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껍데기님의 프로필

▣나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니 걸어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가 없다. 살아오며 삶을 사랑 했을까? 지금도.. 20년 10월 20일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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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오늘)

  • II유민II 가슴에 간직해야 할 말...

    가나하게 태어난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당신 책임이다.

    당신이 하루 종일 아무런 문제에 부닥치지 않는다면
    당신은 잘못된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승리하는 자는 설명이 필요 없다.
    그리고 패배하는 자는 변명 전에 스스로 연구해야 한다.

    당신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지 마라.
    그것은 당신 자신을 모욕하는 것이다.

    당신이 보이는 사람들도 사랑하지 못한다면
    보이지 않는 성인들을 어떻게 사랑하겠습니까?

    승리하는 것은 언제나 1등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승리하는 것이란 당신이 전보다 잘 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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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II유민II





    우연히 정든 사랑

    우연히
    우연히

    인연이란 꽃을 만나
    필연이란 열매를 맺은
    빨간 사랑을 그렸다

    사랑한단 말 한마디 없이
    그립단 마음도 없이
    미소를 건넨 사랑
    둘만의 가슴에 맺은 사랑

    꽃 한 송이 들고
    마음에 새긴 사랑
    사랑은 바라만 봐도
    서로를 알고 느낀다

    그대여
    만날 날을
    손꼽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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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II유민II 말없이 바라
    보아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때때로 옆에 와
    서 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따뜻합니다.

    산에 들에 하이얀 무찔레꽃
    울타리에 덩굴장미
    어우러져 피어나는 유월에

    그대 눈길에
    스치는 것만으로도 나는
    황홀합니다.

    그대 생각 가슴 속에
    안개 되어 피어오름만으로도
    나는 이렇게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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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동우리님 ~~~~
      늘 비어있는 껍데기한테
      관심을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기원합니다.
      ㅎㅎㅎㅎ 06월 05일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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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II유민II





    사랑이 넘쳐 흘려도

    달콤한 그대 사랑
    나의 잔을 가득 채우고 그 잔이 넘쳐 흐른다 해도
    빈 가슴을 채우지 못할 턱없이
    부족한 사랑,

    뜨거운 욕망이
    그대 모든 것을 가져와 내 안에 그대가 뜨겁게 숨을 쉬어도
    그대 향한 사랑은 끝없이
    그립다,

    꿈결 같은 그대 사랑
    내 가슴에 가득 담았어도 더 많이 채워지길 바라는 사랑
    그동안 맺은 사랑만큼 갈증은 깊고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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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9일

  • II유민II 귀한 인연이길...


    진심 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 없는 맘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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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II유민II 。。。★★   ★★━별을좋아하는사람은。。。
    。。★∴∴★ ★∴∴★꿈이많고。。。。。。。。
    。★∴∴∴∴★∴∴∴∴★비를좋아하는사람은。。
    。★∴∴∴∴∴∴∴∴∴★슬픈추억이많고。。。。
    。。★∴∴∴∴∴∴∴★눈을좋아하는사람은。。。
    。。。★∴∴∴∴∴★순수하고。。。。。。。。。
    。。。。★∴∴∴★꽃을좋아하는사람은。。。。。
    。。。。。★∴★아름답고。。。。。。。。。。。
    。。。。。。★이모든것을좋아하는사람은。。。。
    。。。。。。。。지금사랑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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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II유민II 누구나
    가슴 깊은 곳에
    슬픔하나 숨겨져 있습니다.

    다들 아닌 척 하지만
    마음에 깊은 멍울들
    힘들여 감추고 살아 갑니다.

    사랑의 흔적 그리고
    아픔의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지만

    세월이 흐르고 나면
    그 상처 마저도
    그리움으로 되살아 납니다.

    가슴 저미는 슬픔도
    꼭꼭 여미어 감춰 놓으면
    아름다운 추억이 되지 않을까요.
    • 유선생님~~~
      슬픔과 아픔이 없다면 과연 "성숙"이란
      단어도 없을겁니다.
      그런 고통이 다 삶에 보약이라고
      생각하면서 사는것이 인생이라 생각이 듭니다.
      좁은 껍데기 생각입니다.
      유선생님 한테 감히 아는척
      최송합니다.
      늘 유선생님 말씀을 인생의 지침서로
      되새기면 살겠습니다.
      유선생님 사랑합니다. 05월 23일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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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II유민II 새벽을 깨우는 자연의 소리가
    새삼스러운 감동으로 다가오고
    지저귀는 새소리의 희망찬 수다가
    즐거움으로 내려앉는
    싱그러운 목요일 아침입니다.

    수줍게 내려앉은 물안개는
    풀잎에 이슬을 선사하며
    싱그러운 자태를 뽐내고

    이슬 머금은 듯
    우리네 삶의 하루도
    싱그럽게 열립니다.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자연도 흘러가고
    우리네 삶의 한주도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돌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당신에게 새로운 한주도 화이 탕!
    • 유선생 희망적인 글 감사합니다.
      유선생님도 새로운 한주 화~~~이~~팅 하세요.
      늘 숙연한 마음으로 저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05월 17일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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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II유민II 싫다고 떠나는 것
    멀리 있는 것을
    애써 잡으려 하지 말자

    스쳐 지나간 그리운 것에
    목숨 걸지도 말자
    그것이 일이든 사랑이든
    욕망이든 물질이든
    흐르는 시간속에 묻어두자

    지금 내 앞에 멈춘 것들을
    죽도록 사랑하며 살자

    오랜 시간이 흘러 나를 찾았을때
    그때도 그들이 못 견디게
    그리우면 그때 열어보자

    아마도 떠난 것들
    그리운 것들이 순서대로
    서서 나를 반겨주리니

    그때까지 미치도록
    그리워도 시간속에 묻어두고
    지금 내 앞에 멈춘 것들에
    몰입하여 죽도록 사랑하며 살자
    • 유선생님 ~~~~
      무탈 하시죠?
      인생 지침서 같은 말씀만 주시는군요.
      늘 유선생님 글 간직하면서 삶의 지침서로 삼겠습니다. 05월 04일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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