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산들바람ll님의 프로필

-==-♡ ♡-==-   새해 福 많이 받으시구 행복하세요...!! 04월 05일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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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II유민II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당신만을 위해서 따뜻한 동지가 되고 싶습니다.

    인생에 지치고 힘든 당신의 영혼이 되어 줄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싶습니다.

    가까이 있지만 다가갈 수 없는 거리만큼
    큰 보고픔을 눈물로 삭히는 아픔이 당신 것이 아닌
    나만의 아픔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그리움 가득한 노래가 되고 싶습니다.

    감기기운처럼 다가오는 보고 품이
    당신만을 위한 몇 줄의 시가 되어
    당신의 잃어버린 미소를 찾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노래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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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II유민II 수고했어' 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 라는 말 한마디가 새 힘을 얻게 하며
    '괜찮아' 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 는 말 한 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고생한다' 는 말 한마디에 힘든 줄 모르고
    '잘한다' 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 는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이처럼 우리의 세심한 말 한마디가 상처를 없애주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마음의 문 열게 하고
    은혜로운 말 한마디가 하는 일
    평탄케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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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J산들바람ll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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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II유민II 힘이 들면
    하늘을 보렴

    캄캄한 밤 하늘에 아침은 오고
    먹구름이 걷히면
    햇님이 방긋 웃고 있잖니

    가슴이 아려오면 하늘을 보렴
    쏟아지는 햇살에 살며시 눈을 감고
    엄마 품에 잠든 아이처럼
    따뜻한 빛살에 기대어 보렴

    고독이 눈시울 적시면
    하늘을 보렴
    하얀 조각배에 떠도는 마음 싣고
    바람길 따라 유유히 항해하며
    마음이 머무는 곳에 닻을 내려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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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II유민II 멋진 사람이 되지 말고
    따뜻한 사람이 되세요.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 줍니다.

    잘난 사람이 되지 말고
    진실한 사람이 되세요.
    잘난 사람은 피하고 싶어지지만
    진실한 사람은 곁에 두고 싶어집니다.

    대단한 사람이 되지 말고
    좋은 사람이 되세요.
    대단한 사람은 부담을 주지만
    좋은 사람은 행복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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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II유민II 과거를 놓아버린 사람은
    이 순간이 자유롭다.

    존재하지도 않는
    과거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현재의 내가 그 기억에
    매달려 있기 때문이다.



    과거를 후회하는 것은
    아무 이익이 없고
    오지않는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정신적 에너지를 쓸데없이 소모하는 일이다.



    현자(賢者)는 머물지 않는
    마음으로 지나간다.

    지혜(智慧)는 생각에 끌려다니는
    망념을 거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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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고운 손...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 송정림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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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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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꽃은지고 다시피고
    계절은 가고 또 다시오고
    게절의 몸부림에
    세월만 서러웁다
    소리없이 젖어드는
    수많은 기억의 잔재들
    세월이란 침묵속에
    묵묵히 걸어왔던
    인생이 고마웁다
    이마에 새겨진 주름처럼
    조금씩 깊어지는
    행복한 기억들........
    삶이란 드라마속에
    언제나
    주인공은 나 자신이었음을...
    화려한 무대는 아니어도
    그저 그저
    웃고 울고....
    보이지 않은듯 빛나는
    주인공은
    바로......
    평범하게 걸어가는
    우리들의 모습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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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II유민II 4월에는
    당신이 봄날의 햇살과 같은 기운으로
    늘 생기발랄하고 유쾌했으면 좋겠네요.

    4월에는 감염병도 물러가고
    모든 님들의 직장이 평온하고
    경제가 살아났음 좋겠네요

    4월에는 봄날에 핀 벗꽃처럼
    당신의 마음이 분홍빛으로 물들고
    꽃향기로 가득 차서
    늘 당신의 얼굴에 미소가
    귓볼까지 올라가면 좋겠네요

    4월에는 감염병으로 아프신 분들이
    병상에서 회복되어 봄날의 벚꽃길을
    걸으며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4월에는 모두 모두가
    봄의 기운을 받아
    더욱 푸르르고 싱싱해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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