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님의 프로필

잘 지어진 집에 비나 바람이 새어들지 않듯이 웃는 얼굴과 고운 말씨로 벽을 만들고 성실과 노력으로 든든한 기둥을 삼고 겸손과 인내로 따.. 19년 09월 06일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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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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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나들이 딕훼밀리 가수 황윤석님의 온라인 라이브공연 방송이 3월 14일 토요일 오후10시에
    방송됩니다`~~
    음악 전용어플을 통해24시간 뉴에이지.올드팝.가요등 방송을 들으실수 있으며
    시제이의 멘트..라이브로 진행되는 방송국입니다`~
    밴드에서 음악스케치로 검색하셔서 들어오실수 있으시며
    아래 전용앱을 다운받으셔서 들으실수 있습니다`
    음악듣기 앱다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ssjj288786.music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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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0일

  • II유민II 이제 생각할 기력조차 없다
    입에 밥이 들어간 지도 오래
    물 한 모금도 들어가지 않는데
    초점 잃은 눈망울은 허공에 맴돌고
    들리는 것은 시계의 초침 소리뿐

    모든 것은 나에게서 떠나갔다
    맑은 하늘에 뇌성벽력이 치고
    거센 소나기가 내려, 다 쓸어가듯
    기둥뿌리 하나 남기지 않고 없어졌다

    사람이 산다는 것이 그렇더라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내리막길도 있어
    한동안 누린 기쁨 뒤에 오는 슬픔

    모든 것은 지나간다 했으니
    수렁에 빠진 날들도 세월이 가면
    다시 헤어날 수 있으리라,
    비 그친 뒤에 햇살 찬란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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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II유민II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으며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시 내지 않고 혼자서 간직하다
    금방 평온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일이 내 뜻과 다르게 흘러가서
    힘이 부쳐 쉬고싶을 때 그냥 맘 가는 대로
    훌쩍 떠나는 용기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흘러 더 나이를 먹게 되도
    어린아이처럼 순수함을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것에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행복을 오래오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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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우리의 손이
    비록 작고 여리나
    서로를 버티어주는
    기둥이 될 것이며
    우리의 눈에 핏발이 서더라도
    총기가 사라진 것은 아니며

    눈빛이 흐리고
    시력이 어두워질수록
    서로를 살펴주는 불빛이 되어 주리라

    그러다가 ....
    어느 날이 홀연히 오더라도
    축복처럼 웨딩드레스처럼
    수의를 입게 되리라

    같은 날 또 다른 날이라도
    세월이 흐르거든
    묻힌 자리에서
    더 고운 품종의 지란이 피어
    맑고 높은 향기로
    다시 만나 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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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 II유민II 봄이시여
    눈 부신 천상의 여신처럼
    어여쁜
    사랑의 임 만나
    수 천 번 반 복의 생이어도
    변함 모르는
    단심의 사랑이게
    하소서
    가끔은 달콤한
    또 다른 사랑의 유혹에
    견딜 수 없는
    고뇌의 흔들림 있겠지만
    그 유혹에
    빠져들지 않게
    하소서
    봄이시여
    이 간절한 소망이
    부질없는 욕심이지 않게
    하소서
    무수한
    생의 소망 중에
    가장 아름다운 소망이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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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9일

  • II유민II 세상속에 살다보면
    정감이 가는 사람이 있고
    정감이 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정감이 가지않는 사람은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이다

    거짓된 사람
    남을 속이는 사람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려면
    진실해야 사람이 붙는다

    남을 속이는 사람
    시간이 흐를수록 드러나게 된다

    이런 사람에게는 거리감이 생기고
    가까이 하고 싶지않다

    세상을 살다보니 인간관계는
    진실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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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6일

  • LALA  잘 지어진 집에 비나 바람이 새어들지 않듯이
    웃는 얼굴과 고운 말씨로 벽을 만들고
    성실과 노력으로 든든한 기둥을 삼고
    겸손과 인내로 따뜻한 바닥을 삼고
    베품과 나눔으로 창문을 널찍하게 내고
    지혜와 사랑으로 마음의 지붕을 잘 이은 사람은
    어떤 번뇌나 어려움도
    그 마음에 머무르지 못할 것이다.
    한정되고 유한한 공간에 집을 크게 짓고
    어리석은 부자로 살기보다
    무한정의 공간에 영원한 마음의 집을
    튼튼히 지을 줄 아는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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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30일

  •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사랑스러운공간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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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5일

  • LALA  /진//검//3//진//빨/▒/검/▒/주/▒/파/▒/빨/━╋/주/▒/검/♬ 라이브사랑24 박하얀Live ♬/주/▒/빨/╋━/빨/▒/검/▒/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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