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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づ♡♧。★*┿*☆....ll하늘호수ll 앙마 ☞《 가요ノ프리스타일 》.....☆*┿*★。♧♡づ) 18년 09월 04일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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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또 할 수가 없는 사랑

    가버린 세월로 노래로 읊조리며
    또 밤이 되면 귀뚜라미들이 울고
    또 할 수가 없는 사랑을 그대를 또다시 보고파 합니다

    또다시 매미가 풍악을 읊조리며
    귀뚜라미가 더위가 어디 있느뇨
    귀뚤귀뚤 가버린 사랑을 그대를 또다시 보고파 합니다

    심하게 바닷바람이 불어와
    머리카락이 심하게 날리고
    바닷가에서 노닐던 함께 하였던 지난날들이 그립습니다

    갯벌에 소라껍질이 뒹굴고
    하얀 뭉게구름 파란 바닷가
    눈부심으로 맑은 둥근 큰 눈망울 계속해 맘에 있습니다

    다시 환생하지 못함에
    또 할 수가 없는 사랑
    바닷가에서 춤추며 소라껍질을 줍던 그때로 난 가고파라

    雪峰 이주현 2019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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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내 생애 마지막 사랑

    귓가에 귀뚜라미소리 귀뚤귀뚤
    반달에 소원 가득 담은 별들들
    지고지순함으로 내 생애 마지막 사랑을 염원합니다

    달밤에 미친 사랑을
    별빛에 담긴 사랑을
    낮에는 수컷매미가 나만 보라며 요란을 떨었습니다

    아침에는 밝게 햇살이 뜨며
    새벽에선 달이 떠나는 것을
    여치가 달빛에 서글프게 울며 서쪽으로 떠나갑니다

    창가에서는 뭇사람들이 떠돌며
    감미로움이 창가에서는 노닐며
    커피 찻잔에 지나간 세월 시간들이 담금질을 합니다

    지고지순한 내 생애 마지막 사랑
    버릴 수 없는 가련한 나만의 연인
    감미로움으로 사랑을 마음으로 손끝으로 염원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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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진심과배려 방가워요 타키에서 우리가 찰떡궁합상대라고 2번이나 추천이 나오는데 혹시?? 님도 싱글이면 톡보고 맘에들면 칭구할까요? 제톡은 pjs052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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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선율

    가락이 물안개처럼
    음률이 무지개처럼
    가락을 음률 속으로 천년을 수 겁으로써 채웁니다

    들판에 꽃나비가 두리둥실
    두둥실 아름다운 임 오려나
    눈빛으로 꽃나비가 두리둥실 내 마음을 수놓습니다

    꽃나비가 팔락팔락
    내게로 다가오소서
    꽃나비가 몸짓으로 호화로움으로 영혼을 가져갑니다

    바닷가에서 뱃고동소리가
    주단을 저녁노을로 수놓고
    붉음 저녁노을이 고운 선율로 흥겨움으로 채웁니다

    가락이 내 몸을 찬양합니다
    몸을 선율을 흥겹게 합니다
    가락으로 선율로 내 안에 그댄 행복함으로 노닙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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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아가가

    아가가 바람처럼 사르르
    엄마가 포근히 이불처럼
    세상을 온전함으로 엄마 아가가 수놓습니다

    물소리 귓가에 들려
    퐁퐁 콸콸 들려오매
    개울을 수놓은 수련 꽃이 하얗게 만발합니다

    갈색회색 부엉이 부엉부엉 울면
    닭 토끼 무서워 어쩔 줄 모르고
    엄마 품속으로 숨으려고 발을 동동 굴립니다

    아가야 무서워하지 말아라
    아가야 엄마가 있지 않느냐
    아가가 엄마의 품속에서 콜콜 잠을 청합니다

    엄마 아가가 솔솔 걸어갑니다
    보드랍게 나뭇잎 향기 맡으며
    세상을 온전함으로 엄마 아가가 수놓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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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잊을 수 없는 그 사람

    방긋 벙어리 바이올린처럼
    음률로 채울 수 없는 그 사람
    하지만 잊을 수 없는 그 사람
    라일락향기가 보랏빛향기로 다가와 영혼으로 스며듭니다

    뜨거움으로 햇살이 비쳐서
    비록 가까이 갈 수는 없지만
    비록 뜨거워 곁으로 갈 순 없지만 영혼이 곁에 머뭅니다
    붉음으로 태양이 뜨고 달빛이 밝음으로 정답게 저뭅니다

    공원에서는 아이가 노닐고
    나뭇가지가 정답게 휘날립니다
    허나 잊을 수 없는 그 사람 그대가 그네를 타고 있습니다

    바람에 휘날리는 나뭇잎처럼
    햇살 비추고 붉은 노을이 져도
    햇살은 지고 바람이 멈추어도 잊을 수 없는 그 사람
    바람 떠나자 가버린 임이여 나뭇잎들이 곁에서 흩날립니다

    • 雪峰 이주현 2019년 07월 08일 07월 08일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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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흔들림이 나뭇잎 인가요
    흔들림 치맛자락 인가요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사랑입니다

    벙어리 바이올린처럼
    건네지 못했던 입맞춤
    나뭇잎 흔들리듯 시계가 째깍째깍 울립니다

    두둥실 하얀 뭉게구름들이
    아주 하얗게 탐스러움으로
    건네지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예쁨입니다

    버들잎이 한가로이 노닐며
    한가로이 입맞춤 내 사랑아
    개울가에선 붕어가 방긋방긋 인사를 합니다

    사랑앓이 예쁨 앓음
    예쁜 사랑 사랑 앓음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사랑입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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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LO웅이ve 누나
    웅이 다녀가 늘 그자리서 수고하좌^^

    여름이돠 ㅋㅋ화팅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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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 회상

    이토록 잊혀지지 않는 소망
    이토록 잊혀지지 않는 추억
    대지는 푸르게 아름다운 꽃이 날개를 펼칩니다

    소망을 찾아 사랑을 찾아
    늘 대지는 푸름을 선사하고
    꽃들은 아름답게 눈가에 가득 눈빛을 홀립니다

    라일락 꽃향기를 찾아서
    보랏빛 향기는 늘 가득히
    그대를 보고파 홀로서 들판을 연달아 헤맵니다

    어느 하루가 가면
    어느 하루가 오고
    발걸음으로 추억을 찾아 홀로 거리를 거닙니다

    이렇게 홀로 생각하는 그대
    이토록 잊혀지지 않는 당신
    또 다시 생생하게 꽃들이 아름답게 만발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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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 사랑 또 사랑

    하양 뭉게구름이 노닐며
    녹색 나뭇잎들이 손짓을
    나뭇잎 인가 살랑살랑 거리니 치맛자락 인가

    녹색 잎이 살랑살랑
    뭇 바람이 살랑살랑
    하양 뭉게구름이 포근함으로 속살거려줍니다

    비갠 후 뭉게구름이
    파란하늘이 수를 놓아
    온 세상 천지에 모든 아리따움을 수놓았습니다

    비갠 후 세상을 아리따움을
    500미터에서 안개처럼 아련히
    날이 흐렸었네 지금은 아리따움을 수놓습니다

    녹색 나뭇잎들이 살랑살랑
    모든 사랑을 또 나의 사랑을
    선명한 맑은 하늘 사랑 또 사랑을 선사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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