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원님의 프로필

안녕 하세요? 취미로 음악하실분 찾습니다 이제는 젊은나이도 아니고 나이도먹고 해서 음악을 전문적으로 하긴 그렇고 해서 취미로 하.. 15년 11월 13일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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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자 남음

08월 13일

  • 스치듯안녕
    음식에 소금을 집어넣으면
    간이 맞아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소금에 음식을 넣으면
    짜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소
    인간의 욕망도 마찬가지요
    삶 속에 욕망을 넣어야지
    욕망 속에 삶을 집어 넣으면 안되는 법이오

    - 류시와 , <지구별 여행자>

    오늘도 굿데이~*
    • 늘 좋은글 감사해요 ~
      친구님 오늘 좋은하루 되세요 ~ 08월 13일 10:25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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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스치듯안녕
    멋있다

    '예쁘다'는 외면에 대한 말
    '아름답다/는 내면에 대한 말

    '잘 생겼다'는 외면에 대한 말
    '멋있다'는 내면에 대한 말

    난 예쁜 사람보다 아름다운 사람이 좋고
    난 잘 생긴 사람보다 멋있는 사람이 좋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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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스치듯안녕
    나무에게 배운다

    나무도 사람처럼
    나무마다 다릅니다
    각기 다른 나무의 성깔을 꿰뚫어 보고
    그것에 맞게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기술은 수치로는 나태낼 수 없습니다
    문자로 책에 써서 남길 수도 없습니다
    말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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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스치듯안녕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힘이 들어간 눈에 힘을 빼니
    뚜렷하게 보이던 편견이 사라졌다
    힘이 들어간 어깨에 힘을 빼니 매일같이
    나를 누르던 타인의 기대와 관심에서 가벼워질 수
    있었다. 채워 넣기에 급급했던 삶이 비워내는
    삶으로 바뀌니 발걸음부터 가벼워졌다.
    작은 여유와 쉼이 내 삶을
    바꿔주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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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자리비움
    변화는 땀을 요구한다

    변화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변화의 정의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큰 고통을 감내하고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핵심은 세 가지다.
    '원하는 것', '고통 감내', '새로운 습관', 이다.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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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스치듯안녕
    인생의 투자

    인생에도 수업료가 있다
    귀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하고
    기약이 없는 인내를 해야 할 때도 있다
    대가를 크게 치를수록 오래 기다리고
    오래 배울수록 인생은 깊고 넓어진다.

    더운 날씨에 지치지 않도록 유의하시고...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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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스치듯안녕
    대부분의 사람은
    남의 말을 흘려들을 줄 압니다
    단순한 험담, 사소한 비판, 잘못된 조언 등에
    순간적으로 발끈했다가도 '뭐, 어쩌겠어' 하고
    넘어갈 수 있죠.
    하지만 나는 남의 말을 흘려듣지
    못하고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탓에
    상대에게 말려들고 괴로워합니다.

    - 오시마 노부요리의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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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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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스치듯안녕
    우리는 모두 같은 것을 추구한다
    우리는 누구나 가장 숭고하고 가장 진실되게
    자신을 표현하고 완성하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있다. 나 역시 직접 경험해봐서 잘 알고있다
    뭔가가 가슴에 깊이 와닿으면 그게
    마치 진리를 비추는 등불처럼
    느껴진다

    - 오프라 윈프리의 (위즈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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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스치듯안녕
    원래 두통약은
    머리가 아플 때 먹는 약이지만
    계속 복용하다 보면 두통약을 먹기 위해
    뇌가 통증을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현상이
    일어납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도저히 약을
    안 먹을 수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약을 끊은 후에 도리어
    두통이 사라진 사례들이
    있습니다.

    - 오시마 노부요리의《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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