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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을 한다고 편한 사이는 아니다. 존댓말을 한다고 먼 사이도 아니고... 07월 02일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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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9월말이면 5개월간의 살수차 알바가 끝난다.
    알바를 통해 건설현장의 다양하고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었다.

    실버사업으로는 최고인 살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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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 내 습관을 뛰어 넘지 못하면 운명 또한 뛰어넘기 힘들다.
    날마다 열심히 나를 이기는 연습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나의 앞길을 가로막는 것는 거의 내 자신일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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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이 만큼 살아보니
    하지 말아야 하는 말 만큼이나
    듣지 않아야 하는 말도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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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연일 폭염으로 살수차로 도로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실버사업으로는 최고인 살수차!.....가을쯤엔 부업으로 살수차를 구매할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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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 우리가 얼마나 거짓에 막말을 많이 하고 살았으면 입을 마스크로 틀어막고 살라 했을까?

    우리가 얼마나 서로 다투고 시기하고 미워했으면 거리를 두고 살라 했을까?

    우리가 얼마나 손으로 나쁜 짓을 많이 했으면 어딜가나 손씻고 소독하라 했을까?

    우리가 얼마나 열 올리고 살았기에 가는 곳마다 체온을 체크하고
    살라 했을까?

    우리가 얼마나 비밀스럽게 다녔으면 가는 곳마다 연락처를 적으라 했을까?

    모든 神이시여~~~
    제가 잘못 했습니다. 반성하며 잘 살겠습니다. 노여움 거두시고 자비와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세상으로 인도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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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이성민  반말을 한다고 편한 사이는 아니다.
    존댓말을 한다고 먼 사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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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5일

  • <관계가 멀어지는 지름길>

    물어보지 않고 판단
    대답하지 않고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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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고맙다는 말을 하지 않고 살면
    고마운 사람을 잃고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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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정말 왜 이렇게 연락처 기반으로 친구 추천 하는 걸 좋아하는 걸까?

    SNS 소프웨어 개발자들은 틀림없이 사회생활을 안 해 본 사람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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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1일

  • 사람을 믿지 않는다고 하면서
    사람이 내는 소문은 잘 믿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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