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껍데기님의 프로필

"좋은 아침밤사이 잘 주무셨는지요아름다운 미소로 오늘 하루시작해 보면 어떨까~요미소가득한 얼굴은 상대방이아마 행복 할겁니다늘.. 19년 12월 09일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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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사람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

    아침내내 그렇게 그립다가도
    언덕끝에 달님이 걸린 그런 밤이 되면

    또다시 그리운 사람 내 모든걸 다
    주고 싶도록 간절히 보고픈 사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알고부터 특별할것 없는
    일상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작은
    파문으로 일렁이기 시작합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 그리움이
    사랑으로 자라고
    그 사랑이 다시 사람과 사람간의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때
    이것이.... 이것이야말로 힘겹고
    괴로운 삶이라도 우리가 참고 견디는 이유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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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II유민II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별을
    더욱 빛나게 하는
    까만 하늘처럼


    꽃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딘 땅처럼


    함께 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연어떼처럼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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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II유민II 마음이 여유로운 주말...

    잠시 시간내어...
    음악과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면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열어보는데...

    오늘도 변함없이 세이에 접속하구...
    음방에 잠시 들어가 음악 듣고...

    이렇게 앉아 커피한잔 마시면서 음악 듣는...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

    유일한 저 혼자만의 시간이라고 할까요...?
    이렇게 누리는 유일한 시간이 바루 지금 이시간...

    그리고 이렇게 책상앞에 앉아서 누군가에게 글을써서
    보낼수 잇다는게 얼마나 기쁘고,행복한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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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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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II유민II 사랑도 깊어지는 가을엔
    파아란 하늘을 도화지 삼아
    두둥실 떠가는 흰 구름으로
    그리운 얼굴을 스케치합니다
    문뜩 보고픔에 눈물 나는 벗을 그려봅니다

    한때는
    삶의 애환마저 가슴에 안고
    지친 어깨 다독여 주던
    먼 곳에서도 마음 잃지 않고 살아가는
    깊은 눈매의 고운 벗

    흘러가는 세월의 물줄기
    막을 수 없어
    눈가엔 잔잔한 주름이 늘어도
    마음을 거슬러 흐르는 그리움
    여전히 소녀처럼 안고 서있습니다

    사랑도 깊어지는 가을엔
    아픈 기억조차
    기뻐하며
    추억하고픈 날들
    내게 있으매 그마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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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II유민II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알 수 없는 오해로 싸우게
    되거든
    그냥 가만히 안아주기로 해요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내 사랑이 좀 무뚝뚝해도
    밉다고 내밀지 말아요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이별 한다 해도
    서로 잊지 않기로 해요
    그렇게 사랑한 가슴
    지우기엔 너무 아프잖아요

    그리고 있잖아요
    우리 사랑하며 살아도
    모자랄 시간에
    서로 싸움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싸움할 시간에 한번 더
    안아 주기로 해요
    • 유선생님!!
      만약에 서로의 헤어짐을 가진다해도
      회자정리 거자필반 (會者定離 去者必返)
      말이 있드시.........
      인생에서 누군가를 만나는 일, 헤어지는 일은
      흔히 일어납니다.
      그렇기에 너무 미워하거나 슬퍼하기 보다는
      다가올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면서 한거음씩
      나아가길....................바랍니다.
      또 껍데가 난 척을 .............
      최송합니다.
      유선생님~~~~~~ㅎㅎ 09월 15일 03:1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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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II유민II 이토록 푸르른 날을,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 서정주 '푸르른 날'

    하늘 보셨나요?
    그 날이 바로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 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살갗에 부딪히고
    오가는 사람들 사이에 나부끼는
    기분좋은 미소들,
    마냥 바라만 보고있어도 행복한
    그런 날이었습니다.
    이토록 푸르른 날을
    좀 더 자주, 더 많이 만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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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II유민II 스스로 명품이 되라.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명품과 같은 인생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산다.
    더 나은 삶을 산다. 특별한 삶을 산다."

    내 이름 석 자가 최고의 브랜드 명품이 되는 인생이 되라.
    인생 자체가 귀하고 값어치 있는 명품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

    당당하고 멋있고 매력 있는 이 시대의 명품이 되어야 한다.

    명품으로 치장하기 위해서 목숨 거는 인생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명품으로 만드는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모는 그런 자녀가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자신의 삶을 명품이 되게하라 』
      제가슴이 뭉큼 하네요,
      이렇게 못한 제 삶이........ 09월 14일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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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II유민II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좋다

    가끔 내마음 시릴때
    포근히 감싸줄수 있는 사람

    마음이
    다정한 사람이 좋다

    내 작은 투정도
    웃으며 받아줄수 있는 사람

    감정이
    순수한 사람이 좋다

    내 마음을 듬뿍 주어도
    곱게 담을수 있는 사람

    맑은 사람이 좋다
    서로의 사랑을
    예쁘게 바라볼수 있는 사람
    • 선생님~~~~
      껍데기는 위 글처럼 되는 아마 천년은
      수련해도 될까 말까 합니다.
      이미 너무 세파에 찌들어 떼가 .........
      그러나 글처럼 되도록 노력 해 보겠습니다.
      가슴 중심에 놓고 살려고 노력 하겠습니다. 09월 14일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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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II유민II 내가 미워하는 사람은
    그 사람도 나를 미워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합니다.

    내가 그에게 좋은 말로 대해 주면
    그도 내게 다정하게 대해 주지요.
    내가 그에게 퉁명스럽게 얘기하면
    그도 내게 반감을 가지게 되지요.

    내가 그를 죽도록 미워하면
    그도 나를 죽도록 미워합니다.
    내가 그에게 사랑스럽게 대해 주면
    그도 나에게 사랑스럽게 대해 주지요.

    내가 미운 사람이면 모두가 미운 사람.
    내가 나쁜 사람이면 모두가 나쁜 사람.
    내가 행복해하면 모두가 행복해 보이고,
    내가 좋은 사람이면 모두가 좋은 사람입니다
    • 유선생님~~~~
      지당한 말씀입니다.
      "이심전심"이란 한자 숙어도 있드시
      내가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갖이면
      상대방도 텔레파시가 통하는 법
      그래서 미워하면 안 되지요.
      사랑하면 사랑의 텔레파시가...
      상대방도.......껍데가 아는 척을 했습니다.
      ㅎㅎㅎㅎ 유선생님 죄송합니다. 09월 09일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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