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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즐겁고 행복하면 여기가 천당이고 살면서 힘들고 고통스럽다고 생각하면 거기가 지옥이라네. 자네 마음이 부처이고 자.. 08월 16일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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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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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불교경지  여보게 친구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이
    자네를 내려다 보고 있지 않는가.

    부처는 절에 없다네 . . .
    부처는 세상에 내려가야만
    천지에 널려있다네

    내 주위 가난한 이웃이 부처요
    병들어 누워있는 자가 부처라네

    그 많은 부처를 보지도 못하고
    어찌 사람이 만든 불상에만
    허리가 아프도록 절만 하는가.

    극락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천당은 살아있는 지금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 마음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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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교경지  내가 살면서 즐겁고 행복하면
    여기가 천당이고
    살면서 힘들고 고통스럽다고 생각하면
    거기가 지옥이라네.

    자네 마음이 부처이고
    자네가 관세음 보살이라네

    여보게 친구
    죽어서 극락에서 같이 살지 않으려나.

    자네가 부처라는 걸 잊지 마시게
    그리고 부처답게 살길 바라네
    부처님 답게 . . .


    법정스님의 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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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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