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순이님의 프로필

,,,,,,,,,,,,,,,,,,,,,,,,,,,,,,,,,,,,,,,,,,,,,,, 01월 27일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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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II유민II 온갖 유혹과 절망속에서
    승리의 삶을 살아 보려고
    발을 동동 구르며
    땀을 뻘뻘 흘리며 뛰어 본다
    모든 질책과 서러움에
    눈물을 쏟으며 통곡도 해 본다
    쥐 구멍에도 햇빛은 스며들고
    희망의 고동소리는 들린다
    세상에 왜 태어 났나
    저주와 원망도 해 본다
    그러나 희망의 끈을 이어본다
    밀물은 반드시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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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II유민II 눈을 감고 오래된 별의 목소리를
    가만 떠올려 본다
    바람소리인가
    밤이 오는 소리인가
    젖은 묵화처럼
    음성은 들리지 않고
    잘려진 시간과 섞여
    찰나마다 꿈같은 영상만 한 마디씩 사라진다

    기어이 찾을 수 없는 따뜻한
    별의 음성
    그래서 새는
    어머니가 보고 싶어도
    하늘을 날며 뒤돌아보지 않는가 보다

    별아
    오늘은 제발
    거기서 기다려줘
    내가 꿈에서 웃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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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II유민II 풀잎도 운다
    사랑이 그리워 운다
    사랑에 가뭄 든 세상이
    안타까워 운다.
    캄캄한 어둠 속
    소리내지 않고
    세상 사람들 몰래
    밤새워 운다
    안으로 안으로만
    흐느껴 운다.
    밤새도록 흘린
    그 눈물
    한 방울
    또 한 방울
    이른 새벽이면
    풀잎에 영롱히 맺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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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비비언니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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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콩순이님께서 정남진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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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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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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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콩순이님께서 다래넝쿨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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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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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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