 보고 싶어

    가슴이 불어온 바람이 아프다
    수많은 기억이 부서진다

    눈물이 흘러도 온몸이 아파도
    이 아픔도 사랑입니다 난 그렇습니다

    눈감으면 떠올라 너의 얼굴이
    가슴을 또 스쳐갑니다
    믿으니까 기다릴 겁니다

    내 가슴이 다 헤어진대도
    아프니까 사랑입니다

    나를 달래면 참아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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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부시삽대인 팔월은
    산으로 바다로
    떠나는 계절.....
    밀집된 그늘이
    열병에 걸린
    도시를 끌어안고
    광활한 시간.....

    하늘의
    넋은 잠자는
    지구의 숨소리
    조차 멋칫 할즈음
    한줄기 소낙비
    지나고 산뜻하게
    머리감은 버드나무가

    비릿한
    내음을 풍기는 팔월....
    하늘은 참 맑구나
    그대로 푸르리 푸르리
    매미 소린 왜 저리도
    애처롭는지..♥♧♥♧
    ( 스마일 자작글 ).
    무지한 폭염의 8월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하고 시원한 8월 보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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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 초록바다 정아 잘지내고있지 올만에 들와보니 울 정아업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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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II유민 그대를 처음 보는 순간
    내 마음 빨려 들었답니다
    그대가 나에게
    보낸 작은 미소가
    순결한 모습이
    내 마음에 깊은
    사랑을 주었답니다
    눈을 감아도 그대생각
    눈을 떠도 그대 모습
    내 마음에 불꽃이 되어
    갓피어 오른 장미처럼
    빨갛게 타고 있습니다
    이 그리움의 아품이
    사랑의 불꽃이 식지 않고
    지금도 내 가슴에 남아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내 마음은 작아 집니다
    이 아름다운 사랑이
    내 가슴에 영원히 남아
    그대만을 사랑 합니다
    그대만을 존경합니다
    그래서 저도 행복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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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II언양셔리
    웃음의분량이곧행복의분량입니다^^
    오늘도실컷웃고행복한주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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