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향님의 프로필

유리야 우린 그리 오래된 친구는 아니여도 넘 편하게 바라볼수 있고 말없이 있어도 그냥 행복해지는 친구 같아 바쁠땐 잘 있겠지 하고.. 03월 27일 00:0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0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커피 향에 묻어 나오는 부드러움으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미루나무 그늘아래서 어깨 나란히 마주 대고 앉아
    파란하늘 바라보며 생각 나눠 가질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느낌 가득 실어다 작은 사연들 띄워 보낼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행복함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그리움이 그리워 혼자가 아닌 둘이서
    자그마한 울타리 가꾸어 갈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아름다운 음악 귀 기울임으로 느끼며
    기분 좋은 산책 할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10월 05일

  • 어린시절추억 내 나이 가을에서야.


    젊었을 적 내 향기가 너무 짙어서
    남의 향기를 맡을 줄 몰랐습니다.

    내 밥그릇이 가득차서
    남의 밥그릇이 빈 줄을 몰랐습니다.

    사랑을 받기만 하고
    사랑에 갈한 마음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세월이 지나 퇴색의 계절
    반짝 반짝 윤이나고 풍성했던
    나의 가진 것들이 바래고 향기도 옅어지면서
    은은히 풍겨오는 다른 이의 향기를 맡게 되었습니다.

    고픈 이들의 빈 소리도 들려옵니다.
    목마른 이의 갈라지고 터진 마음도 보입니다.

    내 밥그릇보다 빈 밥그릇을 먼저 채우겠습니다.
    받은 사랑 잘 키워서 풍성히 나눠 드리겠습니다.

    내 나이 가을에
    겸손의 언어로 채우겠습니다.


    글 : 이해인
    저장

09월 02일

  • 네가 있어 좋아


    지우려 눈을 감으면
    꼭 감은 눈속에도 그가 있어
    그리움 잔잔하게 밀려오면
    이미 내 곁에 아무도 없음에
    가슴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슬픔이 빡세게 올라올 때가 있어

    문득 그립다가 미웠다가
    또 보고 싶어 전화를 찾지
    습관처럼 전화를 걸려다가
    곁에 있어야 할 사람이 없음에
    큰 소리로 울고 싶을 때가 있어

    이럴 땐 따뜻한 네 입술로
    상처 받은 마음 달래고 싶어
    보드라운 속살로 위로 받고 싶어
    달빛만 파릇한 적막한 창가에서
    온손 가득 껴안고 입 맞추는
    카푸치노 네가 있어 좋아.

    • 자기야 언제 왔다간거야
      고마워 이렇게 좋은글 올려두고 갔네 ^^* 09월 02일 15: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8월 30일

  • 늘 사랑 베푸는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생각을 지닌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를 먼저 생각해주는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름답게 사는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고지순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아고 언제올린거야 자기야 넘넘고마워 ㅎㅎ
      넘좋아라 나는 자기때메 맨날 행복하다 ㅎㅎ 08월 30일 23:0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8월 28일

  • ♬♬사랑스러운공간 트로트 자주 들려주세요 ♬♬

    저장

08월 15일

  • 부드러운 음성을 가진
    당신에게는
    애정 가득 담긴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여유로움 간직한
    당신에게는
    포근함 가득 담은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당신에게는
    끝이라도 아깝지 않을
    내 모든 것 다 담은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오직 한 사람
    당신에게만
    내 마음을 주고 싶습니다.

    • 너뭐무 좋은글 감사하다 자기야
      나도 그래 내마음다주고파 ㅎㅎ 08월 15일 23: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3월 27일

  • 유리비  유리야 우린 그리 오래된 친구는 아니여도
    넘 편하게 바라볼수 있고 말없이 있어도
    그냥 행복해지는 친구 같아

    바쁠땐 잘 있겠지 하고 이해해주고
    내가 힘들땐 유린 씩씩할꺼야 라는
    생각으로 힘을 내고
    배시시 하면서 내가 유일하게 애교질 할수
    있는 그런 넌
    바로 내 친구 유리랍니다

    사랑한다 유리야
    넌 내게 그런 친구인것 같아♡
    저장

03월 24일

    저장

03월 03일

  • II유민 그대는
    나의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이고
    기쁨으로 만나지는 공간이기
    때문 입니다.
    진실한 마음 하나 동여매고
    늘상 만나는 사랑의 공간속에서,
    오늘도 그대 있음에
    행복한 하루가 이어지고
    그대의 모든게 궁금할 뿐입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집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수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 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저장

01월 24일

  • 유리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