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님의 프로필

우연도 인연도 마주쳐야, 스쳐가면 바람인 것을... 05월 18일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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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산수님께서 다정한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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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산수님께서 하늘벤치v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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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바닷가의 추억 / 山水

    밀물 같은 그리움
    썰물 같은 아쉬움

    백사장에 두고 온 발자국
    그리움 하나 아쉬움 둘

    밀려오는 파도에
    발자국 흐릿해지고

    밀려가는 파도에
    그리움 또한 아스럼하다

    포말처럼 사라지는
    지난날 추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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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세이클럽 카페 서비스 종료와 같이 추억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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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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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9일

  • 타인들은 나에게 큰 관심이 없다
    자신만 생각하는데도 바쁘다
    남의 시선과 생각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살자 - 山水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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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팔공산 카페
    '메종듀미디'에서 (2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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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통영 사량도 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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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4일

  • 山水 컴방...있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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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9일

  • 유월 山水

    봄의 끝자락에서
    유월을 생각해 본다.

    힐링을 위한 바다로 가볼까
    풍경 소리 청아한 산사의 하룻밤은 어떨까

    산과 들에 피는 모란꽃이
    자태를 한껏 뽐내는 유월

    나의 유월은 준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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