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사랑님의 프로필

**말을할땐 신중하게.. 어리석은 말은 당신자신을 욕되게 하는 행위.자신에게 침뱉는 격이다..나보다 못할님은 아무도 없다,,내자신을 조금 낮.. 01월 04일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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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오늘)

  • ♡- 고독을 담는다
    글 / 용혜원

    고독을 피부로 느끼는
    사람은 바람을 핀다

    고독에 빠져들 줄 아는
    사람은 문학을 만든다

    고독을 영혼에 담는
    사람은 사랑을 한다

    한 잔의 커피에도
    사랑을 담고 고독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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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 은영사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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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영사랑님께서 트로트패밀리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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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이쁜부연ll 엥 탈하셨네요ㅜㅜ
    • 부연아ㅡ더운데 잘지내징...방송은 집안일도 보면서 편히즐기기 위함이지 억메이고 부담스런 마음으론 함께 할수없는거야ㅡ본업이 우선이고 일이 우선이지 방송은 취미생활....안그렇니?이쁜부연아ㅡㅎ 이모가 안보여 다녀갔구나.고마워. 07월 21일 08:5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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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연아ㅡ더운데 건강만 챙기고 늘 행복해~^^♡♡♡♡♡ 07월 21일 09:0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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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LT은영사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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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 새벽 바다
    글*용혜원*

    한 조각 하늘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
    밤새 갇혀 있던 바다

    새벽이 오는 시간
    하얀 이빨을 드러낸
    파도가 밀려와
    어둠을 한 입씩 물고 달아난다

    밤잠을 깨우려
    목소리 높여
    밀려오는 파도 속에

    하루만큼의 삶이
    실핏줄까지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새벽 바다를 걷고 있는 사람들
    밝아오는 아침 해를
    가슴으로 받아들이며

    새로운 삶을 위하여
    파도와 같이
    출렁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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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ㅡ 그리운 당신
    글 / 용혜원

    내 가슴이 꽉 메이도록
    그리운 사람이 당신입니다.

    한순간만이라도 만나면
    내 마음을 전하고 싶어
    늘 서성거렸습니다.

    먼 곳에 있으면
    가슴이 두근거려
    도망쳐버리고 싶었고

    가까이 있으면
    떨리는 새가슴을 적셔줄 만한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차라리 잊혀지기를 바랐지만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야 알았습니다.
    한마디 말도 건네지 못한 사랑이기에
    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나 혼자 좋아하며 속태우던
    그리운 당신이기에 언젠가는 서로
    마주 달려가 만날 것이라는 기다림 속에
    내 마음 한 곳에
    그대가 또렷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 이쁜글..고마워~~~썰~~~~^^ 07월 13일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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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글/용혜원

    그대가 나로 인해 기뻐하면
    내 마음은 날개를 달고
    하늘로 날아오를 것만 같습니다.

    그대를 그리워하며
    흘렸던 눈물도 마르고
    마냥 행복해 웃고 또 웃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대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면
    나는 그 순간
    이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 내가 젤행복해...ㅎ 07월 13일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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