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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 너무 사랑해보려고 내가 너를 " 10월 17일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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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 서휘영  


    자꾸만 발꿈치를 들어보아도



    당신은 보이지 않습니다



    때로 기다림이 길어지면



    윈망하는 생각이 들어요



    까마득한 하늘에



    새털구름이 떠가고



    무슨 노래를 불러



    당신의 귓가에 닿을수 있을까요



    우리는 만나지 않았으니



    헤어질 리 없고



    헤어지지 않았어도



    손 잡을 수 없으니



    이렇게 기다림이 길어지면



    원망하는 생각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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