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은영사랑님의 프로필

**말을할땐 신중하게.. 어리석은 말은 당신자신을 욕되게 하는 행위.자신에게 침뱉는 격이다..나보다 못할님은 아무도 없다,,내자신을 조금 낮.. 01월 04일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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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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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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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일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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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일을 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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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 단 한 사람만을
    글/ 용혜원

    일생 동안
    단 한 번
    단 한 사람만을 사랑해도 좋으리라

    때묻지 않은 마음으로
    욕심없이 순수하게
    사랑할 수 있다면

    그대의 마음이
    얼음보다 더 차다 하여도
    불보다 더 뜨거운
    나의 심장으로 녹여가며 사랑하리라

    그대를 평생토록
    사랑할 수만 있다면
    안개구름
    산허리를 껴안듯이

    그대를 꼭 안아주며
    언제나 그 자리에 서 있는
    산처럼 그대를 지켜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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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 추억이란
    글/ 용 혜원

    흘러간 세월
    정지된 시간 속의 그리움이다.

    그리움의 창을 넘어
    그리움이 보고 싶어
    달려가고픈 마음이다.

    삶이 외로울 때
    삶이 지칠 때
    삶이 고달파질 때
    자꾸만 몰려온다.

    추억이란
    잊어버리려 해도
    잊을 수 없어
    평생토록 꺼내 보고 꺼내 보는
    마음 속의 일기장이다.

    추억은 지나간 시간들이기에
    아름답다
    그 그리움으로 인해
    내 피가 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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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은영 사랑님 항상
    신나게 ㅎㅎㅎㅎ
    즐겨요 ㅎㅎㅎ
    건강에 최고 ㅎㅎ

    • 꿀벌님~방가워요~~잘지내셧지요`~ㅎㅎ
      이리 다녀가심에 감사합니다~~늘 행복한마음으로.파이팅입니다~~^^ 04월 12일 10:5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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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 목련꽃 지던 날
    詩/용혜원

    그대는 모든 사랑을 다 줄 듯이
    만발하여 피더니
    그대가 떠나간 후에는
    열정으로 끓어올라 뛰었던

    나의 심장이
    외로움으로 차가워졌다
    그대가 나를 사랑할 때는
    모든 것들이 길처럼 보이더니

    그대가 떠나가 버리니
    모든 것들이 가파른
    벼랑처럼 느껴진다

    그대가 떠나간 후에는
    그리움만 내 마음에 가득해졌다.

    • 이쁜글 고마워~~썰~~~잘보내고~~~^^오늘도 멋지게...... 04월 12일 11:0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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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 벗꽃 피는 날
    글 /용해원

    벗꽃이 흐드러지게
    활짝 피어나는 봄날이면
    그대와 어디론가 떠나고 싶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벗꽃이 흐드러지게
    활짝 피어나는 봄날이면

    나도
    그대가 보고 싶어
    달려가고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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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 ♡ㅡ 사랑 나누며살기
    글/용혜원

    사랑은 많은것을 변화시킵니다
    어느곳에서 든지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다정하고 정겹습니다

    그들은 축복속에 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사랑을 나누면 마음이 자유 스러워지고
    삶에 리듬이 생깁니다.

    삶이 버거울 때 사랑이 필요합니다.
    삶이 힘들때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랑은 가슴을 뛰게 만들고
    양볼은 붉게 만들고
    사랑은 가슴을 뛰게 만듭니다.

    마음의 온도를 높혀 줍니다.
    사랑은 행복을 행해 질주 하게 됩니다

    사랑은 삶을 살고 싶게하는
    간절함과 절실함을 가져다 줍니다

    사랑은 생기와 활력을 줍니다
    우리는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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