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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계절 따라 꽃이 피고 지듯 사랑도 그러하려니 그댈 가슴에 묻고 사랑을 갈구함은 평안을 찾기 위함이라 기쁨과 슬픔 행복.. 02월 04일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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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최팀장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이며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은
    잊혀질 수 없는
    마음에 담고 싶은 사람이다.

    하지만 반면에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존재한다.
    상처, 피해, 아픔을 준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한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 같이 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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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 최팀장 인생이 뜻대로 되지않는다 고 절망하거 나 낙담하지 말기를, 아무리 노력을 한다 해도 최선을 다 한다 해도 안 되는 일이있기 마련그일 들도 뒤돌아 보면 별거아니오 쉬지않고 달려야 할때 가 있고 가만히 숨을 고를때 도 있는 법 놓친 차는 다시오는 차를 타면 되고 돌아가더라도 그 곳만 가면 될일이며노력해도 안되는 건 버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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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 최팀장 운전 중 차선 바꿀시,, 필히! [깜빡이] 를 켜고. 달립시다, 본인을 위해서도 좋고, 상대방 을 위해서는 더 좋겠죠,,," [ 깜빡이] 안 켜고 달리면 뒤차는 순간! 헷갈려요 . 그러다 사고나면 잘말 못 가리기에 그저 급급해 하는등. 그런인간들만 다시 면허시험 봐야함 ,,, [민폐] 니까,,... [ 누군! 깜박이 안 켜고 달릴줄 몰라서 켜고 달리나 ?] 세이접속하며 자가운전 하는 사람들 지킬것은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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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최팀장 Logitech 키보드 구입하지 마세요, 시력 나쁜 이들은 전혀! 고려않고 만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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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 최팀장 A형 - 싸우는 걸 싫어하고, 주위와의 조화와 화합을 중시하는A형은 뭐든지 항상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배려심이 있는 타입. 또 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려는 솔직한 면도 갖고 있어.일반적인 상식과 룰을 중시하고 책임감도 강한 성실한 성격이야. 그래서 학교나 단체 생활에서 신뢰도가 높고, ‘너한테 맡기면 안심할 수 있다’는 말을 들어. 예의가 바르고 순종적이라 손윗사람에게도 평판이 매우 좋아.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 속담에 딱 맞는 사람이야. 항상 앞에 앞일까지 생각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크게 실패하는 일은 없을 거야. 또 자기의 분수를 알고 무리하지 않는 편안한 생활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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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6일

  • 최팀장 사람의 마음은 양파 와 같습니다 마음속에 가진것 이라고는 자존심 밖에 없으면서뭔가 대단한 것을 가진것 처럼 큰소리 를 칩니다 그리고 그 자존심 을 지키기 위해 고집 부리고 불평하고 화내고, 싸우고, 다툽니다 그러나 마음의 꺼플 을 다 벗겨내면 남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람이 세상에 나올때는 자존심 없이 태어납니다그러니 세상을 살면서 반 평생 은 자존심을 쌓고 다시 다시 그것을 허무는데 남은반 평생을 보냅니다 그리고 힘든 인생이었다 는 말을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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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4일

  • 칭찬에 그치지 말라 힘들고 지쳤을때 실패 와 좌절 과 실망 에 빠져 있을때 병들고 아플때 갈등으로 초조하고 불안할때 격려 가 그 사람을 일으키는 유일한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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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2일

  •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 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 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 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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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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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 최팀장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이며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은
    잊혀질 수 없는
    마음에 담고 싶은 사람이다.

    하지만 반면에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존재한다.
    상처, 피해, 아픔을 준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한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 같이 대하여야 한다.

    관대하라
    그리고 한결 같아라
    유독 향기가 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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