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사랑님의 프로필

**말을할땐 신중하게.. 어리석은 말은 당신자신을 욕되게 하는 행위.자신에게 침뱉는 격이다..나보다 못할님은 아무도 없다,,내자신을 조금 낮.. 01월 04일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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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굼벵이 은영사랑님 안녕하세요.
    새해들어 처음으로 방문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라오며
    하시는일 번창하시길 바래봅니다.
    • 굼뱅이님~~방가워요~~복많이받으시구요~늘 건강..행복 행운 가득채우시길 바랍니다~~다녀가심에.감사드립니다~~꾸뻑~^^ 01월 05일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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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저 저녁 먹으래요 ㅋㅋㅋㅋ 01월 04일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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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네~~수고많으셧어요~`바람꽃님~~^^ 맛나게많이드시구요~만들어주신 베너 이쁘게 잘쓸께요~~~고맙습니다~~올해도 좋은일 행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01월 04일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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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영사랑  **말을할땐 신중하게.. 어리석은 말은 당신자신을 욕되게 하는 행위.자신에게 침뱉는 격이다..나보다 못할님은 아무도 없다,,내자신을 조금 낮추고 상대방을 우선으로 존중한다면 사랑은 저절로......행복은 작은것에 만족을 느껴라.....음악을 사랑하는 님끼리는 서로 베려하는마음으로..............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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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2018년 새해의 힘찬 뜀박질이 시작되었습니다
    힘차게 희망의 질주 시작하시고 한해동안 건강하시고
    웃음이 늘 함께하는 멋진 한해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썰칭님도 복많이받으시고..좋은일가득 잇으시길 바랍니다~~~다녀가심에 ㄳ해요~~^ 01월 04일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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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1일

  • ♡ㅡ 그리운 당신
    글 / 용혜원

    내 가슴이 꽉 메이도록
    그리운 사람이 당신입니다.

    한순간만이라도 만나면
    내 마음을 전하고 싶어
    늘 서성거렸습니다.

    먼 곳에 있으면
    가슴이 두근거려
    도망쳐버리고 싶었고

    가까이 있으면
    떨리는 새가슴을 적셔줄 만한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차라리 잊혀지기를 바랐지만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야 알았습니다.
    한마디 말도 건네지 못한 사랑이기에
    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나 혼자 좋아하며 속태우던
    그리운 당신이기에 언젠가는 서로
    마주 달려가 만날 것이라는 기다림 속에
    내 마음 한 곳에
    그대가 또렷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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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9일

  • 은영사랑  **은영사랑이를 알고계신 우리님~올 한해도 수고많으셧습니다~^^그리고 올해도 저에게 많은사랑 주심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내년에도 더더욱 건강.안전운전은 필수구요~^^좋은일만 가득~ 행복.행운 ~ 복받으시길 은영사랑이가 기원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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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영사랑  내자신을 조금 낮추고 상대방을 우선으로 존중한다면 사랑은 저절로......행복은 작은것에 만족을 느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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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5일

  • ♡ㅡ 당신과 나의 크리스마스

    밤 하늘에
    반짝이며 하얗게 부서지는 눈이 내리면
    꿈속으로 달려오신 환한 미소로
    살짜기 속삭이듯 말해 주세요.

    뽀드득 작은 발 소리에
    화들짝 놀란 가슴 두근거림으로
    베란다 커다란 창가에
    불빛되어 앉아 있는 연둣빛 그리움으로
    조용한 행복을 노래 불러 주세요.

    새벽 별 쏟아지는 설레임으로
    반짝반짝 빛이 되어 오셔서
    작은 소망을 기도 하듯

    하얀 촛불로 꺼지지 않는 영혼의 불빛이 되어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당신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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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2일




  •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 유래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동짓날에는 동지팥죽 또는 동지두죽·동지시식이라는 관습이 있는데,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단자를 넣어 끓인다. 더보기일시2017.12.22 오전 1시 28분

    벌써 2017년 12월22일 불금이자 동지죠
    동지는 밤길이가 길다는뜻인데요
    울님들 몇일안남은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2018년 무술년 개띠해에도 대박나시고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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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7일

  • ♡-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곳에서
    글/용혜원

    그대를
    늘 바라볼 수 있는
    곳에서 살고 싶습니다

    우리들의 삶이란 무대도
    언제 어느 때에
    막이 내릴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대가 내 눈앞에 있을 때
    나의 삶은 희망입니다

    어느 날 혹여나
    무슨 일들이 일어날지라도
    그대가 곁에 있다면
    아무런 두려움이 없이
    이겨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힘으로
    나는 날마다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 심장이
    그대로 인해 숨쉬고 있기에
    나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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