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s마스님의 프로필

안녕하십니까 ^&^ 09월 21일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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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4일 (오늘)

  • Mass님께서 별명을 Mass마스(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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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일




    • 06/2022/ 인천 에서 10월 02일 20:19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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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에서 /2022 10월 02일 20:49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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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iiMass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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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Mass  추석 속에 해외동포들에 맘이 잘 전달된 곡 < 가고싶은 내고향 >
    석양도 흐느끼는 쓸쓸한 타향 저녁
    나 홀로 외로이 슬픔에 목 메인다
    아~ 어머님의 자장가 곱게 곱게 자랐건만
    여기는 타향 하늘 외로운 거리
    그 언제나 내 고향 찾아서 웃으며 가나..
    오색등 붉고 푸른 네온이 좋다지만
    조각달 비춰주는 고향달만 못 하더라
    아~ 애타도록 불러도 대답 없는 어머니
    여기는 타향 하늘 낯설은 거리
    네온불 피면 고향 그리워 목 메어 운다 <09/0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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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7일

  • Mass  ! 그리고 바로 이 순간에도 이런 일은 끊임없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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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ss  곡식과 잡초가 한 밭에서 함께 자라고 있다. 거기엔 잡초가 어찌나 무성한지 곡식은 찾아보기 어렵다.
    잡초 하나가 밭 주인에게 묻는다. "저 잡초들 뽑아 버릴까요? 잡초 때문에 곡식이 자라질 못하네요!"
    실상은 자기가 잡초인데 그것도 모르고 부끄럼 없이 그렇게 말한다. 왜냐하면 옆에 있는 잡초가 눈에 거슬리고 보기 싫은 까닭이다.
    그러나 주인은 이를 허락하지 않는다. 잡초 뽑으려다 자칫 한 톨이라도 곡식을 상하게 될까 염려하는 까닭이다.
    그러나 아무도 없는 호젓한 밤에 그 잡초는 허락도 없이, 잡초, 알곡 가리지 않고 죄다 찍어내어 뽑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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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Mass  우리에 얼굴은 선과악 & 평화와 폭력으로 양면의 얼굴을 번갈아 나타낸다 왜냐면 인간의 본질이 그러하기때문이다 한쪽은 우리에마음은 선을 가장한 사람이요 한곳은 악을 이긴 선한얼굴이지만 우리내마음은 선으로 태어낫다는것이다 . 그러기에 우린 늘나으잘못을 인정하게되;는것이라본다 . 잘못을 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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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1일

  • Mass  내삶은 내것일 뿐이다 . 남의 이야기는 그져 경청할뿐이고 그들은 그들만에 삶을 영위할따름이다 . 무슨일이건 , 무서워 겁나 , 혹은 나이먹어 못한다는것 .참으로 어리석음 아닌가 본다 . 보다더 긍정정인 삶을 영위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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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ss  https://www.youtube.com/watch?v=ILLvxlGn4Hs
    좋은음악과 함께 , 이뻐지는 여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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