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님의 프로필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 03월 06일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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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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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ie

    친구 같은 인연...♡

    생각만 하여도
    슬며시 웃음이 나오며
    보고싶다는 마음 하나로...

    생각만해도 그리운 사람
    바라만 보아도 행복할것 같은 그사람...

    연인같은 친구이고 싶고
    친구같은 연인이고 싶다.

    기쁜일이 생겨도...
    슬픈일이 생겨도...
    제일먼저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

    가까이 있으면 뜨거운
    포옹을 하고픈 사람...

    언제나 다정한 미소로
    내마음을 사로잡을것
    같은사람 내가 힘들땐...

    다정한 음성으로 다가오는
    친구같은 인연...

    오늘은 더 보고파 지는 이 마음
    그대를 생각하며...

    좋아할수 있다는게...
    사랑할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행복하네...
    • 안도현, 그대에게 가고 싶다?

      진정 내가 그대를 생각하는 만큼 새 날이 밝아오고
      진정 내가 그대 가까이 다가서는 만큼

      이 세상이 아름다워질 수 있다면
      그리하여 마침내 그대와 내가 하나 되어
      우리라고 이름 부를 수 있는 그날이 온다면

      봄이 올 때까지 저 들에 쌓인 눈이
      우리를 덮어줄 따스한 이불이라는 것도
      나는 잊지 않으리.. 14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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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우리가 하는 모든 약속을
    다 지키지는 못해도, 아이들에게 하는
    약속만큼은 꼭 지키도록 합시다.
    아이들에게 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당신은 아이에게 거짓말하는 법을
    가르치는 셈이니까요.

    - 김현태의
    《내 영혼의 쉼표 하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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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여름향기 비가 많이 내려 큰 걱정입니다.
    아무튼 힘 내시고 잘 복구 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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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 사람이라면 평범한 마음보다
    더욱더 특별한 마음으로 대하기를
    그 사람의 외로움을 지나치지 않고
    순간순간의 감정에 손잡아 주는 것
    그것만으로도 쓸쓸함은 사라진다.
    관계를 소홀히 대하지도 가만두지도 말자.

    흔글

    오늘도 굿데이 :)

    • 문정희, 겨울 사랑?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

      머뭇거리지 말고, 서성대지 말고, 숨기지 말고

      그냥 네 하얀 생애 속으로 뛰어들어

      따스한 겨울이 되고 싶다. 08월 06일 13:0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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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경아ll 오늘도 행복하고 여유로운 하루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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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가끔 놓치고 있는 것이 많아
    앞만 보고 걸어가느라
    하늘에 뜬 예쁜 달도 보지 못하고
    더 좋은 미래를 꿈꾼다 하면서도
    흘러가는 시간을 방치하고만 잇는 것처럼

    낭비,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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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 ~⊙ 8월의 시 ~(⌒ε⌒*)

    詩 오세영

    8월은
    오르는 길을 멈추고 한번쯤
    돌아가는 길을 생각하게 만드는 달이다.

    피는 곷이 지는 꽃을 만나듯
    가는 파도는 오는 파도를 만나듯
    인생이란 가는 것이 또한 오는 것

    풀섬에 신나리, 초롱꽃이 한창인데
    세상은 온통 초록으로 범석이는데

    八월은
    정상에 오르기 전 한번쯤
    녹음에 지쳐 단풍이 드는
    가을 山을 생각하는 달이다.

    • 樂善不倦 [락선불권]

      선을 즐기는 사람은 권태로움이 있을 수 없다 08월 05일 16:1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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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나무 / 감사합니다^^ 08월 05일 16:3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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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커피/ 3잔 올려 봅니다 ^^ 08월 05일 17:0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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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대화법

    말이 짧을수록 분쟁도 적어진다.
    항상 신중한 태도로 말하고,
    경쟁관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조심해서 말하라.
    인생을 살다보면 한 마디 더 말할 시간은 있어도,
    그 한 마디를 취소할 시간은 쉽게 오지 않는다.
    아무리 사소한 말도 가장 중요한 말을
    하는 것처럼 하라.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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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보통의 하루 그 사이에서도
    유난히 빛나는 날들이 있다
    매일 비슷한 하루인 것 같다가도
    이렇게 가끔씩 찾아오는
    선물같이 특별한 하루 덕분에
    행복한 기분으로 매일을 이겨낸다.

    흔글

    오늘도 굿데이 :)

    • 김용택 시인 - 달

      어젯밤
      나는
      네 얼굴을 보려고
      달 속으로
      기어 들어갔다... 08월 04일 16:0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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