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롱한별님의 프로필

오직 너이기에 할 수 있는 말이 있어. 그건말야~~ 16년 06월 19일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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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2일

  • 세상이 두려운 내게
    너는 아픔이었다.
    불현듯 심장에 박힌 가시였다.

    너를 향한 두근거림속에.
    점점 깊이 박혀드는 그런
    사랑이란 이름의 가시였다.

    삶의 끝자락에 서서.
    토해낼수 없던 그 아픔들을
    힘겹게 외쳐본다.
    널~ 사랑한다.. 사랑했었다..

    그리고 ..
    아프디 아픈..
    사랑이란 이름의 가시를 털어 버리려 한다.

    그렇게 심장을 도려내다..
    그렇게 마음을 도려내다.
    그렇게 사랑을 도려내다.
    그렇게 너를 도려내다.

    내 삶의 끝자리에 서서..
    그렇게 나를 버리다..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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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30일

  • 내가 널 처음 봤을땐.
    그저 스쳐지나가는 바람이라 생각했어.
    잠시 시원함을 선사하고 떠나가는 그런 바람처럼..

    내가 다시 널 봤을땐
    따스한 봄날의 햇살 같이 다가왔어.
    해맑은 미소로 나의 마음도 따스하게 만들었지.

    지금 널 보고 있을때
    넌 마치 포근한 요람처럼 날 감싸주고있어.
    너의 사랑이 너의 마음이 날 안아주고 있어..

    너와 처음 만난날.
    너와 처음으로 손을 잡은날.
    너를 처음으로 품에 안던날.
    너와 처음으로 사랑을 속삭이던날.

    우리의 그 수많은 처음들을..
    잊지말자 변치말자.
    그때 그 설렘을 떨림을...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언제까지나...
    서로의 그 자리에서..
    그렇게~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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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0일

  • 몇시간 안남은 생일 축하해요 ㅋㅋㅋㅋ
    좋은 하루는 잘 보냈으리라 생각하구
    마무리도 즐겁게 잘하시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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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7일

  • 누군가를 사랑함을 후회하지 마세요~!
    뜨겁게 불타오른 사랑에 재만이 남았다 하더라도
    언젠간 새로운 사랑의 밑거름이 되어 아름다운 사랑을 꽃피울수 있을테니까요..

    지난 사랑에 아파하지 마세요.
    비록 인연이 아니었음에 마음의 흉터가 남더라도 사랑했던 마음은 진실되었음을 기억하며 다른 여행을 떠나는 이의 뒷모습에 행복을 빌수 있기를..
    내 사랑의 한조각 추억으로 간직해주세요..

    누군가의 사랑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따스한 배려와 뜨거운 열정으로
    얼어붙어 누구에게도 열리지 않던 마음의 문을
    열고 잔잔히 마음속에 담겨질 사람이 있을테니까요..

    그대여~ 지금 사랑하세요~
    당신의 인연은 사랑은 당신의 곁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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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31일

  • 별앙~~~~~~~~~
    올만에 이틀 방송했더닝~~~
    급~~막ㄱㄱㄱㄱ 피곤하당^^;;;
    둘다 어쩜 컴을 그케 빡시게 돌리고 말야...((=_=));;;
    자장~~자장~~~컴도 재우장~~!!!
    우리별이 자장~~자장~~오늘도 고생 많아씅~~!!!
    누나가 많이 거시기 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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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5일

  • silver

    밥좀 챙겨먹고 !!
    술은 되도록이면 먹지말고 !!!
    소화는 다 하고 난뒤 자고 1!
    커피 좀 줄여바 -0-
    그러다 빵꾸날라 !!!
    이 똥꾸빵꾸 곰별옵 ㅋㅋ 잘쟈랏?!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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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13일

  • 몽아~~ 항상 고마운거 알지?ㅎㅎ

    명절이라 또 조카랑 놀아줘야겠구나~ 논다고 너무 무리말고!!!ㅎㅎ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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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9일

  • 별하나 잘지내지? 요즘 서울 날씨 엄청 덥다더라
    건강잘챙기고 항상 웃는 얼굴로~~ 행복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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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3일

  • 별앙~~~~~
    어제 니니니니ㅣㅣㅣㅣㅣㅣ생일 케익이용~~☆"~
    골뱅이 무침이ㅣㅣㅣㅣㅣ너가 하두 얘기해서 만들어주긴 했는뎅...
    양념이 쫌ㅁㅁㅁㅁ~~약해써~~!!그칭....???
    급하게 하려니ㅣㅣㅣㅣㅣ더더~~그런듯하이...^^ㅋ~
    참치김밥도~~~그냥그냥~~그런듯하긍...;;;
    미역국도~~~오ㅔ 그케 되었을까용...???((((((* _ _)aaa;;;
    암튼가네~~다다 어설프게 된듯하이~~~
    그래도~~~함께함에...감사한 시간이었다능거^^
    올....한해도....건강하고....~
    좋은일만~~행복한 일만~ 가득가득~~넘쳐나게 하소서^^~♡

    • P.S 으음~~~~
      그래도....체리는 맛있었네 그려 ㅋ~
      복숭아도...나름~~새콤달콤 맛있긍~~~
      멍게는ㄴㄴㄴㄴㄴ~~~
      담에 가치먹쟈~~!!!
      냉면이ㅣㅣㅣㅣㅣㅣ막막~~생각나는 날씨양~~
      담에 냉면 만들어주삼...^^ㅋ~ 16년 06월 23일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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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야하느리 / 몇년만에 먹은 골뱅이무침이었지...
      예전엔 쫌 마이 매콤했는데.. 좀 약하긴 했어...
      그래도 맛있었다네..
      미역이 자꾸만 젓가락에서 탈출 하려 했지만.
      미역국도 맛있었고...
      참치김밥. 배만 안 불렀음.. 더 먹었을텐디..
      배가 마이 불렀던게 안타까웠지...
      멍게랑 냉면은 담에 같이 먹는걸로 합시다요..
      그저 그런 하루중에 하나일 뿐이었을텐데..
      생일이란 이름을 핑계로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서..
      좋았어. 16년 06월 23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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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9일

  • 존재 자체가 ...고마운 사람이 있다...

    만남 자체가 ...행복한 사람이 있다...


    떨어져 있을때의 ...간절한 시간들을...~

    만났을때의 ...행복한 기대로 바꾸는 그런사람...!!!

    우리...별이~~☆"~~

    P.S )) 머리가 또다시...지끈지끈 거리기 시작해써..;;;
    누나~~감기 오나방ㅇㅇㅇ~~힝~~~((ㅠ0ㅠ))aaa;;;
    이제 곧~~장마~~라는뎅~~~
    나는~~비가~~~시른뎅~~~우짜징..??..늘 ~방콕....???
    우리별이.....
    숙취로 죽어가는 누나 살리느라 고생많았어^^;;
    이제 ~~살것 같당~~!!ㅋ~
    다음에도...앞으로 계속...쭈욱~~~살려줘~~♡"~


    • 삶을 살아가게 하는 이유가 되어주는 사람...
      생각만으로 행복해지는 그런 사람...
      간절하게 함께하길 소원하던 사람..
      손을 내밀어 내손 잡아준 고마운 사람...
      영혼이 바스러져 사라질때까지.. 함께하고픈 그런 사람이 있다..
      감히 사랑한다 말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다.

      ps. 적당히 마시라능~!!! 아프지 마시쟈~~
      비오고 몸 찌뿌둥할때 가끔은 찜방가서 몸이나 지지자구요~ 16년 06월 19일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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