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랑이님의 프로필

미국의 한 가정집에 누군가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피자 배달 왔습니다." 새벽 2시였습니다. 페퍼로니 피자와 버섯 피자를 받.. 18년 12월 14일 16:0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05일

  • 아지랑이님께서 감성터치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 아지랑이님께서 향기담은우리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02월 19일

  • ll민들레 친구야 잘있어냐 . 새해복많이 받더 ..항상건강하고
    저장

2021년 04월 12일

  • II유민II 나를 믿어주는 한사람
    내가 맏어주는 한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으면 해

    등을 돌려도 날 믿어주고
    아껴주는 한사람
    바로 너엿음 좋겠다

    나를 믿어주는 그사람을 위해
    더 많은 사랑을 하고픈 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음 해

    사랑은 믿음이고
    사랑해서 믿음이
    믿음을 주고 노력 하기엔
    사랑은 지켜주는 것입니다
    저장

2021년 04월 10일

  • II유민II ♧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하면 복이 된다. ♧

    게으른 사람에게 돈이 따르지 않고
    변명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따르지 않고

    거짓말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않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이 따르지 않고
    비교하는 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는다.

    먹을 것이 없어 굶는 사람도 딱하지만
    먹을 것을 앞에 두고도
    이가 없어 못 먹는 사람은 더 딱하다.


    ~< 중 략 >~


    똑똑한 사람은 더하기만 잘 하는 것이
    아니고 빼기도 잘 하는 사람이다.

    훌륭한 사람은 벌기만 잘 하는 것이 아니고
    나누어 주기도 잘 하는 사람이다.
    저장

2018년 12월 14일

  • 아지랑이  미국의 한 가정집에 누군가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피자 배달 왔습니다."

    새벽 2시였습니다.
    페퍼로니 피자와 버섯 피자를 받아든 리치 모건과
    아내 줄리 모건은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늦은 시간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피자를 배달한 '스티브스 피자' 가게가 있는
    배틀 크릭 지역은 무려 362km나 떨어져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배틀 크릭 지역은 모건 부부가 25년 전
    신혼생활을 보낸 곳이었습니다.
    젊고 행복했지만 가난한 그 시절,
    모건 부부는 주급을 받는 날 사서 먹던
    스티브스 피자 가게의 맛을 평생 행복한 기억으로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저장
  • 아지랑이  하지만 아내 줄리 모건에게 말기 암이라는 불행이 찾아왔고,
    생이 다하기 전 젊은 시절의 즐거운 추억을 찾아가
    다시 맛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여행을 떠나기 직전 줄리의 상태가 악화하여
    부부의 추억 여행은 불가능했습니다.

    그런데 362km나 떨어진 피자가게에서,
    모건 부부가 특히 좋아하던 피자 두 판이
    3시간 30분을 달려와 배달되었습니다.
    줄리 모건의 아버지가 이들의 사연을 전화로 전하자
    두말없이 달려온 것입니다.

    "전화로 사연을 듣고 두 번 생각할 것도 없었어요.
    오히려 이런 일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뜻밖의 추억이 가득한 피자 두 판을 받은
    모건 부부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장
  • 아지랑이  사랑의 위대한 점 중의 하나는
    사랑은 어느 그릇에도 담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상냥한 말 한마디에 담아 전할 수도 있고,
    마음 담은 친절한 손짓에 담아 전할 수도 있고,
    피자 상자에 담아 전할 수도 있습니다.

    그 어느 곳에 담겨 있든 사랑은
    세상 그 무엇보다도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 오늘의 명언
    얼마나 많이 주느냐보다 얼마나 많은 사랑을 담느냐가 중요하다.
    ? 마더 테레사 ?
    저장

2018년 04월 20일

  • II유민II 풍랑이 화를 돋워
    바다가 검푸르게 변했다
    검푸른 정도가 아니라
    오장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데
    감당 못 할 해일까지
    가슴으로, 가슴으로 밀려와
    가만히 서 있는 것조차
    버겁고 벅차기만 하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서서
    노도가 되어 밀려오는 풍랑
    악마의 망토가 되어 덮는
    그 해일 그대로 당하시겠는지
    그대 더는 움츠리지 마라.
    절망의 끝에서도 희망은 있나니
    두 눈 부릅뜨고 하늘을 향해
    내재해 있던 기상으로 비상하라
    저장

2018년 01월 27일

  • 아지랑이 │ Ŀоцё ♡
    └оо──┘♡оо‥────── 사랑은 ノ..。

    ♡оо

    оо♡


    한개를 주고 두개를 바라는 건 ,
    사랑이 아닙니다

    한개를 주고 한개를 바라는 것 ,
    또한 사랑이 아닙니다

    아홉개를 주고
    더주지 못하는 한개를
    안타까워 하는 마음이
    바로 , 사랑입니다
    저장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